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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히 문의합니다..경찰 티켓
작성자 pottry     게시물번호 5456 작성일 2012-02-29 13:10 조회수 1850
엄마가 자동차 등록비를 낸 다음에..
번호판이 눈에 젖어서 2012 스티처를 다음에 붙이려고 하다가..
잊어버리고 운전했었습니다.

제가 대학교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집에 오는 길에 집 뒷골목 들어가다가
경찰에게 걸렸는데...4번째집이 우리집입니다.

 등록증과 보험증, 2012년 스티커도 차안에 있었습니다.
제이름도 보험증에 있구요.


경찰이 보험증과 등록증을 요구하길래

제가 모르고 등록증과 스티커 그리고

2011년도 지난 보험증을 주었더니..
유효가간이 지났다고 하길래... 새로운 2012년도 보험증을 찾아서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I am going to fine for showing me an expired insurance.
( 유효기간이 지남 보험증을 보여준 곳에 대해서 벌금을 줄거다)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경찰과  말로 argue 를 하였습니다.
How could you fine me because I showed an expired insurance, it was  a mistake, and then I showed a new insurance, register and sticker, too.

여자경찰과 남자 경찰 둘이었는데...
남자 경찰이 무지 막지 하게 나오더라구요..

그러더니 경찰차로가서 이삼십분 있다가 나로더니

expired plate 라는 죄목으로 제이름 앞으로  230 달러 벌금을 주었어요.
(엄마 이름으로 된차임)

스티커도 있고,
등록증, 보험증도 있는데..너무 억을한것 같아서
한푼도 내고 싶지 않은데..

판사 앞으로 가야하는지... 공판날이 3월 2일이라서
빨리 정확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1. 한국인 경찰분이 계시다는데..
제가 잘못한거라면
코트에 가서 반이라도 깍아서 벌급을 내야계죠.

2.  혹시 벌급안내고 있다가 ... 공판날에 법정가서
 판사가, 그래도 제 잘못이라고 하면 100프로 다 내야 하는거 라던데..

부디 급하게...정확한답변들을 해주세요.

아주 나쁜놈이었어요,,그 경찰.

미리 감사..





운영팀.  |  2012-02-29 13:41         

억울하신 심정 이해갑니다. 그래서 법원에 갈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있는 거구요. 법원에 가시서 판사앞에서 재판을 통해 억울함을 호소하시기 바랍니다. 필요시 통역신청하실수 있구요(무료)
보통은 그 경찰이 재판 시작전에 다가와서 협상하자고 할껍니다. 원하시는 요구조건을 미리 구상해 두셨다가 제시해서 판결전에 잘 타협하심이 가장 좋은 해결책인듯 하네요.
재판받으려면 어떻게 하는지 절차가 지금은 잘 기억이 나지 않아서 이것은 다른 분들이 답변주셨으면 합니다. 저도 과거에 교통법원에 가서 경찰과 합의적이 있었는데 너무 오래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respect  |  2012-02-29 15:38         

경찰관이 tough 하게 나오긴 했네요, 그래도 스티커 벌금은 내셔야 할겁니다.

재판날,대화 잘하세요.

sk8ervoi  |  2012-02-29 20:18         

재판날 전에 아무날이나 가셔서 crown부터 만나시는게 어떠실런지..
설명 잘하면 반은 깎아줄지도 모릅니다.
비슷한 경우 지만 제 경우는 리뉴된 스티커도 없었는데, 반 깎았습니다.

마쉬멜로  |  2012-03-01 01:00         

억울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재판 가시려면 통역을 꼭 신청하세요.
일전에 어느 분의 경우, 통역을 신청했었는데 통역이 오지 않았고
통역이 오지 않았기 때문에 재판을 할 수 없다는 이유로 원고 재판에서 이긴 것으로 판결받았다고 합니다.
통역이 오지 않는 경우, 경찰관이 오지 않는 경우 모두 이길 수 있으니
하나라도 가능성을 더 많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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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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