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30년사이 ‘빈부격차’ 더 벌어졌다
- 상,하위 20% 소득 격차 11만달러 -캐나다의 빈부격차가 계속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고 있다.13일 컨퍼런스보드는 1976년 연간 92,300달러였던 ‘상위 20%계층과 하위 20%계층간의 소득격차’가 2009년에는 117,500달러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지난 ..
기사 등록일: 2011-07-22
캘거리 운전자 ‘법정 최대 벌금’ 부과
- 신호 위반 후 다른 차량과 충돌 -교차로에서 적색등을 무시하고 주행하다 상대 차량과 충돌하며 차량 운전자를 사망케한 캘거리 운전자에게 2,000달러의 벌금과 운전면허 90일 정지 처분이 내려졌다.이번에 선고된 벌금형과 운전면허 정지기간은 ‘부주의 운전’에 대해 앨버타 교통안전법이 ..
앨버타 주정부, 캘거리 스탬피드에 2000만 달러 지원
- 내년 스탬피드 100주년 기념 -내년은 캘거리 스탬피드 축제가 100주년을 맞는 해이다. 1912년 시작된 스탬피드 축제는 해를 거듭할수록 양적, 질적인 측면에서 발전을 거듭하며 이제는 명실상부한 지구상 최대 의 카우보이 축제로 자리매김했다.지난 14일 스탬피드 행사장을 찾은 스텔..
17 Ave의 간식담당, tubby Dog
얼마 전,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가 캘거리를 방문했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사의 공식 방문이라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쏠렸었는데, 이들만큼 유명한 세계음식이 있으니 바로 핫도그이다.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고, 다운타운 곳곳에 위치한 핫도그 스탠드에서 풍기는 핫도그는 지나다니는 사람들의..
기사 등록일: 2011-07-15
한국화 사군자 무료강좌 안내
캘거리 한인 여성회(회장 전아나)는 ‘한국화 사군자’ 무료교양강좌를 연다. 이번 강좌는 캘거리 코리언 아트클럽(회장 김경숙)의 후원으로 7월20일(수) 저녁 6시30분~8시까지 여성회 사무실에서 개최예정이다. 특히, 캘거리 한인사회에서는 첫 사군자 강좌로써 아트클럽과 여성회에서는 강습..
시눅몰, 스탬피드 아침식사 50년 넘어
캘거리가 스탬피드 축제에 휩싸여 있다. 카라반 아침식사가 캘거리의 대형 쇼핑몰을 돌면서 팬케잌과 소시지, 커피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시눅 몰의 아침식사는 이제 역사가 되어 가고 있다. 캘거리 스탬피드 아침식사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시눅 몰 아침식사는 1960년 ..
스탬피드, 인간 대포 공연
데이비드 스미스가 스탬피드에서 인간 대포로 하늘을 날았다. 약 4초간 46미터를 날아 안전하게 그물로 떨어졌다. 스미스 씨는 올 해 약 400회의 인간 대포 쇼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미 호주, 유럽, 미국 등에서 수많은 공연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스미..
캘거리 라틴 페스티벌
라틴의 멋과 흥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라틴 페스티벌이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 캘거리 다운타운내 올림픽 프라자(시청 앞)에서 펼쳐진다. 무료로 진행되는 본 행사에는 남미 여러 나라들의 춤과 음악들이 선보이며 음식 판매도 된다. 행사는 오전 11..
Sun and Salsa Festival
- Kensington 거리에서 오는 24일 개최 예정 -오는 7월 24일 일요일 캘거리 Kensington거리에서는 Sun and Salsa Festival이란 이름으로 멋진 여름 축제가 펼쳐진다. (시간은 11-5시까지)올해로 18회를 맞이하는 본 연중행사는 각종 특이하고 맛..
새 풍속도, 이민 줄고 해외취업 유학생 늘었다
- 전문가들 ‘일시적 현상이다’ -캐나다 영주권 취득자 수는 줄어든 반면 유학생 및 외국인 근로자 인구는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이민부가 발표한 1/4분기 이민통계에 따르면 이번 분기 영주권을 취득한 사람은 ▲ 가족초청이민 1만2027명 ▲ 경제 이민 3만1127명 ▲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