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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 (Carbon monoxide) 감지기에서 알림이 울리는데요 해결방안 좀 알려주세요
작성자 Dawnstar     게시물번호 9136 작성일 2015-11-03 22:08 조회수 2633
늘 잊고 지내다. 오늘 부터 CO 감지기에서 알림이 울려요 
수치를 보니 최대 70 보통 55ㅡ70 사이로 나오고..
혹시 몰라서 밧데리도 갈아봤는데 여전하고요.

Furnace에서 유출출되나싶어 일단 작동안되게 설정 온도를 최대한 낮추고 실내 환기도 시켰는데 다시 창을 다 닫았더니 수치는 낮아져도 (57정도임) 시간이 지나니 같은 알람이 울리네요.

원인도 찾고 해결하고싶은데 어느곳에 문의를 해야하나요?
덕트 클리닝이라도 하면 괜찮아질까요? 걱정입니다.

혹시 괜찮은 한인업체나 개인 있으면 소개 좀 부탁드릴게요
덕트 클리닝 업체도 추천 부탁드려요.

소비자  |  2015-11-03 22:22         

벽 콘센트에 꽃아서 쓰는 형식이라면, 집밖 외부벽에 꽃아서 테스트 해보시고, 계속 알람이 울리면 감지기 불량 일 가능성이 높으니 새거로 교환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elec  |  2015-11-03 22:40         

Furnace 설치한지 얼마정도 되었나요? 20년이상되었다면 furnace 자체내에서 새어나올 수도 있습니다. 버너나 heat exchanger에 이상이 있거나 안쪽이 막혀서 그럴수도 있구요. 아니면 venting pipe가 낡아서 그곳에서 새어나올수도 있습니다. Atco gas에 연락하셔서 설명하시면 무료로 점검해줄거예요.

hvacman  |  2015-11-04 12:41         

글 올리신 상황으로 볼때...댁의 CO detector는 정상작동 하고있으며, 이 탐지기의 알람이 울렸다는 것은 댁내 퍼니스 열교환기 크랙 또는 연소가스 배기구 클로깅 문제로 인해 새어나온 일산화탄소가 에어덕트를 통해 댁내 전체로 누출되고 있다는 심각한 상황을 의미합니다. CO(Carbon Monoxide, 일산화탄소)는 무색, 무미, 무취의 소리없는 살인자 입니다. 다시말해, CO에 노출되었다는 것은, 내가 언제 죽는줄도 모르고 죽는다는 겁니다. 또는, 내가 죽어가고 있다는 걸 알아도, 이미 그땐 늦은 상황입니다. 즉, 일산화탄소에 장시간 노출, 중독되면, 뇌와 자율신경계에 산소공급이 차단되어 기절 또는 사지마비 후 서서히 죽기 때문입니다. 지금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만사를 제쳐놓으시고 퍼니스 당장 끄시고, 환기시키신 후, 즉시 가장 가까운 면허있는 업체를 불러 점검 및 조치를 받으세요. CO의 누출은 아무리 소량이라도 절대 간과하시면 안됩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간혹 CO detector와 Smoke alarm을 같은 역할을 하는 장치로 혼동하시는 분들이 있는데(경보 알람소리가 비슷해서리...), 두가지는 전혀 다른 별개의 장비로 전자는 오직 배기가스의 CO만을, 후자는 오직 화재연소시 연기만을 감지할 뿐이므로, 퍼니스를 쓰시는 주거형태에서는 두가지를 다 설치하시고 정기적으로 작동점검 하시기를 강력히 권합니다.
끝으로 첨부드리는 링크는, 모국에서 올해 초에 발생한 보일러 누출 일산화탄소 중독 사망사고 사례입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008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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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박정규 프로님 정말 추천 합니다. 아들과 함께 박프로님께 10회 레슨을 받은뒤로 제 스윙과 샷에 일관성이 많이 높아졌습니다. 고질적인 슬라이스도 스윙 자세 교정후에 인-아웃-인 스윙으로 일관적으로 칠수 있게 되어 대부분의 샷이 스트레이트로 날아가고 정타의 비율이 많이 높아져서 힘들이지 않고 원하는 비거리도 낼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위 지인분들께 모두 박정규 프로님 추천해드렸고 모든 지인분들께서도 너무 많족 하십니다. 박정규 프로님 정말 꼼꼼하게 회원분들 잘 챙겨주시고 항상 친절하시고 제 골프 인생에 은인과도 같은 분이십니다.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별 5개가 모자랄 정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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