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내년 적자 1억5200만 달러 - 증세 대신 경비절감으로 ..
에드먼튼 시는 코비드-19 대유행으로 인한 수입 감소와 지출 증가로 2021년 1억5200만 달러의 재정적자를 예상하고 있다.그러나 부족분을 상쇄하려는 계획은 2021년 세금 부과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즉, 적자를 충당하기 위해 세금을 올리지 않..
기사 등록일: 2020-12-10
주춤하는 고용회복, 11월 일자리 11,000개 사라져 - 앨버타 ..
11월 앨버타에서 사라진 일자리가 11,000여 개에 달하며 지난 수 개월 동안 이어진 고용회복세가 주춤해졌다. 다른 주들이 팬데믹 이전의 고용 수준을 향해 열심히 뛰어 가고 있는 상황에서 앨버타만 다시 뒷걸음질 치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주 발표된 캐나다 통계청의 고용동향 자료에 따..
프레이저 연구소, “앨버타, 수 년 내 빈털터리 주로 전락” - ..
국제적인 저유가,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활동 제약 등 앨버타 경제의 미래 불확실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가운데 향후 수년 내 앨버타의 곳간이 비어 원조를 받아야만 하는 주로 전락할 것이라는 연구 보고서가 나왔다. 지난 주 캐나다 싱크 탱크 프레이저 ..
내년 연방정부 적자 4천억 달러 - 경제 회복에 1천억 달러 투입한..
연방정부 내년도 적자가 3천8백10억 달러로 예상된다. 이 금액에는 월요일 발표된 코비드-19 지원금은 포함되지 않았다.재무장관이 내놓은 새로운 예산은 당초 적자예상액 3천4백3억 달러를 상회하는 액수다.산업화 국가 중 가장 큰 규모의 코비드-19 ..
기사 등록일: 2020-12-03
코로나에도 캘거리 신규 주택 공사 활발 - 10월 신축, 전년대비 ..
코로나 펜데믹에도 불구하고 캘거리의 신규 주택 공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캐나다 모기지 및 주택 공사(CMHC)에서 최근 발표한 10월 자료에 의하면, 캘거리와 인근 지역의 신규 주택 공사는 2019년 같은 기간에 비해 20% ..
캘거리 시의회, 일회성 세금 경감 프로그램 승인 - 2021년 예산..
시의회는 계속되는 조세 평가의 변화로 급격하게 높아진 재산세 인상을 경감시키기 위해 일회성 프로그램을 사용할 예정이다. 시의회는 2021년 예산 조정에서 4일간의 논의 끝에 상업용 재산세가 10% 이상 인상되지 않도록 비즈니스들을 위한 2,100만 ..
엔브리지 라인 3, 최종 승인 - 교체 및 확장 계획은 여전히 연방..
미국 중서부로 더 많은 캐나다 원유를 보낼 수 있도록 할 엔브리지의 파이프라인 프로젝트가 최종 승인을 받으며 수년간의 지연 끝에 세 번째 오일샌드 수출 프로젝트의 공사를 눈앞에 두었다. 미네소타는 엔브리지 라인 파이프라인 교체 및 확장 프로젝트가 기..
캐나다 국민 수십만 명, 무직 상태 - 고용 미달, 팬데믹 이전 대..
수십만 명의 캐나다 국민들이 아예 일을 하고 있지 않는 상황에서 연말 시즌까지 겹치며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더 힘든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는 코비드-19 위기로 사라진 일자리의 80%를 회복하였지만, 더 심도 있는 분석 결과에 따르면..
자영업주들, “영업 계속할 수 있어 다행” - 주정부, 고강도 규제..
지난 화요일 주정부가 팬데믹 확산을 막기 위해 강도 높은 보건위생 규제 조치를 들고 나오면서 앨버타 스몰 비즈니스 부문에는 다시 문을 닫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긴장감이 돌았다. 주정부는 이번 금요일(27일)부터 캘거리, 에드먼튼을 포함해 확진자..
기사 등록일: 2020-11-26
BC주, 비필수 여행제한 권고 - 앨버타 인접 지역 및 비즈니스 매..
지난 주 BC주정부가 주민들과 이웃 주들에 비필수 여행제한 권고를 내리면서 앨버타 주민들의 관광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BC주 커뮤니티와 비즈니스들이 매출 감소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BC주 최고 의료책임자 보니 헨리 박사는 지난 주 목요일 BC주 시민들에게 코비드 19 확진 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