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후 근육통, 좋은지 나쁜지 구별할 줄 알아야
고통없이는 얻는 게 없다. 특히 힘든 운동을 하고 나서 흔히들 하는 말이다. 하지만 고통이 정말 좋을 수가 있을까? “이에 대한 답은 그렇다이지만 좋은 고통과 나쁜 고통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고 개인 트레이너인 엘리자베스 브룩스는 말한다. 운동..
기사 등록일: 2018-04-06
포트 맥 산불 때문에 인생이 바뀐 사나이??
살도 빼고, 새 삶도 얻어 43세의 토니 버씨는 어마어마한 허리둘레가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는 것을 오랫동안 알고 있었지만, 2년 전 포트 맥머리를 삼켜버린 산불이 발생했을 때야 “더 이상 이렇게는 살 수 없다”고 느껴 살을 빼게 되었다. 그 ..
겸상적혈구빈혈 앓는 성인환자, 캐나다 최초 줄기세포 이식으로 완치
겸상적혈구빈혈(鎌狀赤血球貧血)을 앓고 있던 에드먼튼에 사는 26세 레비 아게퐁은 캘거리의 톰 베이커 암센터에서 여동생의 줄기세포 이식수술을 받았으며, 혈액 검사를 통해 완치 판정을 받았다. 캐나다에서 줄기세포 이식으로 성인이 이 병에서 완치된 것은 ..
밴프의 보스가 돌아왔다!
‘보스’라는 별명을 가진 그리즐리 곰 122번이 겨울잠에서 깨어나 올 시즌 처음으로 영상에 포착되었다. 레이첼 해크니가 소셜 미디어에 공유한 영상은 해크니가 3월 24일 경에 1A 고속도로를 타고 가다가 밴프 서쪽으로 17 km 정도 되는 위치에서 곰..
앨버타 독감 사망자 86명으로 늘어
앨버타의 독감 사망자가 86명으로 늘어났다. 앨버타의 독감 환자는 약 20년 전부터야 전문적으로 집계되기 시작했으며, 이번 독감 시즌은 집계가 시작된 이후 2014-15년도의 103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것이다. 이전에는 1998..
주정부, “장기 요양원 시설 공약 거의 지켜졌다”
앨버타 NDP 주정부에서 주요 선거 공약 중 하나였던 추가 2천명을 위한 장기 요양원 시설 확충이 거의 완료된 상황이라고 발표했다. 최근 앨버타 보건부에서는 2천개의 자리 중 1천 6백개 이상이 주정부 프로그램인 앨버타 지원 거주 계획(Alberta Su..
강설량 높지만, 여름 홍수는 글쎄?
눈이 끊임없이 내렸던 겨울로 인해 록키산에 쌓인 강설량 수준이 예상보다 높게 기록되었지만, 아직 홍수에 대한 걱정을 하기는 이른 것으로 보인다. 앨버타 환경청의 엔지니어인 자히드 쿠레시는 산에서 기록된 눈 샘플들을 보면 보우강 유역에 예상보다 22%..
기사 등록일: 2018-03-30
캘거리 라이브러리, 1,500만 불 기부받아
지역의 한 가족으로부터 1,500만 불의 기부를 받은 캘거리 퍼블릭 라이브러리는 캘거리 남서쪽에 위치한 한 지점의 이름을 기부를 한 가족의 이름을 따라 명명하기로 했다. 이전까지 알렉산더 칼훈 라이브러리로 불리던 캘거리 남서쪽의 도서관은 이제 뜻깊은..
주정부, YWCA 여성 임시 거주지에 지원금 약속
앨버타 주정부에서 캘거리 YWCA 여성 임시 거주지에 860만불의 지원금을 약속했다. YWCA에서는 현재 빈곤이나 가정 폭력을 피해 머물 곳이 필요한 여성과 아이들에게 거주지를 제공하기 위해 SE 잉글우드 지역에 YW Hub을 건설 중이다. 그리고 이..
위기의 여성 돕는 자원센터 폐쇄위기
위기에 처한 캘거리 여성을 돕는 단체 Women in Need Society가 예산 부족으로 자원센터 4곳의 문을 임시로 4월 말까지 닫고 매니저급 직원 10명을 해고 했다. 해고된 직원은 단체 전체 직원의 10%에 달하는 숫자이다. 그리고 단체의 책임자 카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