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 살인사건 잇따라 발생
지난 10일 에드몬톤 177번가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서 한 남성이 총에 맞아 사망한 데 이어 17일에는 아파트 안에서 27세 남성이 칼로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10일 발생한 총격사건의 경우 경찰은 아파트 룸메이트였던 24세 남성을 용의자로 지목하고 체포했다. 이 사건은 올해 들어 ..
기사 등록일: 2011-09-23
영국 윌리엄 왕자 부부 캘거리 방문
- 경제효과 230만 달러 추산 - 이번 여름 윌리엄 왕자 부부의 캘거리 방문에 따른 경제효과는 230만 달러에 달했다고 캘거리 관광청이 밝혔다.올해 스탬피드 행사에 윌리엄 왕자 부부가 참석함으로써 스탬피드 축제 첫 1주간 다운타운 호텔은 7,000여명 이상 투숙을 했다. 여기에 캘거..
캘거리 시의회, 대중교통 ‘노령자’ 우대요금제 폐지 저울질(?)
- 넨시 시장, 우대요금제 고수 입장 -캘거리 시의회 일각에서 C-Train 및 버스의 예산적자를 보전하기 위한 일환으로 대중교통 ‘노령자’ 우대요금제 폐지를 제기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현재 65세 이상의 노령자들은 35달러에 연간 대중교통 패스를 구매할 수 있다.캘거리 헤럴드 보..
앨버타 ‘등록사업소’ 자동차 등록업무 재개
지난 주 목요일 서비스 앨버타의 하드웨어 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해 앨버타 관내 등록사업소 (Registry office)를 찾았던 주민들 중 상당수가 발걸음을 돌려야했다. 이번 시스템 오류 문제로 앨버타 관내 220여개의 등록사업소들이 큰 타격을 입었다.차량 등록업무는 문제가 없었지만 자동차면허증..
캘거리, ‘가톨릭’ 학교 신학기 입학생 급증
- 전년 대비 신입생 3.3% 늘어 -캘거리 가톨릭 교육청이 9월 신학기 입학생 증가로 교사 20여명을 추가로 채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학생수 증가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이라고 가톨릭 교육청은 설명하고 있다.가톨릭 교육청 발표에 따르면 올해 입학생은 전년 대비 3..
캘거리 골프협회 Closing 대회 열려
- 남녀 챔피언에 김한, Mrs. 양승우씨가 차지 -- 홀인원 2개나 나와 자동차를 선물로 받아 -지난 9월8일(목) 캘거리 골프 협회(회장 변 재욱)에서 주최하고 Parkland Processing(녹용회사 대표 한 이동)에서 후원하는 골프협회 Closing대회가 캘거..
기사 등록일: 2011-09-09
먹는데 쓰는 돈 너무 많아?
최근의 한 조사에 따르면, 케네디언들은 가지고 있는 여유 자금을 대부분 외식하는데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MO Bank에서 조사한 “Rainy Day Survey “에서 나타난 바에 의하면, 5명 중 4명이 외식이 가장 인기 있는 현금소비의 대상이라고 응답했다. 올해 여름 여유 자금을 저..
케네디언들, Payday넘기면 곤란해
대부분의 케네디언들이 이른바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것처럼 “paycheque to paycheque ”으로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지어 1주일만 페이가 늦게 지급되면 경제적으로 곤란한 상황에 빠질 수 있다고 한다.지난 주 목요일 발표된 Canadian Payroll Association의 조사에 따르면, ..
자녀들 운전, 안전과 비용 모두 고려해야
십대 청소년들을 둔 부모들의 걱정 중에 하나가 바로 자녀들의 운전이다. 자동차 키를 넘겨주면 그 동안 학교, 과외활동 등 매번 데려다 주고 픽업해야 하는 번거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지만 무엇보다 아이들을 도로로 내보내고 난 다음 안절부절하는 마음은 더 커진다.이런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기..
에드몬톤 얼음꽃문학회, 제2회 신춘문예공모 결과 발표 &..
- 당선작에 캐서린 김의 중편소설 -에드몬톤 얼음꽃문학회(회장 김영숙)는 제2회 신춘문예작품 공모를 통해 여섯 명의 신인이 발굴되었다. 지난 7월로 마감한 작품 공모에는 총 6명이 24편의 작품을 응모하였다. 한국문학의 지평을 넓히고 문학회의 활성화를 위해 문학의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