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스탬피드 ‘람지지역’ 대지 구입
- 주상복합공간으로 탈바꿈 -캘거리 스탬피드가 람지지역의 8.5헥타르를 2600만달러에 사들인다. SE 24애비뉴와Spiller Road 사이에 소재한 이 나대지는 한 개발사가 재개발을 위해 소유하고 있었던 부동산이다.캘거리 스탬피드는 이 대지를 주상복합구간으로 개발하고 나머지 남는 대지는 ..
기사 등록일: 2011-07-08
캘거리, ‘보우강’ 뱃놀이 안전 단속 강화
- 조례단속 공무원도 동승 -교민들중에서도 캘거리 보우강에서 뱃놀이를 즐기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캘거리 소방국과 조례 단속공무원들이 안전한 뱃놀이를 유도하기 위해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일명 ‘보우강 안전프로젝트’라는 이 프로그램은 순찰선에 조례 ..
한인라이온스 클럽 주관 참전용사 초청 경로잔치 가져
지난 6월 25일(토) 오전 11시 한인회관에서는 캘거리 한인라이온스(회장 이민수) 주관으로 6.25 참전용사 및 노인회 회원들을 초청하여 경로잔치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참전용사회 회원들과 케네디언 용사들 포함 약 30여명과 그 가족들이 참석..
기사 등록일: 2011-07-01
Boot Camp, 자신에게 맞게 선택해야 안전
최근의 피트니스 트렌드는 Boot Camp라고 할 수 있다. 다양한 연령 대와 피트니스 레벨에 있는 사람들이 부트 캠프에 참여한다. 그러나, 부트 캠프의 성격과 훈련 등이 다양하기 때문에 자칫 자신과 맞지 않는 캠프를 선택해 곤란을 겪을 수 있다. 특히, 부상의 위험이 있어 건강과 다이어트..
임대 후 소유(rent to own), 고리대금으로 변질
제품을 구매할 여력이 부족한 사람들이나 사용해 보고 구매의사를 결정하는 사람들이 흔히 사용하는 rent to own이 규제미비를 틈타 고리대금업으로 변질되고 있다.최근 Consumer Report 조사에 따르면, TV, 세탁기, 침대 세트 등을 임대 후 소유방식으로 ..
여름, 반갑지 않은 손님 모기
앨버타의 여름은 모기와 함께 시작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올해는 특히 지난 겨울에 많은 눈이 내렸고 최근에 내린 비로 모기가 산란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고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2008년보다 모기가 현저하게 늘어났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지난 30년 동안 ..
캘거리, 5월말 기준 ‘연간 소비자 물가’ 2.4% 상승
캘거리의 소비자 물가는 5월말 기준으로 지난 1년에 걸쳐 2.4% 상승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앨버타 전체적으로는 지난 1년 사이에 물가가 2.8% 상승했다.22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캘거리의 5월 물가는 전월 대비 0.2% 상승했다. 앨버타 전체적으로는 5월말 기준으로 한달사이 ..
영국 ‘ 케임브리지 공작 부부’ 다음달 6일 캘거리 방문
- 2박3일 일정, 스탬피드 축제 참관 -지난 4월 29일 세기의 결혼식을 올린 영국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 부부가 7월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캘거리를 공식 방문한다. 영국 황실로부터 케임브리지 공작과 공작 부인 작위를 수여받은 케임브리지 공..
캘거리 한인여성회 주최 생활영어 강좌 열려
캘거리 한인 여성회(회장 전아나)는 이민생활에 가장 중요한 생활 영어의 중요성을 인식, 영어공부 강좌를 지난 24일(금) 오후 2시, 여성회 사무실에서 가졌다. 한국에서 이민오기 전 외국어를 알고 느끼는 영어와 현지로 이민 와 생활 속에서 활용하는 영어에 차이점은 여전히 거리감이 있고..
캐나다는 이런 나라?
캐나다인들이 미국인들보다 아는 것이 많다.흔히 캐나다인들의 미국인에 대한 인식은 좋지 않다고 한다. 무지하고 예의가 없다는 식의 표현을 많이 한다. 그러나, 2009년 Dominion Institute가 10명의 유명인들의 사진을 보여주고 누군지를 맞히는 조사에서 초대 수상인 Sir John A.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