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Z 세대 44%, “5년 안에 주택 구매” - 20%는 “다..
빠르게 이뤄지고 있는 주택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캘거리의 20대들의 주택 구매에 대한 꿈은 꺾이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소더비 부동산 회사에서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캘거리의 20대 초, 중반 연령대 10명 중 4명은 5년 안에 주택을 구매..
기사 등록일: 2022-04-01
앨버타주, 트럭 운전사 600명 늘린다 - 팬데믹 통해 생활에 필요..
트럭 운전사 부족현상이 계속 심화되는 가운데 앨버타 주정부는 2월 예산에 포함된 ‘드라이빙 백 투 워크’프로그램을 통해 지원금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3년간 3천만 불이 투자되는 프로그램은 600명의 상업용 트럭 운전사들을 고용하여 필요한 프로그램..
에드먼튼 엡코어, 4월부터 수도세 인상 - 주거용 4%, 상업용 8..
에드먼튼 시민들의 수도세가 4월 1일부터 오를 전망이지만, 엡코어가 제공하는 1회성 할인을 고려하면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주거용 수도세는 4%, 상업용 수도세는 8%가 오를 것으로 보이며, 엡코어에 따르면 작년에 $102를 내던 홈 오너는..
에드먼튼 공항, 승객수 증가 전망 - 규제가 계속해서 완화되며 이에..
에드먼튼 국제공항은 2년간의 팬데믹을 보낸 뒤 항공편이 다시 늘어나기 시작하며, 더 많은 승객들이 공항을 찾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공항 측은 올해 1월과 2월 동안 공항 메인 터미널을 거쳐간 승객들의 수가 2021년에 비해 3배 이상 늘어난 47..
탄소세 인상 가정에 경제적 부담 - 현 상태대로 인상되면 ‘순 손실..
의회 예산담당관(P.B.O)의 최근 조사 결과는 연방 탄소 가격이 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주며 앞으로 몇 년 안에 인상될 것이라는 주장을 펴고 있다.목요일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이브 기루스(Yves Giroux) P.B.O는 앨버타, 서스캐처원, 매니토바,..
주정부, 연방정부 탄소배출감축계획에 반발 - UCP닉슨 환경부 장..
앨버타 주정부가 연방정부의 새로운 탄소배출 감축계획에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지난 월요일 주정부 환경부 제이슨 닉슨 장관은 “연방정부의 새로운 탄소배출 감축계획은 말 그대로 제정신이 아니다. 연방정부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필요한 재원만 수 백..
캘거리 기술기업들, 3,700만 불 지원받아 - 연방정부와 주정부가..
청정에너지 스타트업과 캘거리 기술 스타트업들이 연방정부와 주정부로부터 3,700만 불의 지원을 받는다. 지난 17일 프레어리 경제개발부 장관인 댄 밴달은 13개의 지역 스타트업 비즈니스들에게 개발 및 확장을 위해 2,200만 불을 지원할 것을 발표했..
기사 등록일: 2022-03-25
팬데믹 이후 2년, 비즈니스들 회복세 보인다 - 가을에 확산이 다시..
2년간의 락다운과 규제, 걱정 끝에 보틀스크루 빌스는 4월에 BSB 브루어리를 오픈하며 팬데믹의 새로운 장을 열고자 한다. 이 다운타운의 바는 40년 된 버자드스 레스토랑의 공간을 소형 브루어리로 새롭게 바꾸어 능률적인 운영과 효율적인 공간 사용을 ..
에드먼튼 외곽지역 단독주택 수요 증가에 가격 상승 - 규모 크고 마..
최근 주택 판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달 단독주택 수요가 증가하면서 에드먼튼 외곽 지역의 주택이 기록적인 가격 상승으로 이어졌다. 에드먼튼 부동산 중개인 협회(Realtors Association of Edmonton, RAE) 수치에 의하면, 지난 2월 셔우드 파크와 ..
인플레이션 상승에 캐나다인 허리띠 졸라매 - 식비 줄이려 싼 재료 ..
최근 발표된 설문조사에 의하면 상당수의 캐나다인들은 인플레이션으로 생활비가 오르는 것에 대한 우려로, 지출을 줄이기 위해 각종 방법을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Leger 사에서 지난 3월 11일부터 13일 사이에 1,515명의 캐나다인을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