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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 정치 설명 좀 해주세요
작성자 brandnew     게시물번호 8180 작성일 2014-09-27 18:51 조회수 1609

알버타주 정치에 대해서 설명해 주실 분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레드포드 주지사에 대해서 너무 실망했는데 새로운 프렌티스 주지사의

움직임도 대기업 중심이 아닌가 물론 경제 활성화에대하 초점이 있겠지만 그다지

와 닿지는 아직 않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와일드로즈는 좀 더 이민자에 대한 정책이 관대해 보이지는 않고 개인적으로그렇습니다.

혹시 정책이나 이런 것 이해에 도움이 될만한것이 있을까요?


운영팀  |  2014-09-28 14:57         

너무 질문이 광범위해 아무도 답변을 못하고 있네요. 가급적 그동안 나갔던 CN드림 기사와 기자수첩등을 꼼꼼히 읽어보시고 구체적으로 질문을 하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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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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