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시의회, 주거지역 주차비 부과 승인 - 공용도로 사용자 부담 ..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 시의회 교통 및 트랜짓 소위원회는 캘거리 일부 주거밀집 지역의 공용도로 주차비 부과 방안을 승인했다. 거리 주차 수수료는 한 대 연간50달러부터 시작되며 추가 차량에 따라 75달러, 125달러로 상향된다. 방문객 주차 허가권도..
기사 등록일: 2020-10-29
캘거리 교도소 68명, 코로나 집단 감염 - 법무부, “주 전역의 ..
캘거리 NW 지역에 위치한 교도소에서 68명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드러났다.427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이 교도소에는 현재 175명만이 수감되어 있으며, 23일에 수감자 중 4분의 1 이상인 50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으나, ..
“민영화 계획 반대” 종합병원 직원 파업 진행 - 하루만에 직장 복..
앨버타 전역의 27개 종합병원 직원들이 지난 26일, UCP 노조 지도부의 승인 없이 노조원들이 자발적으로 벌이는 와일드 캣 파업을 진행했다. 최근 UCP에서 향후 3년간 세탁과 카페테리아 직원 등 1만 1천명의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 직원을 ..
에드먼튼 지역 일부 비응급 수술 미뤄진다 - 코로나 확진자 증가 탓..
코로나 확진자 숫자가 연일 증가함에 따라 에드먼튼 지역 종합병원 비응급 수술 중 30%와 일부 외래 진료가 연기된다.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지난 22일, 에드먼튼 지역의 확진자가 여전히 많은 숫자를 보이고 있다면서, “확진자 증가와 함께 입원 치료가 늘어나고 있으며, ..
운전면허 도로주행 시험 대기 시간 짧아질까 - NDP에서 공영화 시..
앨버타 UCP 주정부에서 운전면허 Class 4, 5, 6에 대한 도로주행 시험을 다시 민영화하기로 결정했다. 이전 NDP 주정부에서는 시험 감독 관리에 대한 우려와 전국의 다른 지역에 비해 비싼 시험 응시 가격을 해결하기 위해 2019년 3월부터 도로..
코로나 규제 위반 사업체 늘어나 - 신고 건수 최근 두 달 동안 급..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 의하면 사업체의 코로나 규제 위반과 관련한 신고가 2달 전의 19,462건에서 최근 34,167건으로 치솟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이 중 캘거리 지역 사업체와 관련된 신고는 14,103건이다.그리고 AHS는 코로나 ..
속보) 앨버타 일일 신규 확진자 622명 발생 - 감염자도 처음으..
속보_84) 앨버타의 일일 신규 확진자가 지난 30일, 622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이에 앞서 일일 신규 확진자 기록은 10월 24일의 575명이었다. 30일에 발표된 일일 신규 확진자는 13,000건의 검사에서 발생한 것으로, 양성률은 4월..
기사 등록일: 2020-11-01
캘거리, 에드먼튼 모임 인원 최대 15명까지 - 확진자 늘어나며 의..
앨버타의 코로나 확진자 숫자가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보임에 따라 캘거리와 에드먼튼에 친목 모임 규모를 최대 15명으로 제한하는 의무적 규제가 도입됐다.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10월 23일부터 25일 사이에 앨버타에 총 1,440명의 확진..
사스캐추원 당 주 총선에서 압도적으로 다수당 되다 - NDP 압도하..
스콧 모(Scott Moe) 당 대표가 이끄는 사스캐추원 당(Saskatchewan Party)은 팬더믹 중에 진행된 주 총선에서 NDP를 압도하며 4회 연속 다수당으로 정부를 이끌게 되었다. 총 61석인 주의회에서 31석을 차지하면 다수당이 되는데 사스캐추원 당은 ..
보수당 공세에 조기총선으로 맞선 자유당 - NDP와 녹색당, 자유당..
소수 정부를 이끌어 가는 연방 자유당은 NDP와 녹색당의 도움을 받아, 조기총선을 유발할 신임투표를 저지해 정치 생명이 연장되었다.이번 투표는 WE Charity 스캔들과 정부 주변의 다른 논란들을 조사하기 위한 특별 의회 위원회를 설치하자는 보수당의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