주정부, 팬데믹 규정위반 집중 단속 – 집행관 700명 증원 투입,..
주정부가 팬데믹 확산을 막기 위해 내려진 공중보건규제 조치를 위반하는 사례를 단속하기 위해 피스 오피서들을 대규모 증원해 투입한다. 지난 주 금요일 주정부 도시관계부 케이시 마두 장관은 “공중보건규제를 위반하는 사람들에게 벌금을 부과할 수 있는 피스..
기사 등록일: 2020-12-03
레스토랑, 펍 업주들, “손님 일행, 일가족 여부 확인 어렵다” -..
지난 주 강화된 주정부의 보건안전 규제로 인해 레스토랑, 펍, 식당 등 식음료 업계에 종사하는 업주들이 매우 곤혹스러운 입장에 처하고 있다. 기존에 적용되던 밤 10시 이후 주류 판매금지 및 11시 영업 종료 규정에 더해 새롭게 도입된 규제는 한 테..
케니 주수상 지지율, 지속적인 하락세 -마스크 착용 반대 시위 옹호..
최근 실시된 앵거스 라이드 인스티튜트의 여론조사 결과 케니 주수상의 지지율이 40%까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4월 61%를 기록한 이후 줄곧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이에 반해 매니토바 브리이언 팰리스터 주수상 (지지율 32%)를 제외하고..
캘거리 NE 지역 코로나 확산 심각 - 필수 업종 근무자 많아, 1..
지난 11월 28일 기준, 캘거리 NE 지역의 코로나 감염자가 1천명 이상으로 앨버타에서 가장 많은 감염자가 거주하는 지역으로 집계됐다. NE 지역에는 약 11만 5천명의 시민들이 거주하고 있지만, 인구 약 133만명인 캘거리 확진자 중 4분의 1..
주정부와 회의 내용 누출에 힌쇼 실망감 표시 - “내 역할은 권고,..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자신과 앨버타 주정부 펜데믹 대응팀의 비공개 회의 내용이 녹음되어 누출된 것에 대해 이는 신뢰가 배신된 것이라고 실망감을 표시하고 나섰다. 그리고 그녀는 누가 이를 녹음했는지에 대한 주정부의 조사가 있을 것이라고..
앨버타, 코로나 중환자 위한 침상 400개 추가 - 다른 환자들은 ..
코로나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사망자가 500명을 넘어선 지난 25일,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코로나 확진자 증가에 대처하기 위해 400개의 중환자 침상을 준비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앨버타는 중환자 침상 한계점이었던 70개가 2..
트뤼도 총리 “올해는 정상적 성탄절은 기대도 하지 말라!” - 전문..
성탄이 한달도 채 안 남았는데 흥청거리고 들뜬 명절 분위기 대신 좀처럼 수그러들 줄 모르는 코비드-19의 제2 파도가 덮치고 있다.11월20일 트뤼도 총리는 관저에서 예년 같은 성탄 기대에 대해 냉정해지라고 주문했다.“솔직히 말해서 정상적 성탄은 기대도 갖지 말라. 어떤 성탄을 맞이할..
코로나 중환자, AHS 예측 넘었다 - 12월 중순 이르러서는 중환..
코로나로 인한 중환자실 입원이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 최악의 상황으로 예상했던 것보다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야당 NDP에서 공개한 AHS 자료에 의하면, AHS에서는 지난 11월, 12월 1일에 93명의 중환자를 비롯해 514명이 입원하는..
앨버타, 홀리데이 시즌 규제도 추후 발표될 것 - 12월 1일 확..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올해는 다른 모습의 홀리데이 시즌을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나섰다. 힌쇼는 홀리데이 시즌은 여러 사람이 함께 만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코로나 바이러스를 보유한 단 한 명만 모임에 참여하더라도..
모임 못하자 쇼핑몰로 시민들 몰려 - 경찰, 방역수칙 어겨도 계도..
앨버타 주정부가 COVID-19의 급속한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강력한 공중보건 명령을 발효했음에도 불구하고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아 캘거리 최대 쇼핑몰은 쇼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시눅 센터의 한 소매점에서 파트 타임으로 일하고 있는 캘거리 대학생 테일러 터프넬(Taylor Tuff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