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부동산, 펜데믹 영향으로 공시지가 하락 - 호텔, 모텔 부..
에드먼튼 부동산 소유주들은 올해 대부분 공시지가 하락을 마주하게 됐다. 이번에 발송된 공시지가는 2020년 7월 1일을 기준으로 가치가 산정된 것이다.이 중 비주거용 부동산의 공시지가는 2019년도와 비교해 평균 7.6% 하락했으며, 특히 호텔과 모..
기사 등록일: 2021-02-18
시의회, 비즈니스 재산세 부담 완화에 총력 - 전년 대비 10%내 ..
지난 화요일 캘거리 시의회의 결정으로 올 해 비즈니스 부문의 재산세 부담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시의회 소의원회는 제로미 파카스 시의원이 발의한 4천 4백만 달러 규모의 비 주거용 재산세 동결 지원안을 승인했다. 이로 인해 당초 예정된 2천 1백만 달러 규모의 재산세 리베이트보..
지난달 1월 캘거리 주택매매, 리스팅 가격보다 웃돈 거래 많아
전통적으로 연중 가장 저조한 1월 캘거리 주택 재판매가 올해 1월에는 그 전통을 깨고 엄청난 거래가 이루어졌다. 특히 1월 마지막 두 주는 그 수치가 눈에 띌 정도로 증가했다. Re/Max Prime의 부동산 중개자이자 소유주인 팀 존스(Tim Jones)는 ..
웨스트 젯 CEO, 에어 캐나다의 트랜짓 인수 맹비난 - 웨스트 젯..
금요일 에드 심스(Ed Sims) 웨스트젯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주 연방정부가 경쟁사인 에어캐나다가 트랜짓 항공사를 1억9000만 달러에 인수를 승인한 데 대해 당혹감과 불쾌감을 드러냈다.캘거리 소재 항공사 대표는 성명을 통해 이번 결정이 "건강한..
카놀라 농가, 가격 치솟아 싱글벙글 - 중국 무역 보복 딛고 13년..
화웨이 2인자 멍완저우를 밴쿠버에 연금한 대가로 무역 보복을 당해 중국 수출이 막혀 울상을 짓던 카놀라 농가가 세계적 수요 폭발로 놀라움과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수요 폭발로 크리스마스 이후 꾸준히 오르고 있는 카놀라 가격이 지난 주에는 13년만..
기사 등록일: 2021-02-11
에드먼턴 공항 여행객 70% 줄어 - 펜더믹 규제로 직격탄 맞아
2020년 에드먼턴 국제공항(EIA 이하 EIA) 이용 승객은 260만 명으로 집계되어 코비드-19가 시작된 후 승객이 거의 70% 줄었다.EIA에 따르면 2020년 이용객은 총 260만 명으로 2019년에 비해 550만 명이 줄어들었다. 전년 동월..
기후변화 시대, 석탄에 집착하는 UCP - 지난 해 6월 폐기한 1..
지난 월요일 주정부 소냐 새비지 에너지부 장관은 1976년 도입된 탄광 개발정책을 부활시키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지난 해 6월 본인 입으로 “1976년 석탄 정책은 너무 오래되어 현대적 관점에서 맞지 않으며 여러 정책과 중복된다”라며 스스로 폐기한..
캘거리 대규모 프로젝트, 올 해 본격 공사 진행 - BMO 확장, ..
캘거리 시민들은 올 해 향후 캘거리의 도심 지형을 바꿀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스탬피드 코랄 해체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중이며 5억 달러 규모의 BMO 센터 확장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BMO ..
앨버타 1월 일자리, 2만개 증가 - 1월 실업률 11%, 지난 해..
캐나다 통계청이 지난 주 금요일 발표한 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앨버타는 지난 해 10월 이후 처음으로 일자리가 증가세로 돌아서 2만 8백 여 개가 생겨난 것으로 집계되었다. 그러나, 내용면에서는 다소 실망스러운 모습이다. 증가한 일자리의 대부분이 파트 타임으로 21,100여 개로 나타..
캘거리 다운타운 빈 사무실 해결 방안 없나? - U of C, “주거..
지난 해 27%를 기록한 캘거리 다운타운의 오피스 빌딩 공실률이 향후 수 개월 내 30%에 도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설득력을 얻고 있는 가운데 U of C 공공정책학 연구소에서 빈 사무실을 주거 공간 등 다른 용도로 변경하자는 제안을 내놓아 관심을 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