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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고장
작성자 땅우     게시물번호 9227 작성일 2015-12-09 10:02 조회수 2605

안녕하세요.

보일러에 대해 잘 아시는 분, 스스로 고쳐보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온수는 멀쩡하게 잘 나오고, 최근 날씨가 별로 춥지 않아 못 느끼고 있다가 좀 쌀쌀하다 싶어 thermostat 의 온도를 올렸는데, 평소에는 잉~~~  소리와 함께 팬이 돌아가며 더운 공기가 나오는데 팬 돌아가는 소리도, 더운 공기도 나오지 않네요.

혹시 thermostat 이 고장인가 싶어 thermostat 옆에 붙어있는 fan 을 auto 에서 on 으로 바꿔줬더니 잉~~ 하는 보일러 돌아가는 비슷한 소리는 들리는데 뜨거운 공기는 나오지 않습니다.

보일러가 고장이면 뜨거운 물도 나오지 않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뜨거운 물은 잘 나옵니다.   이 경우 어떤 쪽을 살펴야 하는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날씨도 추워진다고 하고 사람부르면 몇백, 몇천 훅 날라가니.....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elec  |  2015-12-09 11:37         

보통 퍼니스라고 부르는데요 온수는 hot water tank(tankless)라고 따로 있어서 퍼니스가 작동안되어도 더운 물은 나옵니다. 여러가지 경우가 있는데 우선 dirty flame sensor때문일 가능성이 제일 큰데요 구글로 검색을 해보시고 깨끗하게 닦아 준후 다시 해보세요. 그래도 잘안되면 연락주세요 letsgogo001@gmail.com

yeongsun  |  2015-12-10 11:32         

저희집도 몇일전에 동일한 증상을 보였습니다. 위분 말씀이 맞습니다. 저희도 잘 몰라서 서비스 불러서 했는데 10분만에 청소하고 지금은 작동이 잘됩니다. 알았으면 제가 어떻게 해 봤을텐데 10분만에 돈 많이 썼네요. ^^ 기술자 말로는 1년에 한번정도는 tune up(?)을 해야 한다네요.

땅우  |  2015-12-10 11:40         

elec 님, yeongsun님. 조언 감사드립니다. 지금 열심히 동영상 보면서 공부하고 있으니 한번해보고 안되면 elec 님 연락드릴께요. 얼마전에는 가라지 문이 고장나서 한달동안 끙끙 앓으면서 공부하고 드뎌 고쳐놨더니 이번엔 furnace 네요. 이런 일이 있을때마나 저희가 한국에서 얼마나 편하게 살았나~~~ 싶네요.

캐논87  |  2015-12-10 15:11         

여러 문제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단지 청소로만 해결되는 문제는 아닐수 있습니다. 손으로 건드려서는 안되는 파트도 있구요. 비용이 들더라도 테크니션을 부르시는 것이 현명하실 수 있습니다.

LilyGarden  |  2015-12-11 17:51         

멀쩡이 잘 작동하다가 저희 집도 같은일이 있었습니다. 전문가에게 연락을 했더니 사진 찍어 보내라고 해서 보냈더니 이걸수도 저거일수도 하면서 부품 갈고 노동하면 4-500불 들거라 했고 남편이 트레이드사람이 다음날 온다고 했는데 갑자기 속는것 같다고 생각이 들고 그 돈을 내더라도 도대체 좀 알면 속임을 당하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귀찮아 하는 남편을 시켜 유튜브 비디오를 찾아 보라했습니다. (브랜드 이름과 모델넘버 및 증상)... 그랬더니 비디오가 여럿 뜨더라구요. 증상대로 찾아 보니점화하는데 스틱같은게 있는데 자주 닦아 주어야 한다 나오더라구요. 간단히 남편이 비디오 그대로 따라 했더니 10분만에 고치고 지금은 예전같이 퍼니스 작동 잘되고 있습니다. 한버터면 500불 그냥 날릴뻔!!
그사람한테 브랜드 제품명 증상 (비디오로도 보내줌) 보내 줬는데 전문가니 척하면 척 다 알텐데요... 어뚱한 소리하면서 돈이 대충 4-500불 들거라며 준비하라고 현금만 받는다고 하더군요. 서비스 받으시더라도 미리 조사좀 해 보시고 하세요. 아무것도 모르면 딱 속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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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년의 키 작은 평범한 여자입니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3년쯤 되었어요.
처음엔 프로에게 레슨을 받으면서 골프채 잡는 법부터 배웠죠.
완전 왕초보였기 때문에 ‘골프가 이런 거구나’ 하며 기본기를 익혔고,
레슨 후엔 스크린 골프에서 양파를 면할 정도의 실력이었답니다.

그렇게 3년이 흘러 지금은 평균 110~ 120타 정도 치는 수준이 되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이석완 프로님께 배우고 난 후 실력이 향상되었다는 말을 몇몇 분들께 듣고,
저도 다시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첫 레슨에선 제 몸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제가 몸이 뻣뻣하다고 하니 그에 맞는 맞춤 운동도 추천해주셨어요.
그리고 두 번째 시간부터 본격적으로 레슨을 받았는데,
지금까지 제가 알고 있던 방식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법을 알려주시더라고요.

덕분에 스크린에 가서 드라이버를 쳐보니,
평균 90야드 나가던 게 이젠 50야드밖에 안 나가서 ‘괜히 시작했나… 다시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려운가…’ 싶었죠.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집에서 하루 20분씩, 5일간 연습했어요.

그리고 어제 스크린 가서 연습해봤는데,
난생 처음으로 170야드를 쳤어요!
평균도 140야드 정도 나오더라고요.

3년 동안 평균 90야드밖에 못 치던 제가,
단 한 번의 레슨으로 이렇게 달라질 줄은 정말 몰랐어요.
갑자기 골프가 훨씬 더 재미있어졌습니다!
아직은 레슨 한 번 받은 상태지만,
앞으로 프로님께서 또 무엇을 가르쳐 주실지,
그리고 제 스윙이 얼마나 더 좋아질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다음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로 남겨볼게요^^
박정규 프로님 정말 추천 합니다. 아들과 함께 박프로님께 10회 레슨을 받은뒤로 제 스윙과 샷에 일관성이 많이 높아졌습니다. 고질적인 슬라이스도 스윙 자세 교정후에 인-아웃-인 스윙으로 일관적으로 칠수 있게 되어 대부분의 샷이 스트레이트로 날아가고 정타의 비율이 많이 높아져서 힘들이지 않고 원하는 비거리도 낼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위 지인분들께 모두 박정규 프로님 추천해드렸고 모든 지인분들께서도 너무 많족 하십니다. 박정규 프로님 정말 꼼꼼하게 회원분들 잘 챙겨주시고 항상 친절하시고 제 골프 인생에 은인과도 같은 분이십니다.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별 5개가 모자랄 정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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