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안내   종이신문보기   업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묻고답하기
밴푸 국립공원 입장시 입장료....
작성자 isoginchaku     게시물번호 5501 작성일 2012-03-08 21:55 조회수 8914
제가 밴프를 가끔 놀러 가는지라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밴프공원 톨게이트 입장시에 맨 오른쪽 차선은 입장료를 내지 않고 그냥 휙 지나가던데요...

그 위대하신 분들은 대체 누구신지 .....(그날 저만 입장료를 내고있고 나머지 차들은 
다 오른쪽 차선으로 지나가는 상황이었슴)

1번국도를 이용해 밴쿠버가는 차량도 입장료를 내야하는지??

또하나 질문...

밴프만 당일 구경하고 나오는 예정인데도 입장료를 내야하는지...

4년전 캘거리 놀러왔을때 입장료는 그닥부담이 없었던 기억이 있는지라...

밴프는 정말 좋은 경치를 간직해서 좋은데 올 때마다 입장료가 다르네요...ㅜㅜ

피터팬  |  2012-03-08 22:38         

맨 오른쪽 차선은 국립공원 연간 패스를 구입한 경우와 국립공원에 서지 않고 통과할 차량들만(캘거리에서 밴쿠버가는 경우등) 사용합니다.
밴프를 포함한 모든 국립공원은 입장료를 내야합니다. 당일치기라도 내야합니다.

첨성대  |  2012-03-08 22:40         

공원내 관광 목적으로 출입시는 반드시 티켓을 구입하셔야합니다. 즉 차가 정지(화장실 이용, 사진 촬영, 관광 등등을 위해)하면 티켓을 사야하는거죠. 적발시 벌금을 물린다고 들었습니다.

오른쪽 차선으로 그냥 통과하는 차량들은 관광 목적이 아니거나 1년 패스를 구입한 사람들이 이용합니다.

당일이나 한시간 상관없이 관광 목적이면 구입하셔야합니다. 가격이 그동안 많이 오르지는 않았습니다. 두당 가격과 차량 한대 가격이 약간씩 틀려서 혼자 오시면 좀 더 저렴하죠. 혹은 자주 가시면 1년 패스를 구입하시는게 훨씬 경제적입니다. 1년 패스는 캐나다 모든 국립공원에서 이용가능합니다. 캘거리에서는 가장 가까운 곳이 밴프, 요호, 쿠트니, 자스퍼, 그리고 남쪽에 있는 워터튼 국립공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조하세요.
http://www.pc.gc.ca/pn-np/ab/banff/visit/tarifs-fees_e.asp?park=1

zzixx  |  2012-03-09 17:04         

위에 분들의 글에 첨어 하자면
구입을 몇시에 했던 유효기간은 다음날 새벽 4시까지 입니다 ^&^

isoginchaku  |  2012-03-09 19:59         

답변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특히 이 말씀...
차가 정지(화장실 이용, 사진 촬영, 관광 등등을 위해)하면 티켓을 사야하는거죠. 적발시 벌금을 물린다고 들었습니다.

위에말이 사실이라면 밴쿠버 넘어가시는 분(트레일러 운전수) 밴프들어가기전 4리터 피티병 꼭!!!준비하셔야 겠네요....ㅎㅎㅎ

irios  |  2012-10-16 16:53         

위엣 분이 답변을 잘못하셔서 제가 보충합니다.
새벽 4시까지가 아니라 오후 4시까지입니다...
만약 새벽 4시까지라면 밤에 잠 안자고 나와야 해요 ㅎㅎㅎ

운영팀  |  2019-10-27 11:27         

밴쿠버로 가는 차는 입장권 안사도 되지만 국립공원 내에서 화장실 정도는 가야하고 배고프면 요기도 떄워야 겠죠
화장실이 필요해 레이크 루이스 주차장까지 들어 간다거니 주요 관광코스가 있는 곳까지 가서 주차하면 안되구요 (관광 목적으로 오해 받을수 있으므로) 고속도록 옆에 화장실정도만 있는 휴게소에 들러 볼일을 보면 됩니다.
식사를 해야 한다면 공원내 주유소 같은곳에 세우고 간단히 끼니를 때운다면 입장권을 사지 않아도 문제되지 않습니다.

다음글 일반청소기로도 펫의 털이나 머리카락이 깨끗이 청소되나요?
이전글 오늘 퇴근하는 길에...
 
최근 인기기사
  연방 탄소세 환급, 15일 지급..
  (Updated) 재스퍼 비상사태 선..
  캘거리 콘도 급부상할까 - 새로..
  캐나다 부동산 전망 축소…앨버타..
  차량 안에 애완견 방치 사망, ..
  (CN 주말 단신) 캘거리 디어..
  캐나다인, “앨버타, 주는 것..
  산불로 앨버타 일부 오일샌드 석..
  스탬피드 기간 LRT 이용 급증..
  캘거리와 에드먼튼, 상반기 집값..
  주정부 공지) 정부 사칭 문자 ..
  (CN 주말 단신) 트럼프 유세..
업소록 최신 리뷰
안녕하세요. 저는 캘거리에 온지 2년 7개월이 되었고, 장영석 법무사님의 도움을 받아 2022년 11월에 AOS로 영주권을 진행해 지난 주 금요일 영주권 승인 레터를 받았습니다. 1년 8개월만이네요.

저는 2022년 9월 CN드림을 통해 목회자를 위한 주정부이민 발표를 접하고, 장영석 법무사님과 연결이 되어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

장 법무사님은 그동안

1. 진정성 있게 모든 진행 과정을 함께 해주셨습니다.
2. 꼼꼼하게 제출할 서류를 체크해주셨습니다.
3. 영주권 진행과정 중간 중간 어려운 문제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상담을 해주셨습니다.
4. 마지막으로 영주권을 받고, 연락했을 때 자신의 일처럼 기뻐해주셨습니다.

저는 그 누구라도 영주권을 진행하시는 분들에게(특히 목회자) 장 법무사님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영주권을 마치는 시간까지 동행할 수 있는 좋은 친구입니다.
캐나다 이민을 시도한 지 7년만에 EEBC로 영주권 승인받았습니다. 두 번의 거절, 세번 째 승인된거라 너무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영주권 승인받는 날 가족하고 부여잡고 펑펑 울었어요. 이게 뭐라고 그동안 몸도 마음도 고생만 했는지…. 막상 받아보면 별거 아니란 말이 이런거구나 싶으면서도 너무 고생했던 기억에 서러움도 올라오고 그랬어요.

이렇게 고생도 많이 하고 시간도 오래 걸리고 했던 건 제가 좀 무지하고 귀도 얇고 했던 것이 문제였던 것 같긴 해요 처음 지인 말만 듣고 찾아보지도 않고 덜컥 선택한 이민 회사를 잘못 만나서 저한테 맞지 않는 방법으로 이민을 신청했다가 거절 레터를 받았고 그 후에도 그 거절됐던 기록때문에 또 거절되고 했던 것 같습니다ㅠㅠ

다 포기하고 한국으로 돌아갈까 하다가도 여기서 벌여놓은 일들도 있고 한국으로 돌아가기엔 제 자존심도 있고 고민만 하다가 마지막이다고 생각하고 둥지이민을 찾았어요. 구구절절 제 이야기를 써서 신청서를 냈는데 당일에 연락오더니 바로 오라고 하셔서 진짜 그날 바로 만나고 계약까지 했습니다.

두 번 실패를 해서 반신반의도 했고 많이 따져묻기도 했는데 끝까지 친절하게 잘 알려주시고 친절히 안내해주셔서 믿음도 갔고요. 중간에 문득 걱정되서 푸념하듯 전화하면 다 받아주시고, 이메일을 보내도 꼭꼭 답변을 자세히 적어주셔서 불안함을 누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결국 영주권도 받았고요.

그간 고생하셨던 분들께 모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저스틴 법무사님과 매니저님께 특히 감사드리고요. 항상 친절하게 잘 처리해주신 모든 둥지이민 분들께 감사인사 다시 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영주권 받았으니 걱정없이 저희도 미래를 계획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묻고답하기 조회건수 Top 60
  찌든 석회질 제거 방법?
  밴쿠버에서 캘거리로 곧 이사갑니..
  070전화기가 갑자기 안됩니다!..
  스몰 비지니스를 위한 회계사, ..
  한국에서 캐나다로 $20~30 ..
 
회사소개 | 광고 문의 | 독자투고/제보 | 서비스약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연락처 | 회원탈퇴
ⓒ 2015 CN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