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차사고 관련입니다. |
작성자 캘가리
|
게시물번호 8957 |
작성일 2015-08-26 15:41 |
조회수 2477 |
|
|
제가 차를 길가에 주차를 해놓았습니다 동네 주민이 차를 받았는데요 이름과 전화번호 그리고 자기 본인이 사고를 냈다는 노트를 차 창문에 놓고 가서 그사람과 연락이 되고 만나기 까지 했는데요 문제는 상대방이 보험 핑크카드를 집에 두고왔다고 했고 면허증을 재시해달라 했는데 면허증이 아닌 아이댄티피 케이션 카드를 보여주었습니다 일단 받아 적고 사진도 찍어 놨습니다. 다음날 상대방에서 보험관련 증서를 보내주었는데 그 증서번호로 저희 보험에서 연락을 하니까 없는 보험이라고 연락을 아직도 기다리고 있다고 하고 있는중입니다. 경찰서에 리포트를 해놓았고 오늘도 가봤지만 경찰은 상대방에게 연락해서 경찰서에 와서 리포트 하라고는 해도 직접 찾아가거나 그럴수는 없다고 합니다. 이런경우는 처음이라서 어떻게 대응을 해야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제차는 4개월 아직 새차이고요 이것에대한 보상을 받을수 있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
|
|
|
|
|
|
|
|
|
일단 상대방이 본인과실이 확실하다고 노트를 해놨으면 별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캘가리 님 보험회사에 연락하시면 알아서 해주고 상대방 에게 구상권을 청구할거 같은데요...그리고 제가 알기로 새차를 사서 1년 미만이면 새차로 취급해서 특별 보상을 받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보험사는 cooperator 인데 다른 회사도 그런게 있을거 같습니다. 본인이 보험든 브로커 가 잘 도와줄거 같습니다. 연락해보세요.
|
|
|
|
|
|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저희쪽 보험회사에서 처리를 하고 상대방에게 청구를 한다고 합니다 그치만 당장 제가 디덕티블을 내야 한다는것에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나중에 상대방에서 청구 금액을 받으면 돌려준다고 하지만 얼마나 걸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저의 보험사가 cooperator라서 신차에 대한 특별보상을 문의해봐야 겠습니다. 요근래 자동차 사고 글들이 보이는데요 다들 안전운전들 하시길 바랍니다.
|
|
|
|
|
|
|
|
|
|
|
|
|
|
|
|
|
|
|
|
|
업소록 최신 리뷰
|
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