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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 삭제되었습니다. |
작성자 gin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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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번호 8181 |
작성일 2014-09-28 00:06 |
조회수 3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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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자진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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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nace igniation sensor 를 분리 한후 sand paper로 claean 하시고,조립 하시면 점화 됩니다. YOUTUBE 에 "FURNACE IGNATION" 검색 하시어 참고 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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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cer motor 소리가 쇠긁는 소리나 돌굴러가는 소리처럼 난다면 모터를 바꿔야합니다. 퍼니스 워런티는 5년이니까 서비스접수하면 labour차지만 할겁니다. 퍼니스 도어를 열어보면 시리얼넘버가 있을거예요. 앞에 네숫자중에 세번째 네번째가 연도입니다. 예를들어 1211....라면 2011년에 만들어진 모델입니다. 그러니까 워런티가 5년이니까 그 숫자가 09 10 11 12 등등이면 아직 워런티가 남아있는거죠. labor 워런티는 1년이기때문에 labor 챠지는 하는데 모델넘버와 시리얼넘버를 서비스 접수할 때 알려주고 테크니션방문할 때 반드시 inducer motor가지고 오라고 하세요. 그래야 labor charge를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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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아요. 돌 굴러 가는 소리??.. 어제 dealer에게 메일을 보내니 월욜에 방문 날짜 잡는다고 하네요. 감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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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록 최신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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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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