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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이민/뉴스] 캐나다 이민성의 파이럿 프로젝트

작성자 hanwood 게시물번호 12060 작성일 2019-07-12 13:24 조회수 5140

캐나다이민성은 Express Entry, 주정부이민(PNP), 가족초청이민 등

기존의 정규 프로그램 이외에도

Pilot Project 이라는 이름하에 여러가지 시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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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넓은 캐나다의 각 지역에서 일어나는 노동시장의 다양한 요구를

신속히 반영하기 위한 조치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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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예가 대서양 4대주의 인구감소를 막고 경제활성화를 기하기 위해 도입된

AIPP (Atlantic Immigration Pilot Program)로서

수년전 시작되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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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최근 파일럿 프로젝트 두가지가 더 발표되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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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ral and Northern Immigration Pilot

Home Child Care Provider and Home Support Worker Pi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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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ral and Northern Immigration Pilot 은

올 6월 현재 캐나다 전역에 11개의 소도시가 지정되었습니다.


앨버타주에서는 유일하게 남부의 소도시 Claresholm이 지정되었습니다.


아마도 AIPP 와 유사한 형태로 프로그램이 운영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즉 해당 소도시 고용주들이 중심적인 역할을 하게 되어 원하는 외국인취업자를 채용하고,

이를 기반으로 취업자가 영주권을 지원하는 방식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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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부터 가동될 것이며,

내년초면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해당 소도시에 영주권자들이 들어오기 시작할 것입니다.


5년 기한이므로 충분한 기간이며, 참여 소도시 또한 점차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

Home Child Care Provider and Home Support Worker Pilot 또한

기존의 Live-in-caregiver의 단점을 보완한

획기적인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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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들도 5년 기한이며, 기존 LCP 에 비해 work permit 에 고용주가 특정되지 않고 caregiver 로서 직업만이 정해지므로 직종을 유지하는 한 고용주 변경이 용이해졌습니다.


또한 배우자에게 open work permit 주어지며 자녀를 동반할 수 있게 되어

향후 캐나다이민의 또다른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자료출처: 캐나다이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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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문의]

한우드캐나다 이민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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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403-774-7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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