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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홀 1월부터 난리, 1월에만 1천 개 이상 메워
 
에드먼튼 시는 추운 날씨가 지나고 온도가 영상으로 오르며 크게 늘어난 포트홀로 인해 1월에만 1천 개 이상의 포트홀을 고친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에만 1,076개의 보수를 마쳤으며 주민들은 311번으로 136건의 민원을 넣었다고 시의 대변인인 저스틴 타우넬은 전했다. 2019년 1-2월에만 1만 개 이상의 포트홀을 고쳤고 한 해 동안 총 531,306개의 포트홀을 고쳤었다. 이는 2018년에 비해 25%나 올랐던 기록이었다.
작년 포트홀 시즌은 새롭게 구축된 투광 조명이 설치된 전용 트럭의 도움으로 더 긴 시간 동안 작업을 할 수 있었고, 아스팔트를 더 빠르게 가열하고 20% 더 많은 양을 싣고 움직일 수 있었다. 타우넬은 작년에 사용했던 5대를 비롯하여 올해에는 새롭게 5대가 추가된다며, “새로운 포트홀 트럭들을 활용하여 지속적으로 포트홀 보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트럭들은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작업을 가능하게 한다. 작업 중인 트럭을 지나갈 때는 시민들이 서행해 줄 것을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시민들은 포트홀을 발견하면 311번으로 신고해줄 것이 권장되며, 앱을 이용하면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사진을 비롯해 위치까지 신고가 가능하다. 시는 주요 지역에서 신고된 포트홀을 48시간 안에 고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나머지 지역은 한 달 정도가 걸린다. 골목의 경우 같은 해에 고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타우넬은 “직원들이 주요 도로를 정기적으로 돌며 점검을 하고 있지만, 시민들의 제보에도 귀를 기울이고 있다. 제보는 규모, 위험도, 지역, 교통량 등에 기반한 우선순위에 따라 보수가 진행된다.”라고 설명했다. 포트홀로 인해 차량에 피해를 입었다면 시에 신고를 접수할 수 있다. 매년 평균 500건의 신고가 접수되며, 2018년에는 접수된 신고의 9%가 응답을 받으며 평균 $414의 보상금을 받았다. (이남경 기자)

신문발행일: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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