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드림 캐나다 앨버타주 1등 신문
뉴스
지역
|
교민
|
경제
|
교육
|
이민
|
오피니언
라이프
탐방•인터뷰
|
칼럼•문학
|
건강•생활
|
여행
|
행사안내
교차로
구인•구직
|
팔고•사기
|
자동차
|
렌트•홈스테이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
묻고답하기
|
동영상
업소록
종이신문 보기
기사검색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번찾기
구인.구직
홈스테이
데이케어 / 온콜 스탭 / 다운타..
일식당 / 핫푸드, 템푸라 / B..
H MART 캘거리 다운타운점 /..
Mou sushi & poke / 딜리버리..
[구직] ✨ 피부관리 모델 해주실 분..
the lui atelier / 1mm슬림땋기..
한보칼국수 / Kitchen staff ..
푸드코트 / Cashier/Kitchen S..
한 달 단기 렌트 구합니다 전체렌트
[렌트] 민박 / 남녀 / 40불 /..
[렌트] 전체렌트 / 남녀 / 130..
[렌트] 룸렌트 / 여자 / 750 ..
[렌트] 전체렌트 / 남녀 / 100..
[렌트] 룸렌트 / 남녀 / 700 ..
[렌트] 룸렌트 / 남자 / 600 ..
한달 거주할 공간 구해요 전체렌트 ..
팔고.사기
자동차
[무빙세일] 퀸 매트리스 + Zinus ..
생활용품 귀국세일 합니다
안경/선글라스 18개 수납 보관함 ..
무료나눔 - 아이 미끄럼틀
Proctor Silex 5단 핸드믹서 판매..
Joyrider Two Seat Bicycle Tr..
●990원에 캐나다달러 삽니다.
Queen bed mattress
2020년 VW Jetta 75000km $..
차량을 찾습니다.
2009년 Acura MDX 323,900..
2020년 Kia Sportage Turbo, ..
2013년 Nissan Rogue 166000..
2011년 폭스바겐 티구안 237,50..
2만불 이내 차량 구매합니다
2021년 렉서스 UX 250h 543..
라이프
자원 강국 캐나다, 땅속의 부를 든든한 내 통장 잔고로 바꿀 ..
캘거리, 사상 첫 캐나다 X 게임 개최..
묻고답하기
코스트코 아직도 줄 많이 서나요?
작성자
캘거리맨
게시물번호 12822
작성일 2020-05-09 10:47
조회수 4006
아직도 동시인원 500명으로 제한되어있나요?
코스트코 저번에 한번 40분 줄서고 질려서 안가고 있는데 또한번 가야할때가 됐는데...
그리고 마스크 없으면 못들어 간다는데 사실인가요?
감사합니다.
respect
|
2020-05-09 13:03
mask 는 미국 policy 입니다
B8Bl1l
|
2020-05-09 13:21
오늘 아침 8시 25분에 헤리티지 지점에 도착 했는데, 제 앞으로 200명 정도 있었습니다. 9시 20분 정도에 매장에 들어갈 수 있었고요.
Nature
|
2020-05-09 15:53
마스크 쓰는건 미국 코스코 policy 인데요, 대부분 미국이 하면 캐나다가 나중에 따라해서, 요번에도 그럴까
봐 저는 미리 마스크 준비해 놨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해서 갈때 마스크랑 살균 스프레이 준비해 갔습니다.
아침과 낮시간에 하도 줄을 서야할 것 같아서, 몇일전 늦게 closing time 한 시간전에 갔더니 줄도 없이 그냥 바
로 들어갔습니다. 늦은 시간에 가니 한가하게 줄도 안서고, 공간도 많고, 바쁘지도 않아서 좋았습니다.
https://ottawa.ctvnews.ca/u-s-costco-shoppers-will-need-to-wear-a-mask-no-word-on-canadian-stores-1.4919686
안정
|
2020-05-09 22:21
며칠전에 코스코 갔는데 전직원이 마스크 사용하기 시작했더라구요.여긴 알버타 에드먼턴이에요
좌우지장지
|
2020-05-09 22:34
캘거리 사시는 분 같은데 저는 에드먼턴이라 도움이 될런지 모르겠지만, 저는 목요일 오후 8시에 갑니다. 폐장 30분 전에, 마음은 좀 쫓기는 것 같지만 줄 서지 않고 바로 들어가고 매장 안에 한 50명 정도 돌아다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 이전보다도 한가한 것 같습니다. 캘거리 상황은 다르겠으나 같은 매장으로 볼 때 항상 목요일 폐장전에 한산한 것은 사실입니다.
Nature
|
2020-05-10 01:25
저도 여기 캘거리인데요, 코스코 몇일 전에 갔었는데, 전 직원이 다 마스크 쓰고 계셨습니다.
없었던 셀프 첵아웃도 생겼고요, 고객과 직원들 사이의 투명막이도 다 철저하게 완전히 잘해놔서 신뢰와 안전
이 느껴졌었습니다.
저녁이었어서 그런지 좀 한산했던 것 같습니다.
다음글
집 뜰에 나무가 전염병에 걸린거 같습니다.
이전글
강이지 보험 질문
자유게시판 - TOP 90
캘거리에 X 미용실 사장 XXX 어..
[oo치킨] 에이 X발, 누가 캘거리에..
쿠바여행 가실 분만 보세요 (몇 가..
이곳 캘거리에서 상처뿐이네요. ..
캘거리에서 즐길수 있는 115가지...
업소록 최신 리뷰
저희 집 Hot water heater가 ..
최근 South Pointe Toyota에서..
지인의 추천으로 버리긴 아까운 ..
안녕하세요 꼬꼬닥입니다. 싱크대..
추천건수 Top 30
[답글][re] 취업비자를 받기위해 준비..
"천안함은 격침됐다" 그런데......
1980 년 대를 살고 있는 한국의..
[답글][re] 토마님: 진화론은 "사실..
[답글][re]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나는 혼자 태국에 간다
에드몬톤 한인회 재판 진술서- (4..
반대건수 Top 30
재외동포분들께서도 뮤지컬 '박정희..
설문조사) 씨엔 드림 운영에..
[답글][답글]악플을 즐기는 분들은 이..
설문조사... 자유게시판 글에 추천..
한국 청년 실업률 사상 최고치 9...
이지모(이재명을 지지하는 모임) 켈..
그것이 알고 싶다
봐 저는 미리 마스크 준비해 놨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해서 갈때 마스크랑 살균 스프레이 준비해 갔습니다.
아침과 낮시간에 하도 줄을 서야할 것 같아서, 몇일전 늦게 closing time 한 시간전에 갔더니 줄도 없이 그냥 바
로 들어갔습니다. 늦은 시간에 가니 한가하게 줄도 안서고, 공간도 많고, 바쁘지도 않아서 좋았습니다.
https://ottawa.ctvnews.ca/u-s-costco-shoppers-will-need-to-wear-a-mask-no-word-on-canadian-stores-1.4919686
없었던 셀프 첵아웃도 생겼고요, 고객과 직원들 사이의 투명막이도 다 철저하게 완전히 잘해놔서 신뢰와 안전
이 느껴졌었습니다.
저녁이었어서 그런지 좀 한산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