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안내   종이신문보기   업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묻고답하기
알버타 핼스케어에서 일하시는 분 답변 기다립니다
작성자 러블리 크리스탈     게시물번호 13549 작성일 2021-04-07 19:42 조회수 3189

제가 소송중인데, 사망한 남편의 메디칼 히스토리가 필요한데요. 누가 패밀리닥터였고 생전에 의료기록들이 필요한데요. 

알버타 핼스케어 웹 싸이트에서 제 정보는 제가 열람이 가능하더라고요, 캐나다온이후 맞은 백신과 처방 받은 약 들이 다 나오드라고요. 남편것은 제가 어떻게 해야 정보를 얻을수 있나요. 

오늘 경찰서 가서 사건 당시 출동했던 경찰을 찾아서  자료를 모아야 한다니까  정보를 릴리스 해달라고 요청하는 폼을 저한테 주고, 작성해서 메일로 보내면 그이후에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고 원하는 자료가 있음 변호사나 저를 통해 전달 될거 라는데요. 

알버타 헬스케어도 이런 서류 폼이 있을것 같은데요. 아시는분 있음 이메일로 알려주세요

eoen82@hotmail.com


그린색  |  2021-04-08 18:48         

여기 맨위에 보시면 업소록이 있습니다
단체에 들어가시면 정부단체에 헬스담당자분 계세요

다음글 집을 사려는데.. 집 안에 담배 냄새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전글 안쓰는 컴퓨터나 노트북 어떻게 버려야 하나요?
 
최근 인기기사
  앨버타, 총선 '태풍의 눈'으로.. +1
  내달 캐나다 맥주값 인상 - 정..
  주정부, 압류 미국산 주류 대방..
  45대 연방 총선 투표 - 언제..
  주정부, 연방정부 앨버타 에너지..
  (CN 주말 단신) 6월부터 연..
  스미스 주수상, 선거 기간 관세..
  카니 총리, 스미스 주수상 만나..
  주정부, 커뮤니티 보조금 8,5..
  카니의 자유당, 중산층 세금 인..
  여론조사 기관마다 다른 정당 지..
  빗장 거는 미국…입국 제한 43..
업소록 최신 리뷰
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묻고답하기 조회건수 Top 60
  찌든 석회질 제거 방법?
  밴쿠버에서 캘거리로 곧 이사갑니..
  070전화기가 갑자기 안됩니다!..
  스몰 비지니스를 위한 회계사, ..
  한국에서 캐나다로 $20~30 ..
 
회사소개 | 광고 문의 | 독자투고/제보 | 서비스약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연락처 | 회원탈퇴
ⓒ 2015 CN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