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고기 가격 상승, 이득은 어디로 가나? - 목장주, 사료업자 이득..
캐나다인들은 2020년 쇠고기 구입에 더 많은 돈을 지불했으나 목장주들과 사료공장 운영자들은 그 혜택을 거두지 못했다.이것이 캘거리 대학 공공정책대학원이 이번 주에 발표한 보고서의 결론이다. 코비드-19가 쇠고기 산업, 소비자, 가공업자, 소매업자들..
기사 등록일: 2021-03-11
에드먼튼 아파트 신축, 전년대비 114% 증가 - 편의시설 갖춘 임..
어반 애널리틱스(Urban Analytics)가 작년 마지막 3개월 동안의 데이터를 망라하는 앨버타 시장 상황(Alberta State of the Market) 보고서를 발표했다. 에드먼튼의 아파트 신축이 전년대비 114% 증가하면서 세 자릿수 성장세를 보였다.어반 애널리틱스..
광고판촉 규제완화 놓고 마리화나, 주류 업계 희비 엇갈려 - 마리화..
AGLC가 그 동안 금지되어 온 마리화나, 주류 생산업체들이 소매점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 판촉 등 프로모션 금지 규제완화를 예고하면서 양쪽 업계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는 모습이다. 먼저 마리화나 업계는 크게 반기는 분위기이다. 마리화나 업계는 주류 ..
주정부 공지) 기록적인 자본 투자로 90,000개의 일자리 창출
알버타의 2021년 자본 계획 (Capital Plan)은 3년 동안 207억 달러를 지출하여 90,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알버타 복구 계획 (Recovery Plan)의 일환으로 알버타 주민들의 생계를 보호합니다.이미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대한 지속적인 자금 지원 외에도, 2021년 자본 계획..
기사 등록일: 2021-03-10
캘거리 스탬피드, 2020년 적자 2,650만불 - 지난해는 취소되..
지난 2020년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108년 역사 상 처음으로 행사를 취소했던 스탬피드가 지난해 2,650만불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정부의 코로나 지원금 1,600만불과 2019년에 발생했던 220만불의 흑자를 모두 이용하고도..
기사 등록일: 2021-03-04
늘어난 지자체 지원금, 내년부터 큰 폭 감소 - 2024년까지 사..
앨버타 주정부에서 펜데믹으로 침체된 경제를 회복하기 위해 올해에는 지난해에 비해 2억불 늘어난 12억불을 지자체 지원금으로 배정했다. 그러나 2021년에 늘어나는 지원금으로 인해 2022년과 2023년에 이 예산은 각각 4억 8천 5백만불로 감소한다..
앨버타, 새로운 직업 프로그램 만든다 - 경제 회복에 중요한 역할 ..
앨버타 주는 새로운 직업 프로그램을 만들어 변화되는 경제에 맞추어 앨버타 인력들을 도울 수 있도록 할 것으로 보인다. 앨버타 재정 장관인 트라비스 토우스는 앨버타 주민들이 앨버타 잡스 나우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바라며, 사람들에게 기술을 업..
스몰 비즈니스 부채 높아졌다 - 팬데믹 버티려 사용한 부채, 갚을 ..
Canadian Federation of Independent Business가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 스몰 비즈니스 오너들의 70%가 팬데믹을 버티기 위해 부채를 사용하였고, 2월 초까지 집계된 결과는 부채 총액이 1,350억 불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비즈니스..
주정부, “다운타운 공실률 해소 위한 직접지원 없다” - 토우 재무..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 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린 연설 이후 언론과 인터뷰를 가진 주정부 트래비스 토우 재무 장관은 “캘거리 다운타운의 공실률을 해소하기 위한 직접적인 인센티브 제공 등의 구체적 프로그램을 시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지 않다”라고 밝혔다. ..
BoC 총재, “팬데믹 이후 장기실업 막아야” - 관광, 숙박, 식..
지난 주 티프 맥클럼 Bank of Canada 총재가 캘거리, 에드먼튼 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린 온라인 연설을 통해 “팬데믹 이후 캐나다 고용시장의 불균형이 경제회복에 상당한 걸림돌이 될 수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맥클럼 총재는 캘거리와 에드먼튼을 예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