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모어, 토끼 잡아라
캔 모어는 토끼 때문에 비상이 걸렸다. 시 당국은 토끼 개체수의 급속한 증가로 인해 포식 동물의 유인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고심하고 있다.이에 트랩이나 사냥을 통해 개체수의 증가를 막는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 Bylaw 매니저 그렉 버트 씨는 야생 토끼의 개체수를 조절해 캔 모어에서 토끼들..
기사 등록일: 2011-06-24
캘거리, 소음 테스트 시행할 듯
캘거리 시가 도심의 소음 문제에 본격적인 제재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모터사이클 등이 내는 소음으로 주민들이 불만이 고조되는 가운데 시 의회가 소음측정 장치를 사용하는 계획을 승인했다.Noise Snare로 알려진 소음 측정장치를 시험적으로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장치는 1미터 거리에서..
트윌리거-리버벤드 지역 파머스 마켓 개장
- 매주 수요일 오후 5:30-8:00 -시간이나 거리 때문에 화이트 애비뉴 스트라스코나 파머스 마켓을 찾지 못하는 에드몬톤 남서부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파머스 마켓이 열렸다. 에드몬톤의 신흥 주택단지 중 하나인 트윌리거 지역의 릴리안 오스본 고등학교 주차장에서 열리는 파머스 마켓이..
에드몬톤 저지대 침수
- 클로버 데일 지역, 주말에 내린 비에 영향 -지난 주에 에드몬톤에 내린 비는 시민들에게 매력적이 아니었다. 마치 몬순이 온 것처럼 내린 비로 침수지역이 생겼다. 캐나다 기상청에 따르면 주말 에드몬톤 강수량은 28.5mm이나 시청 배수 관계자는 밀우드를 비롯해 시내 몇 몇 곳에는 9..
밴쿠버에서 30대 한인여성 실종
지난 17일 30대 한인여성이 실종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밴쿠버 경찰에 따르면 최유정씨(38세, 사진)는 이날 밤 11시경 정신이 불안한 상태에서 집을 나가 돌아오지 않고 소식이 끊겼는데 경찰은 R.C.M.P.의 도움으로 실종 다음 날인 18일 ..
캘거리 NE 주민 집안에서 총격으로 사망
- 가택침입 범죄 -21일 저녁 캘거리 NE 한 주택에 괴한이 침입해 집안에 있던 주민들에게 총격을 가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당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우발적인 범행이 아니라 계획적으로 발생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경찰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날 새벽 1:30분경 집안에는 부부..
캘거리, 주택소유주 207,000달러 벌금 부과
- 각종 규정위반… 앨버타 역사상 최대 벌금 -시당국이 캘거리에 6채의 주택을 소유한 소유주 및 그의 가족에게 총 207,000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이번에 부과된 벌금 규모는 앨버타 역사상 최대 금액으로 기록된다.주택 6채를 렌트중인 소유주와 ..
스텔막 주수상 ‘서부 캐나다’ 주수상 회담 참석
- 아시아, 미국 교역 확대 추진 -에드 스텔막 앨버타 주수상이 20일 노스웨스트 준주 엘로나이프에서 개최된 서부 캐나다지역 수상 연례회담에 3일 일정으로 참석했다.이날 주수상 회담의 주요 의제로 아시아 시장 개척 및 미국시장 활성화가 논의됐다. 또한 근래 들어 잇따른 서부 캐나다의 ..
앨버타, 수술대기시간 너무 길어
- 연방정부 자금지원 불구 개선 미흡 -앨버타가 타주에 비해 수술 대기시간이 여전히 긴 것으로 밝혀졌다.연방정부는 각 주의 수술 대기시간 감축을 위해 지난 7년여에 걸쳐 55억 달러를 투입했다. 그러나 연방정부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앨버타는 무릎 및 안과 수술 등에 있어서 타주에..
앨버타 회사, 폴란드인들 ‘불법 취업’ 주선혐의로 기소
- 학생비자 신분으로 취업시킨뒤 착취 -연방경찰이 앨버타 소재 회사 직원들을 ‘해외근로자 사기’ 혐의로 기소했다. 기소 대상자중에는 우크라이나출신 그리스 정교회 신부도 포함됐다. 이들은 폴란드 출신60명을 학생비자로 입국시킨 뒤 앨버타 북부 회사들에 불법 취업을 시킨 혐의가 적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