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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비밀 정원

작성자 Nature 게시물번호 14068 작성일 2020-11-07 23:33 조회수 6254

 

 

 

뒤돌아 보며     by Nature

 

몇년 전 이른 새벽에,  땅에서 얼굴을 내미는 어린 빛나는 빨간 태양을 본 기억이 희미합니다..

그 후로는, 땅에서 나와  밝게 웃고 있는 젊고 활기찬 태양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근래에  와서는 하늘 정상에서 땅을 내려다 보기 시작하는 태양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저 태양은 저의 마음이며 제가 지나온 인생의 여정입니다.

 

마음 속 깊은 곳에  감사드리고 싶은 많은 분들이 한 분씩. 한 분씩 스쳐 지나갑니다..

진심으로 저를 위하고 아껴주신 분들에 대한 감사함과 그리움이 온 몸 뼈속 깊이, 가슴에 메어지게  스며듭니다..

 

아름다운 다음 세상에서 다시  모든 분을 뵐 수 있으리라는 희망과 기쁨, 설렘으로 저는 오늘도 제 자신을

위로해 봅니다..

 

발전과 성장도 좋지만, 예전의 순수하고, 무지하고, 천진했던 그 시절이  그립기도 하고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에서 미래로 가고 있는 느낌입니다..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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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ata  |  2020-11-0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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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추억
신입사원 교육시절 지방 바닷가 도시 근처에 있었습니다.

서울 사람들 왔다고, 미팅을 하자고 하여...
비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미팅을 한게 기억이 납니다.

필히 이뻣을 아가씨의 얼굴은 기억이 안다고,
그 멋진 바다를 보앗던 기억이 나네요.

그당시 카페의 음악만 왜이리 좋은지,

모친도 사투리를 쓰지만, 참 신기한 정통 사투리 ㅋ...

하지만, 정신없이 말로만 듣던 파도가 부서지는...
관경에 넉을 일었네요.

하도 멋있어서, 유난히 힘든날...
폭풍우가 오는 날,

혼자서 한참을...

과거의 추억은 참 소중합니다.

음악 참 좋습니다. 비올라 같기도 하는 첼로의 소리가 무척
좋습니다.

very good!

Nature  |  2020-11-08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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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어머님께서 우타타님을 많이 사랑해 주셨던것 같습니다.

우타타님의 어머님에 대한 사랑도 많은신 것 같고요.

https://www.foxnews.com/politics/cruz-trump-path-to-victory-supreme-court

좀 조용히 평화롭게 모든게 해결되고 안정이 됐으면 좋겠는데, 위에 링크와 같이 쪼~금 시끄럽네요..

미국에 있는 가족과 친구및 친척과 대화를 나누는데, 뉴스에서 나오는 것 같이 난리 법석이 아니고, 다들 평

범하고 조심하게 일상생활을 살고 있다고 합니다.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빨리 법적및 정식으로 미국 새 대통령이 sworn in the office 하셔서 안정이 되기를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