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 의 선택 - 영주권 취득방안 _ 한우드 이민칼럼 (160)
Cook은 아마도 우리 주변에서 가장 자주 접할 수 있는 직업군이 아닌가 합니다. 특히 앨버타주에서 Cook 은 많은 수를 차지하는 만큼이나 변화무쌍한 주변 제도와 이민관련 규정 변경으로 인해 고행을 겪는 분들의 얘기를 많이 듣게 됩니다.몇년전에는 잠시동..
기사 등록일: 2016-11-11
대만 정부 초청 방문 체험기(6) _ 글 : 이미수 (캘거리)
이번주는 모자이크 타이완 공식 일정의 일환으로 1박 2일 단체여행을 다녀온 일란(宜蘭)과 화리엔(花蓮)을 소개하려 합니다. 대만 동부에 위치한 일란과 화리엔은 아름다운 평원 논밭과 가파른 해안선 절경으로 유명한 지역들 입니다. 타이페이를 떠나서 고속..
기사 등록일: 2016-11-04
위기를 슬기로 극복하는 지혜 (Risk Management) _박준원칼럼(7)
성경말씀에 “곧 힘이 없는 종류로되 먹을 것을 여름에 준비하는 개미와~”라는 구절이 생각나는 시기이다. 우리 모두가 이 알버타 랜드의 긴 겨울을 통과하고 있다. 며칠 전 에드먼튼을 방문하여 전에 있던 직장의 동료를 만났다. 그 친구를 비롯하여 나의 ..
이게 아닌데 ! _ 운계 박 충선
누구를 위해 누구의 환호 등에 업고푸른 기와집 정원을 거닐게 되었더냐총탄에 얼룩진 가족사의 비애를곪삭이고 울먹이며 지낸 세월이 얼마인데부정과 부패로 함몰하던 공동체 천막당사로 비 바람 맞으며 다시 세웠거늘이게 아닌데무너진 기대와 붕괴된 신뢰에 아파하..
유작시) 산굽이 돌아 가는데
잠시 쉬어가는 겨울나무 밑에서 피도 없이 노래하는 가슴 큰 새들을 좀 보아요내 한평생 너무 힘들다 하시지 마요산굽이 길다면 길기도 한 것 산비탈을 돌아가면 힘든 숨을 녹이는 맑은 개울이 흐르고개울 속 죽지 않는 물고기들과 붉은 심장으로 재밌게 놀다가..
기사 등록일: 2016-10-28
캐나다 직업의 세계(17) - Doctor _ 한우드 이민칼럼 (159..
“Welcome to the best job in the world!” 몇해 전 들었던 캐나다의 어느 의대 입학식 환영사 첫마디 였습니다.“변호사는 실업자가 있어도 의사는 실업자가 없다.”는 말도 있습니다. 이런 세간의 평가는 자식이 잘 되기를 바라는 부모들로 하여금 당연..
주정부 이민 – 비씨주 _한우드 이민칼럼 (8)
예정대로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 소개를 계속하고자 하며, 이번 주에는 앨버타주에 이어 비씨주를 소개하겠습니다.모든 분들이 잘 알고 있듯이, British Columbia주는 캐나다의 서쪽 관문입니다. 중국, 일본, 한국, 인도 등 아시아 주요 국가들과의 무역과 교통량이 확대됨과 더불어 캐나다내에서..
기사 등록일: 2012-06-01
주정부 이민 – 사스카츄완주_한우드 이민 칼럼 (9)
이번 주에는 이웃한 사스카츄완주의 주정부이민 (SINP: Saskatchewan Immigrant Nominee Program)을 소개하겠습니다.미국과 유럽 등 주요국가들의 불황과 무관하게 사스카츄완주는 현재 최대의 경기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최근 주수상까지 나선 프로젝트로, 280명의 아일랜드 숙련직 근로자..
기사 등록일: 2012-06-08
속성LMO (A-LMO) _한우드 이민칼럼 (7)
지난 4월25일 발표된 “속성LMO” (Accelerated LMO 또는 A-LMO)와 관련하여 많은 분들의 관심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캐나다에서의 취업비자와 관련 이민절차의 시작이LMO인 점에서 주목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이번 주에는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A-LMO의 내..
기사 등록일: 2012-05-25
주정부 이민 – 매니토바주_한우드 이민 칼럼 (10)
이번 주는 매니토바 주정부이민 (MPNP: Manitoba Provincial Nominee Program)을 소개하겠습니다.필자는 매니토바주에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습니다. 약 10년전 가족과 함께 정착한 캐나다에서의 고향과 같은 곳이니까요. 매니토바주의 자동차 번호판에는 “Friendly Manitoba” 말이 쓰여 ..
기사 등록일: 2012-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