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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히터 위치 질문입니다
작성자 minimin     게시물번호 8185 작성일 2014-10-01 12:46 조회수 2706
2006년식 투싼인데요. 본넷을 열고 찾아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못찾겠습니다. 혹시 밑으로 달려 있을 수도 있는 건가요?

중고로 샀는데 이 차가 밴쿠버에서 왔으면 안달려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소리를 들은 것 같은데 확실하게 눈으로 확인 하고 싶어서요. 한번 차를 갖다 맡기는 것도 일이라서요 ^^ 

미리 감사드립니다. 

운영팀  |  2014-10-01 14:16         

밴쿠버에서 왔어도 앨버타 번호판을 달려면 블럭히터를 꼭 붙여야 합니다. 어디엔가 있을겁니다. 앞쪽에서 전기코드를 찾는게 빠릅니다.

캘거리새내기  |  2014-10-01 15:46         

앨버타 번호판 등록은 블록히터와 상관없는걸로 알아요. 저도 미국에서 가져온차 블록히터 없이 등록했습니다.

허심청  |  2014-10-01 20:45         

2010년 캘거리 GSL에서 차를 구입하였는데 블록히터가 없더군요.
앨버타와 관계없다고 생각합니다.

mrskims  |  2014-10-01 21:42         

밴쿠버에서 알버타로 차 2대 가져왔는데 블럭 히터 안달아도 번호판 달수 있습니다.

운영팀  |  2014-10-01 23:06         

그랬군요. 죄송

와치독  |  2014-10-02 13:38         

farmer's almanac 보니 이번 겨울도 엄청 춥고 눈 많이 올 거라는 예보가 있는데, 웬만하면 블락 히터 설치하시길 권합니다. 엔진 대미지의 대부분이 cold start에서 생기는데, 짧은 거리를 추운 온도에서 자주 왔다갔다 하면 불완전 연소로 엔진 오일에 수증기가 차서 수명을 짧게 할 수 있다네요. 영하 15도 밑으로 떨어지면 일반적으로 severe driving condition 으로 봅니다.

http://www.wheels.ca/guides/how-cold-temperatures-affect-your-car/

운영팀  |  2014-10-02 17:46         

저는 캘거리에 16년째 살고 있지만 그동안 차고에 차를 넣고 사용했기에 단 한번도 사용할 일이 없었습니다. 지하 주차장이나 주택의 차고에 넣는 경우는 필요 없구요. 밤새 외부에 주차하는 경우만 필요한데 그것도 아침 출근시 기온이 영하 20~25도 밑으로 내려갈때만 연결하면 됩니다.

운영팀  |  2014-10-02 17:48         

여기에서 \'블럭히터\'로 검색하시면 관련 답변이 있어요.
거기에 올려진 답변에도 있지만 AB주 번호판으로 바꾸려면 블럭히터를 설치해야 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거든요.

미국에서 가져오는 차도 AB주 법에 맞추어 몇가지 바꾸어 주어야 하는 등 차량이 주를 건너오면 해당 주에서 요구하는 장치를 붙여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추후 이점에 대해 알아봐야겠군요.

parkies  |  2014-10-14 21:37         

안녕하세요,
갤러리 현대 딜러에서 일하고 계신 클라우디아 박 씨의 글을 대신 올려 드립니다.
\"제게 연락주시면 도와 드리겠습니다. 무상으로 도와 드릴려고 하니 오해 없으시길 바라며... 제 번호는 403-370-0929 입니다\"

parkies  |  2014-10-17 18:51         

블럭히터는 선택사항입니다. Out of Province Inspection시 에도 장착이 안 되어 있어도 pass하는데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단, 그 부분에서 부동액이 새면 얘기가 달라지겠지만요. 요새는 앨버타의 어느 딜러나 신차에 PDI(고객인도 전 점검)라는 것을 하면서 모두 장착합니다(일부 유러피언 메이커 제외). 그래서 딜러에서 신차를 구입하면 선택의 여지가 사실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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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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