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 레거시 지역 인공 저수지에서 어린이 익사 사고 발생- 놀이터 ..
(박미경 기자) 지난 12일 오후 SE 레거시 지역의 빗물 관리를 위한 인공 저수지에서 어린 아이의 익사 사고가 발생해 주의가 촉구된다. 특히 어린 아이들을 둔 부모들의 주의 깊은 감독이 요구된다. 물속에 20분정도 빠져있던 여자 아이는 구조되어 주..
기사 등록일: 2026-07-16
캐나다 중·동부 '찜통더위' 비상…체감 45도 폭염에 산불연기까지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중부와 동부 지역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체감온도가 45도까지 치솟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최고기온 기록이 새로 쓰였고, 산불 연기까지 겹치면서 대기질 악화와 건강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캐나다 환경부는 온타리오, 퀘..
기사 등록일: 2026-07-14
앨버타 암 임상 시험 연구 3,500만 달러 투자 - “연구실 발견..
(박연희 기자) 앨버타 암 임상 시험 연구에 3,500만 달러가 투자된다. 이번 투자를 통해서는 주민들의 임상 시험 참여가 확대되며, 관계자들은 이것이 앨버타의 10개년 암 전략 중 주요 과제가 된다고 말했다. 지원금은 커뮤니티의 기부에 기반을 두고..
기사 등록일: 2026-07-10
15개월 대기와 1만5천불 사이에서 고민되는 의료 선택 구조
(이은정 기자) 무상의료 체계 개편이 한인 이민자들의 연간 보건비 지출 구조에 타격을 줄 전망이다.캐나다 이민을 선택했던 수많은 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었던 '보편적 혜택'의 패러다임이 시험대에 올랐다. 오는 9월, 캐나다 최초로 앨버타주에 공공과 민..
기사 등록일: 2026-07-09
스탬피드 공연 소음공해 신고 70건 접수 - 대부분 음악공연 소음규..
(서덕수 기자) 스탬피드 축제가 한창인 가운데 지난 월요일 기준 캘거리 시에 접수된 소음공해 불만건수는 모두 70건으로 확인되었으며 이 중 시가 소음규제 초과에 따른 벌금부과는 1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불만건수 중 40여 건은 카우보이 뮤직페스티벌과..
기사 등록일: 2026-07-08
"쥐 정말 없나요"…75년 청정 앨버타 흔드는 해충 습격 -연간 쥐..
(이정화 기자) '쥐 없는 도시' 캘거리의 올여름 고민은 설치류가 아닌 바퀴벌레와 빈대다.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생활 해충 신고가 이어지면 철저한 방역으로 유명한 도시에서도 주거 위생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쥐는 정말 없을까?" 75..
기사 등록일: 2026-07-06
쇠고기값 고공행진…“당분간 가격 인하 어렵다”
(안영민 기자) 여름 바비큐 시즌을 맞았지만 캐나다 소비자들은 치솟은 쇠고기 가격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신선·냉동 쇠고기 가격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 가까이 상승했다. 같은 기간 돼지고기(3%)와 닭고기..
엘니뇨 시작에 캐나다 이상기후 잇따라…폭우·폭염·산불 동시 발생
(안영민 기자) 올여름 캐나다 곳곳에서 폭우와 홍수, 폭염, 산불, 강한 뇌우 등 각종 이상기후가 잇따르면서 기상 전문가들은 최근 시작된 강한 엘니뇨(El Niño)와 대기 흐름 변화가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다.최근 서부 캐나다에서는 집중호우로 ..
기사 등록일: 2026-07-03
스탬피드 앞두고 교통 치안 강화 - 신규 피스 오피서 34명 배치,..
(이남경 기자) 캘거리가 여름 최대 행사인 캘거리 스탬피드 개막을 앞두고 대중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신규 트랜짓 피스 오피서 34명을 현장에 투입한다. 시는 26일 메와타 아머리에서 졸업식을 열고 신규 피스 오피서 34명이 공식 임무를 시작했다고 밝혔..
기사 등록일: 2026-06-30
폭우, 홍수 피해로 카나나스키스 컨트리 비상사태 선포 - 캠핑장 이..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정부가 어제 29일, 폭우와 홍수로 인한 피해가 도로와 레크레이션 지역에 발생함에 따라 카나나스키스 컨트리에 지역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관계자는 성명서에서 “응급 대응팀이 필요에 따라 캠핑장 이용자의 대피를 돕고 인프라를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