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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7 seated SUV & towing trailer 추천 부탁드립니다.
+3
껌봐
09-18
1966
•
유언장 전문 변호사가 있나여
+4
scmy
09-18
2056
•
ILVARC test 유형과 시험문제에 대해 아시는 분 대략 좀 설명 부탁드려요.
+1
shellie
09-16
1155
•
난방가동 세팅 방법 문의드립니다 : Honeywell 모니터 온도가 안 올라가네요
+2
lara
09-16
2016
•
차 인스펙션 하시는분
+1
scmy
09-16
1415
•
~~~베이 신용카드 사기 당한거 같아요 아시는 분 있으시면 해결 도움 부탁 드립니다.
+4
royalking
09-14
2304
•
ILVARC에서 테스트 두 번 보신 분 있으세요?
+3
shellie
09-14
1639
•
최근 시민권신청 법개정되었는지 유무?
+2
chldmstnr
09-12
1871
•
한국들어갈때 비타민 갯수
+3
cjwfree
09-10
2222
•
타이어 림에 장착된 이런 모양의 볼트는 무엇으로 푸나요?
+4
나나이모
09-10
1902
•
운전면허 교환 비용
+2
팥단팥빵
09-10
2112
•
load bearing wall removal inspection
cuter
09-10
1055
•
사업장점포 외부창문 썬팅과 글씨써주는 업체좀 알려주세요
+2
Butina
09-09
1583
•
차 앞유리 교체
+1
ynmhs2012
09-08
2364
•
보일러 fan 만 돌아갑니다..
+6
NO.1
09-07
1845
•
캐나다에서 한국 또는 미국 가장좋은 송금 방법
yournet
09-07
2370
•
공지) 국경 통과시 관세규정 상세 안내 기사가 CN드림에 실립니다.
운영팀
09-07
1330
•
미국에서 캐나다로 되돌아올때 면세규정 질문 있습니다. 면세점이 아닌 일반 리쿼스토어에서 산것은 제한이 없나요?
+7
운영팀
09-06
5030
•
중고자동차 사러갈때 봐주실분 계신가요?
+1
킹스랜드
09-06
1904
•
그저께 제스퍼 가는길에 고속도로 속도위반 단속에 걸렸는데 $450 짜리 티켓을 경찰이 끊었어요 ㅠ 학생이라 봉사활동 으로 대체하던가
+3
Jin4274
09-03
3189
•
체지방 및 근육량 측정
+2
무한추구
09-02
2223
•
house renovation 비용 질문
+1
껌봐
08-31
2367
•
2채널 블랙박스 설치 문의
+4
가와구치
08-31
2522
•
벤쿠버 공항에서 캘거리 환승 가능 서비스가 있나요?
+5
gomzie
08-31
3459
•
h mart가 언제쯤 오픈하나요?
+1
vivi
08-30
3278
141
142
143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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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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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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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록 최신 리뷰
처음으로 부동산 매매를 해봤는데 형제부동산 덕분에 수월히 거래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빠른 일처리 속도와 연락이 잘되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번 부동산 거래를 할 때에도 형제부동산분들과 할 생각입니다. 추천 드리겠습니다
지난 3월 27일 에드먼튼에서 캘거리로 차 받으러 갔습니다. 세시간 걸려서 갔지만 후회는 안했습니다. 차 사는거 도와주시는 박문호 딜러분께서 너무 열심으로 도와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과거 다른 브랜드를 구입할때는 아무런 설명도 도움도 못받았는데 이분은 많이 다르십니다.
에드먼튼이랑 거리만 가깝다면 토요타 사고 싶은 사람은 다 이분한테 사라고 말하고 싶답니다. 거리 상관 없다면 강추 드려요. 선물로 예쁜 돈나무 화분도 주셨습니다. 정직하시고 겸손하십니다.
앞으로도 잘 되시기를 많이 바랍니다. 제가 돈 많이 벌면 또 사러 갈께요. 감사합니다.
캐나다에서 첫 이사였는데 너무 좋은 사장님 만나서 마음 편하게 이사했네요! 전 세입자의 향신료 냄새때매 너무 골치 아팠는데 그것도 어느정도 해결되었어요! 정말 꼼꼼하셔서 생각도 못한 부분까지 해주시고 당일에 급하게 시간이랑 청소 바꿨는데도 계속 친절하게 응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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