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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차량 머플러와 Drive shaft 를 교환해야할거같아요 어디서 해야하나요?
+1
윤하사랑
10-25
1492
•
캘리포니아 유니버셜 스튜디오 여행 문의
+4
타이거
10-24
1635
•
스몰비지니스 텍스 관련 문의입니다.
+1
Ceeelasdf
10-24
1778
•
ILVARC test 정보
shellie
10-24
1181
•
LG 그램입니다..."윈도우10이 제대로 로드되지 않았습니다"->저좀도와주세요
wjm1997
10-24
2176
•
미니엄 페이 보다 약간 높게 일 했을 경우.(어리버리 님과의 연락?)
+5
check
10-23
2200
•
신부화장 추천부탁 드려요
+2
gomzie
10-23
1317
•
캘거리내에 7명이 앉을수있는 개인방이있는 괜찮은 식당있을까요?
+2
재즈양
10-22
1828
•
머리 컷트랑 파마 잘 하는 한인 미용실
+2
분홍곰
10-21
3269
•
캘거리에 차량 블랙박스 설치 가능한곳 있을까요?
+1
soflow
10-20
2420
•
미니엄 페이 보다 약간 높게 일 했을 경우.
+6
check
10-20
2421
•
가라지 비밀번호 변경하는 법 아시는 분..
+2
perfume
10-20
1476
•
남자 화장품 어디것이 좋은가요 ?
+1
jinuk
10-19
1588
•
한국베이커리 전화번호 아시나요?
+1
Grace_J
10-19
1410
•
한국영화 '범죄도시' 보고싶은데;;
+1
hahaha12
10-18
2005
•
유학후 이민 생각하고 있는데, 질문사항이 있습니다.
+1
darkelf
10-18
1970
•
버스 패스나 티켓은 어디서 살 수 있나요?
+1
분홍곰
10-16
1366
•
보험없이 치과 치료
+4
보시밍
10-15
3521
•
속도위반 티켓 조회 어떻게 하죠?
Cue
10-15
1466
•
가정용 가라오케 질문있습니다.
+3
내사랑붐붐
10-14
1507
•
엘버라 차 번호 그림있는 번호판 받았는데 거기 등록 18년도 스티카 별도 필요한가요:?
+1
royalking
10-14
1856
•
한인 교회 추천해 주세요.
+7
분홍곰
10-14
4239
•
한겨울 외출시 히터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싱글 하우스)
+4
아네스
10-13
2676
•
위스키 추천
+1
meeshining
10-12
2045
•
↪[답글][답글] 술 비교 테스트...
Zeppelin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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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부동산 매매를 해봤는데 형제부동산 덕분에 수월히 거래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빠른 일처리 속도와 연락이 잘되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번 부동산 거래를 할 때에도 형제부동산분들과 할 생각입니다. 추천 드리겠습니다
지난 3월 27일 에드먼튼에서 캘거리로 차 받으러 갔습니다. 세시간 걸려서 갔지만 후회는 안했습니다. 차 사는거 도와주시는 박문호 딜러분께서 너무 열심으로 도와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과거 다른 브랜드를 구입할때는 아무런 설명도 도움도 못받았는데 이분은 많이 다르십니다.
에드먼튼이랑 거리만 가깝다면 토요타 사고 싶은 사람은 다 이분한테 사라고 말하고 싶답니다. 거리 상관 없다면 강추 드려요. 선물로 예쁜 돈나무 화분도 주셨습니다. 정직하시고 겸손하십니다.
앞으로도 잘 되시기를 많이 바랍니다. 제가 돈 많이 벌면 또 사러 갈께요. 감사합니다.
캐나다에서 첫 이사였는데 너무 좋은 사장님 만나서 마음 편하게 이사했네요! 전 세입자의 향신료 냄새때매 너무 골치 아팠는데 그것도 어느정도 해결되었어요! 정말 꼼꼼하셔서 생각도 못한 부분까지 해주시고 당일에 급하게 시간이랑 청소 바꿨는데도 계속 친절하게 응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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