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색 토마토, 캐나다 식탁 오른다”…유전자변형 식품 인식 바꿀까
(안영민 기자) 캐나다 식탁에 이르면 올봄부터 이색적인 ‘보라색 토마토’가 등장할 전망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기반 농업기업 노퍽 헬시 프로듀스(Norfolk Healthy Produce)가 개발한 유전자변형(GM) 퍼플 토마토가 캐나다 당국의 승인을 받고 유통을 앞..
기사 등록일: 2026-04-01
“백신 부작용 보상, 이제 정부가 직접 관리”…신뢰 회복 vs 여전히..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가 백신 부작용 피해 보상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하기로 했다. 그동안 민간 위탁 운영 과정에서 불거진 지연과 불투명성 문제가 개선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31일 연방 공중보건국에 따르면 기존 ‘백신 부상 지원 프로그램’은 ..
어트랙션 패스로 지역 명소 입장료 할인 - 동물원, 캘거리 타워 등..
(박연희 기자) 투어리즘 캘거리(Tourism Calgary)가 2026년 캘거리 어트랙션 패스(Attraction Pass)를 통해 지역 명소 입장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무료로 제공되는 이 패스는 헤리티지 파크, 캘거리 동물원, TELUS Spark, 윈스포츠, 캘러웨..
기사 등록일: 2026-03-31
‘북미 암 치료 허브’ 노리는 앨버타, 멈춰선 수술실이 발목 - ..
(이정화 기자) 앨버타가 ‘북미 최고 수준의 암 치료 허브’를 목표로 천문학적인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수술 일정 지연으로 환자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다. 첨단 연구와 AI 기술에 대한 투자가 늘어나지만 인력 부족에 따른 수술 차질이..
(Updated) 캐나다 ‘무상 1차 진료’ 확대… 4월부터 간호사 진료..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전역에서 전문간호사(Nurse Practitioner, 이하 NP)에게 받는 1차 의료 서비스가 전면 무료화된다. 그동안 가족 주치의를 찾지 못해 사비를 들여 NP를 찾아야 했던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세인트존스에 거..
튀르키예 아동용 의약품 계약 의혹 이어져 - “MHCare 재계약, ..
(박연희 기자) 앨버타와 튀르키예의 아동용 의약품 계약을 조사 중인 은퇴 판사가 최근 공개한 추가 보고서를 통해 재계약으로 700만 달러가 추가로 지출된 이유가 설명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주정부는 캐나다 전역의 아동용 진통제 부족이 발생하자 20..
기사 등록일: 2026-03-27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재개통 불투명…눈사태 위험 지속 경고
(박미경 기자) 캐나다 공원청이 대규모 눈사태 여파로 폐쇄된 아이스필드 파크웨이의 재개통이 당분간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당국은 향후 며칠간 눈사태 발생 가능성이 여전히 높은 상태라며 운전자와 여행객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공원청에 따르면 지난 21일, 레이크 루이스에서 북쪽으..
정부 공지) 피해자 안전 최우선, 실시간 알림 서비스 제공
전자 모니터링 프로그램이 확대되어 상습범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고 피해자의 안전이 위협받을 경우 실시간으로 알림을 제공합니다.2026년 예산안은 3년간 410만 달러를 투자하여 새로운 피해자 알림 기능을 활성화하고 프로그램을 주 전역으로 확대합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피해자는 가해자가..
정부 공지) 피해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실시간 알림
재범자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피해자의 안전이 위협받을 시 실시간 알림을 전송할 수 있도록 전자 감시 프로그램이 확대됩니다.2026년 예산안에는 향후 3년간 410만 달러를 투자해 피해자 알림 기능을 새롭게 도입하고 해당 프로그램을 주 전역으로 확대하는 내용이 포함됩니다. 범죄자가 법..
기사 등록일: 2026-03-26
에드먼튼 수돗물, 염소 냄새와 맛 발생 - 봄철 해빙수 영향으로 수..
(이남경 기자) 엡코어는 에드먼튼 일부 지역 수돗물에서 염소와 유사한 냄새나 맛이 나는 현상에 대해, 봄철 해빙수 처리 과정에서 나타나는 정상적인 현상이라고 밝혔다. 엡코어는 노스 사스캐치완강의 봄철 해빙으로 인해 유입되는 물질이 증가함에 따라 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