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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sp 질문 (뭔가 정리가 잘않되네요 ;;) ver 1.3
작성자 고구vs망구     게시물번호 7109 작성일 2013-09-05 13:17 조회수 9353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RRSP 에 대해서 질문좀 하려구요.

2012년 3만$ 를 벌었으면 18%인

5400$ 돈을 내고 가입을 하게 되는거고 +2000$ 까지는 아무 제약없이 살수있다
2013년 3월 1일~2014년 2월2일까지는 7400$ 안에서 분할 구매가 가능하다.

RRSP 의 7400$ 대한 이자에 대한 소득세는 납부하지 않는다.
(세이빙 계좌보다 결론적으로는 이득이다.) 

그럼 2013 년에 세금신고를 할때는
30000-5400 = 24600$ 를 벌었다고 신고를 할수있다.
(세금 감면 해택을 받는다.)

돈을 다시 찾을시에는 -10%를 제외하고 돌려 받을 수 있다.
5400-10% = 4850$ 만 돌려 받을 수 있다.
돈을 찾으면 그 돈은 그해 번돈으로 간주되어, 최종 인컴이 올라가게 된다.
(찾은 금액에 대한 세금을 납부하게 되어진다.)

RRSP는 한국은행의 CMA 와 비슷한 성질로 일반 계좌와 비슷한 형태로
이해하면 편리하다.

- ver 1.0 내용 -    ↑

RRSP 의 이득에 대해서 생각해보았습니다.
제가 작년 2012년 세금신고때 총 28000 을 벌었습니다.
세금을 돌려받는 금액이 100$ 정도 되더군요.
저는 먼슬리 티켓, 의료 , 등등등 아무것도 한것이 없었습니다.
저 상태에서 총 28000$ 를 벌면 혼자 세금 신고를 할때 100$를 돌려
받을 수 있다.  - 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

왜 위의 정보가 필요하나? 지금부터 계산할 원금 손실에대한 리스크는
얼마인가를 계산하기 위해서 입니다.

제가 28000을 벌고 18%인(5000$) RRSP 에 입금하게 되면,
저의 인컴은 230000이 됩니다. 여기에 2000$ 세금 없이 입금을 하고
1000$(세금이 있을듯) 그러면 20000$ 로 2012년 로인컴 기준인 20300$
미만으로 내려가게 되어 로우 인컴 해택을 받게 됩니다.

28000 - 8000 = 20000$ 세금신고후 (추정 세금환급금 + 로우인컴해택)
예상 세금환급금 900~1000$ (제가 첫해에 로우 인컴 받고 돈을 돌려 받은게 900$ 였습니다. 인컴이 훨씬 적은대도 나온금액이니, 최소 저정도는 나올것 이라 예상 됩니다.  + 로우인컴 해택(먼슬리 티켓 12개월을 산다고 가정하에 600$ 이득  + 돈을 찾을때까지의 이자)

8000- 20%  = 1600  약속을 깨고 돈을 찾을시 손실금은 1600$
RRSP 에 돈을 넣을경우 발생하는 이득 1600$
즉 RRSP 에 돈을 넣고 빼도 1년 총 수입이 많지 않고 로우인컴을 받을 수
있다면 RRSP에 돈을 넣는것도 좋겠네요.
(하지만 최종 인컴이 올라가게 되어 세금이 증가합니다. 즉 세금 신고를하실때
  추가로 세금을 내라는 종이를 받게 되실 수 있습니다. *돈을 찾게된경우* )

RRSP 계좌는 71세 까지 소유가 가능하며, 71세 이후는 RRIF 로 계좌를
변경 해야 합니다.

RRSP 의 이용 방법은 *베케이션 피* 의 이용 방법과 동일하다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저희가 베케이션피를 받을때, 베케이션피는 소득으로 간주되어
세금을 공제하고 받습니다.

말씀해주신 프로그램 연계의 이용 방법

    - 집을 살때 -
집을 사실때 20,000$ 까지는 RRSP 계좌에서 세금 없이 인출이 가능합니다.
 %2012 년1월1일 에 집을사려고 2만$ 를 세금없이 인출 (배우자도 2만가능)
 %2013 년1월2일 에 집값이 뛰어 집을팜 
 %2018 년1월3일 에 집을사려고 2만$ 를 세금없이 인출 (또 배우자도2만가능) 
↑ 의 해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집을 산후 15년안에 2만$ 가 다시 RRSP 계좌로 들어가야 됩니다.
   세금 포탈을 막기 위해서 인것 같습니다.)

    - 학비를 낼때 -
학비를 내실때 1년에 10,000$ 씩 20,00$ 까지 세금없이 RRSP 계좌에서 인출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학비를 낸후 환급을 해야됩니다. 역시 독한 캐나다 입니다.)
2013년 1월 1일에 학비를 1만$  인출,  2014년 1월 1일에 1만$ 인출 하면,
2018년 3월 3일날 까지 다시 돈을 넣어야 합니다.
또는
2014년 1월 1일 마지막 학기를 등록 했다고 하면
2016년 1월 2일 에 환급을 하셔야 합니다.
두가지 조건중 빠른 순서 로 돈을 환급하셔야 합니다.

- 여기까지가 VER 1.3 내용 -

 

 

↑↑↑↑↑↑↑↑   위의 내용중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것이 있나요?

질문1. 그럼 RRSP 의 목적은 어떤건가요? 그냥 계좌에 돈넣어 세금 감면과
           이자를 받는게 목적인건가요? 

질문2. CPP 가지고는 노후 설계가 어렵다고 해서 찾아본건대, 뭔가 RRSP
          의 효과나 내용에 대해서는 찾아보기가 어려워서요.

질문3. RRSP 의 이자발생율은 어떤 기준에 의거하는건가요 ;;

 

뭔가 복잡하네요 검색 해보고 리플등을 읽어보고 정리해봤는대 뭔가
어수선 하네요. 잘 아시는분께서는 도와주세요~

 


Kewl  |  2013-09-05 16:33         

저도 전문가는 아니지만
1번만 답변해드리면 기본적으로 소득세 감면 혜택과 여러가지 다른 혜택(HBP, LLP)이 있고, RRSP 어카운트 내에서 발생한 투자소득이 개인소득으로 잡히지 않기때문에 소득세 절세효과가 있습니다.
$5000~$15000 까지의 Withdrawl은 세금이 20%입니다.
$5000 이하 금액은 10%
$15000 이상은 30% 세금이 부과됩니다.

산마루  |  2013-09-05 21:01         

위에 답변 주신거에 살짝 아는 만큼만 보태겠습니다
RRSP 를 어떻게 내는지도 중요합니다. 쉽게 얘기해서 세금전에 내실수 있고
세금다 낸후에 따로 내실수 있습니다. 전자의 경우에는 위의 답변처럼 나중에
찾으실때 세금이 부과되지만 페이첵 받으실때 RRSP 내신 부분에 대해선 세금을 떼지 않습니다. 쉽게 말하면 후 세금이라고 할까요?
후자의 경우는 기본 페이첵에서 세금 뗄거 떼고 따로 RRSP를 경우는 나중에
개인연습 찾으실때 세금이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후자의 경우는 세금신고할때 따로 인컴 절감 효과가 없습니다만 퇴직후 목돈을
쥘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부분은 제가 현제 위에 말씀 드린대로 전자와 후자를 반반 섞어서 RRSP를
넣고 있어서 알고 있는 부분입니다.

장비  |  2013-09-06 06:51         

산마루님께 질문..
혹시 리플 보시면 답변 부탁드려요^^
저같은 경우 회사에서 그룹RRSP를 넣고 개인 RRSP는 하지않고 있습니다.
저는 여태 제가 받는 돈에서 세금 내기전에 RRSP를 내고 거기서 세금을 내서
감면 받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요. 제가 세금 감면 받고 있는지 아닌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작년에 일 시작하고 작년에는 RRSP를 넣지않아서 올해
세금신고때 RRSP에 대한 신고를 해보질 않아서 이쪽으론 까막눈이네요 ㅠㅠ

고구vs망구  |  2013-09-06 12:56         

버전업 이얍~

dj  |  2013-09-11 20:27         

RRSP에 대한 저의 생각...
저는 이곳에 온지 16년차 입니다.
대략 7-80,000정도 RRSP가 누적 되어 있는것으로 압니다. 그것도 처음와서 10여년 저축한것이고, 그 다음은 안 합니다
어째든 제 개인 생각은 CPP는 강제성이 있어서 할 수 없지만 RRSP는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즈음 4-5년은 원금보다 마이너스 인것 같읍니다
CIBC에 있는것은 실수(?)로 4-5년 동안 잊어버리고 있어서 GIC로 되어 있는데 그래도 일년에 1-2% 늘었는데 RBC에 있는것은 가령 40%주식, 30% 본드,30%GIC 이런 식인데 원금이 매번 마이너스 입니다
언젠가 오를날도 있겠지만 그때는 모든게 오르죠
결론은 세금 좀 물더라도 목돈 모았다가 부동산에 투자할것을 주장합니다.
아시다시피 이곳은 일정기간만 보유하면 양도세가 없는곳입니다.
주변을 보세요. RRSP로 부자되신분이 몇있는가요???
부동산으로 부자되신분은요???
다시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서 좋은곳에 투자하세요
65살 넘어서 걱정은 마세요. 엊그제 6일간 밴쿠버 친구집에가서 골프도 하고 이것 저것 얘기도 했는데 그때 그때 가까운 사람과 사이좋게 지내면 노년에는 다 저절로 이루어진답니다
한국하고는 좀 틀려서 아이들 시집, 장가, 병원비 등등 큰 걱정거리는 좀 줄일 수가 있죠
오늘 행복하십니까? 그럼 내일도 행복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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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캘거리에 온지 2년 7개월이 되었고, 장영석 법무사님의 도움을 받아 2022년 11월에 AOS로 영주권을 진행해 지난 주 금요일 영주권 승인 레터를 받았습니다. 1년 8개월만이네요.

저는 2022년 9월 CN드림을 통해 목회자를 위한 주정부이민 발표를 접하고, 장영석 법무사님과 연결이 되어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

장 법무사님은 그동안

1. 진정성 있게 모든 진행 과정을 함께 해주셨습니다.
2. 꼼꼼하게 제출할 서류를 체크해주셨습니다.
3. 영주권 진행과정 중간 중간 어려운 문제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상담을 해주셨습니다.
4. 마지막으로 영주권을 받고, 연락했을 때 자신의 일처럼 기뻐해주셨습니다.

저는 그 누구라도 영주권을 진행하시는 분들에게(특히 목회자) 장 법무사님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영주권을 마치는 시간까지 동행할 수 있는 좋은 친구입니다.
캐나다 이민을 시도한 지 7년만에 EEBC로 영주권 승인받았습니다. 두 번의 거절, 세번 째 승인된거라 너무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영주권 승인받는 날 가족하고 부여잡고 펑펑 울었어요. 이게 뭐라고 그동안 몸도 마음도 고생만 했는지…. 막상 받아보면 별거 아니란 말이 이런거구나 싶으면서도 너무 고생했던 기억에 서러움도 올라오고 그랬어요.

이렇게 고생도 많이 하고 시간도 오래 걸리고 했던 건 제가 좀 무지하고 귀도 얇고 했던 것이 문제였던 것 같긴 해요 처음 지인 말만 듣고 찾아보지도 않고 덜컥 선택한 이민 회사를 잘못 만나서 저한테 맞지 않는 방법으로 이민을 신청했다가 거절 레터를 받았고 그 후에도 그 거절됐던 기록때문에 또 거절되고 했던 것 같습니다ㅠㅠ

다 포기하고 한국으로 돌아갈까 하다가도 여기서 벌여놓은 일들도 있고 한국으로 돌아가기엔 제 자존심도 있고 고민만 하다가 마지막이다고 생각하고 둥지이민을 찾았어요. 구구절절 제 이야기를 써서 신청서를 냈는데 당일에 연락오더니 바로 오라고 하셔서 진짜 그날 바로 만나고 계약까지 했습니다.

두 번 실패를 해서 반신반의도 했고 많이 따져묻기도 했는데 끝까지 친절하게 잘 알려주시고 친절히 안내해주셔서 믿음도 갔고요. 중간에 문득 걱정되서 푸념하듯 전화하면 다 받아주시고, 이메일을 보내도 꼭꼭 답변을 자세히 적어주셔서 불안함을 누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결국 영주권도 받았고요.

그간 고생하셨던 분들께 모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저스틴 법무사님과 매니저님께 특히 감사드리고요. 항상 친절하게 잘 처리해주신 모든 둥지이민 분들께 감사인사 다시 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영주권 받았으니 걱정없이 저희도 미래를 계획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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