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드 기현상: 경제는 위축, 가계소득은 증가 - 연방정부 “무..
코비드-19가 캐나다를 강타해 경제가 얼어붙었을 때 재정지원을 위한 연방정부의 지출이 다른 나라들보다 훨씬 많아 경제는 급전직하로 떨어졌으나 실제로 가계소득은 올랐다.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2분기 캐나다의 가계..
기사 등록일: 2020-11-19
사업체 지원 BCAP, 복잡하고 까다롭다. - 금융기관, 부실 우려..
팬데믹 2차 확산의 파도가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비즈니스들은 향후 주정부의 추가 규제의 강도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런 가운데 매출 급감으로 생존 위기에 직면한 비즈니스들이 마지막으로 기대고 있는 연방정부의 대출 프로그램이 너무 까다로운 조건과 행정 절차로 제 기능을 하지 ..
기사 등록일: 2020-11-12
앨버타 고용증가, 헬스, 운송, 리테일, 물류에 집중 - 10월 실..
지난 주 금요일 발표된 캐나다 통계청의 고용동향 자료에 따르면 앨버타의 고용이 지난 6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월 기준 캐나다 전체로 84,000여 개의 일자리가 늘어 나며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고용이 꾸준히 회복되고 있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캘거리시 재정 고갈 - 내년 공공 서비스 감축 불가피
캘거리 시가 내년 재산세 동결을 기준으로 예산안을 편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넨시 시장이 “COVID 19팬데믹으로 인해 내년 세수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주정부와 연방정부의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넨시 시장의 이 같은 발언은 지난 ..
케니 주수상, “지자체, 투자유치 적극 나서달라” - 투자 관련 허..
지난 주 수요일RMA (Rural Municipalities of Alberta) 가을 총회에 참석한 케니 주수상이 “앨버타 경제 회복을 위한 주정부의 투자유치 정책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한다. 투자 관련 허가절차를 간소화하고 이중, 삼중의 규제를 폐지해야 한다”라..
캘거리 다용도 임대건물 많아 점유율 하락 - 임대유닛 공급과잉과 코..
캘거리가 현재 임차인들에게는 가장 최근에 새롭게 지어진 곳을 임대할 수 있는 낙원인 것으로 나타났다.어반 애널리틱스(Urban Analytics)의 3사분기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 여름 동안 캘거리에는 새로운 다목적용 임대 주택 8곳이 런칭해 1,076개의 새..
캘거리 시, 내년 운영비용 9천만 달러 삭감 추진 - 주택 재산세 ..
내년 예산안을 편성하고 있는 캘거리 시가 운영 비용을 9천만 달러 이상 삭감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2021년 캘거리 주택 재산세가 소폭 인하될 것으로 보인다. 팬데믹으로 인한 사상 최악의 시 재정상황에 직면한 캘거리 시의회는 지난 월요일 이 같은 시의..
케니 주수상, 노틀리 리더, 바이든 당선자에 축하 메시지 - 앨버타..
지난 주 토요일 케니 주수상이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 그리고 부통령 카말라 해리스 당선자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미국 경제에 미치는 앨버타 에너지 섹터의 중요성에 대해 밝혔다. 바이든 당선자의 키스톤 XL 파이프라인 반대 천명에도 불구하고 케니 주..
에드먼튼 실업률 12%, 느리지만 점진적 회복 기대 - NDP 리더..
지난 주 금요일 발표된 캐나다 통계청의 고용동향 조사에 따르면 에드먼튼의 10월 실업률이 전월 대비 0.6% 하락한 12%를 기록하며 캐나다 주요 대도시들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전히 높은 실업률을 기록하고 있지만 10월 기준 6,800여..
에어캐나다, 연방정부 지원받을까 - 지원 없다면 추가적 인원 감축 ..
교통부 장관인 마크 가르노는 항공 산업이 간절하게 원하는 연방정부 지원에 대한 토의를 이번 주부터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캐나다 상업 항공사들은 여행 제한으로 인해 승객의 90%가 줄어드는 등 큰 영향을 받았고, 3월부터 인원 감축 및 항공편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