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부동산 시장 올해는 균형 찾나, 연말에 이르러 수요-공급 격..
캘거리 부동산 연합(CREB)에서 2017년 캘거리의 주택 매매는 예년 평균에 크게 미치지 못할 것이나, 연말에 이르러 수요와 공급 격차가 줄어들기 시작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CREB의 경제학자 앤-마리 루리는 “지금까지는 분명 구매자에게 유리한 시장이었다”면서, “우리는 캘거리 부동..
기사 등록일: 2017-01-20
캘거리는 신규 주택 과잉 상태, 2002년 이후 15년 만에 최대 ..
캘거리에 아직 입주가 되지 않은 신규 주택이 넘쳐나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이 같은 결과는 수요가 급감한 상태에서 여러 콘도 프로젝트가 완료된 것이 주요 원인이 됐다. 캐나다 모기지 및 주택 공사에 의하면 지난 12월 기준, 캘거리에는 1,500..
시몬스, 캘거리 다운타운에 매장 연다 - 퀘벡에 본사를 둔 소매업체..
퀘벡에 본사를 둔 패션 소매업체인 시몬스가 캘거리에 곧 문을 연다. 시몬스는 이를 위해 막바지 공사 중에 있으며, 품질과 캐나다 가치를 실현함으로써 캘거리의 경기침체를 이겨나갈 것이라고 확신에 차 있다. 176년째 가업을 이어온 이 회사는 오는 3월..
유기농 마켓 홀푸드, 앨버타 진출 취소? 여러 요인으로 인해 계획 ..
앨버타 대학의 리테일 분석가들은 홀푸드 마켓이 에드먼튼과 캘거리의 매장 오픈 계획을 취소한 것을 두고 미국 기반의 이 기업이 진출에 대한 준비가 부족했다고 분석했다. 앨버타 대학 리테일 학부의 디렉터인 에밀리 드보는 “홀푸드가 진출을 계획하고 나서 ..
기사 등록일: 2017-01-13
밴쿠버, 12월 주택 판매 전년대비 40% 감소 - 외국인 부동산 ..
지난 2016년, 광역 밴쿠버의 주거 부동산 매매가 전년대비 5.6%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지난달인 12월은 2015년 12월과 비교해 매매가 무려 40% 하락했다. 그러나 광역 밴쿠버 부동산 연합에서 지난 4일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말 메트로 밴쿠버의 전체 주택 기..
이어지는 경제 불황, 고가 주택 가격 하락세 - 지난해 1백만 달러..
비즈니스계의 거물이자 독지가인 알프레드 밤의 캘거리 27 Pump Hill Cl.의 주택 공시지가가 전년대비 4%, 즉 82만 달러 하락한 1,818만 달러로 낮아졌다. 이 주택의 공시지가는 지난 2008년 2,200만 달러로 최대치를 찍은 바 있다. 그..
연방정부 예산 적자 폭 늘어.. 균형 예산, 당초 약속보다 늦어질 ..
연방 재무부가 지난 연말 발표한 장기 경제 운용 계획에 의하면 저성장과 높아지는 지출로 연방정부 재정안정도가 위협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 대해 칼톤 대학의 이언 리 교수는 “오늘날 재정적자에 비하면 새발의 피 밖에 안 되는 피에르 트뤼도 총..
지난해 앨버타 일자리 1만 9천개 사라져 - 생산업계 하락, 서비스..
지난 2016년, 앨버타에서 사라진 일자리는 19,000개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전년도인 2015년과 비슷한 수준이며, 2014년 하반기부터 이어지고 있는 유가 하락에 의해 발생한 결과이다. 유가는 지난해 2월 배럴 당 $27까지 내려갔다..
캘거리 다운타운, ‘빌딩마다 사무실 임대 안내’ - 2018년까지 ..
지난 주 발표된 캘거리 공시지가 평가 결과 다운타운 오피스 타워의 자산 재평가가 지난 해보다 40억 달러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다운타운의 오피스 공실률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장기 침체 국면으로 돌입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
부동산 그룹, 부진한 2017년 예고 - 구매자들 옵션 많아, 2...
낮은 세일즈와 전체적인 가격이 소폭 하락했던 한 해를 보내고, 에드먼튼의 리테일 시장은 또 한번 비슷한 해를 겪을 것을 예상된다. 에드먼튼 리얼터 협회의 새로운 회장인 제임스 마베이는 “세일즈는 또 한번 줄어들 것이지만 가격 면에서 안정세를 보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