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주수상, “에너지 기업들, 사스카치완으로 와라”
캘거리, “기업 빼가기, 상 도의도 없나?” 격분 노틀리 주수상과 예산안으로 놓고 설전을 벌인 사스카치완 브래드 월 주수상이 한 발 더 나아가 캘거리 경제를 공략하고 나서며 양 주간의 갈등이 고조될 전망이다. 지난 주 수요일 브래드 월 주수상은 화이..
기사 등록일: 2017-04-07
캐나다 오일 산업의 숨은 적, 전기 자동차
캐나다의 에너지 산업에 관련된 사람들은 지난 월요일 석유 박물관에 모여 2050년까지 도로 위 자동차의 50%를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되고 있는 전기 자동차가 캐나다 수출에서 가장 큰 부분을 담당하는 석유 산업에 위협이 될까에 대해 논의했다. 이벤트를..
캘거리, 에드먼튼 3월 주택 매매 증가
지난 3월, 캘거리의 단독 주택 판매가 전년대비 17% 늘어난 1,176건으로 집계됐다. 평균 매매가격 역시 $571,295로 6% 증가했다. 캘거리 부동산 연합의 회장 데이비드 P. 브라운은 “3월의 부동산 시장 수요가 급증했다고 할 수는 없으나,..
은행 업무, 더욱 간편하게?_나의 재정관리를 도와줄 앱
지난 몇 주간 캐나다 5대 은행의 일부 직원들은 긴 침묵 끝에 소비자의 기대를 저버리고 주어진 세일즈 목표량을 맞추기 위해 겪는 어려움을 토로했다. 천 개에 이르는 이메일들과 익명으로 진행된 인터뷰들은 RBC, BMO, CIBC, TD, Scotiabank..
연방정부 2017/18 예산안 발표_빠르게 다가오는 미래를 대비하자
빌 모노 연방 재무장관은 지난 수요일 2017/18 예산을 발표하면서 이번 예산의 목표는 변화하는 세계를 준비하고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자유당을 보호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은 미래를 걱정하고 있다.”고 모노 장관은..
기사 등록일: 2017-03-31
스펙트라 합병, 엔브리지 직원들에겐 날벼락_전체 인력의 6% 해당하..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의 엔브리지 사가 직원 1천여 명의 해고를 발표해 지역 경제에 충격을 주고 있다. 전체 직원 1만 7천명 중 6%에 해당하는 대규모 인력 감축으로 휴스턴의 스펙트라 에너지를 인수한 지 한 달여 만에 나온 충격적 발표로 인해 직원..
정반대로 가는 앨버타와 사스카치완 예산, 누가 맞을까?
월 주수상, “앨버타, 빚으로 굴러 가는 예산” 2017년도 예산안 편성을 두고 서로 정반대의 길을 가고 있는 앨버타와 사스카치완, 두 주수상 간에 한치의 양보도 없는 신경전이 벌어 지고 있다. 103억 달러의 재정적자와 올 해 부채규모 450억 ..
재정적자에 PST 인상하는 사스카치완
사스카치완주가 13억 달러에 이르는 주 재정적자를 만회하기 위해 세일즈 택스 인상에 나섰다. 지난 주 수요일 발표된 사스카치완주 예산안에 따르면 현행 5%인 PST를 1%인상에 6%의 PST를 적용한다. 또한, 지금까지 PST 적용 제외 대상이던 아..
빌 모노 연방 재무장관, “연방 예산, 앨버타에 큰 혜택”
지난 주 연방예산 발표 이후 앨버타 오일패치에 대한 세제 개편으로 큰 반발을 산 연방정부 빌 모노 재무장관이 월요일 직접 캘거리로 날아와 앨버타 민심달래기에 나선 모습이다. 지금까지 유정 개발비용에 대해 첫 해에 한 해 전액 비용으로 인정해 주던 세..
연방정부 예산, ‘앨버타 에너지 부문 외면’_버려진 유정처리에 3천..
지난 주 연방정부는 286억 달러의 적자 예산을 발표했다. 앨버타에는 ‘버려진 유정’ 처리 명목으로 3천만 달러가 지원될 것으로 알려졌다. 연방정부는 앨버타 에너지 부문의 고용 창출과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일회용 한시적 지원이라고 밝혔다. 노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