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 푸른 산악회, 창립 등반
-26명 회원 Sulphur Ridge 올라-에드몬톤 푸른 산악회는 5월 연휴를 맞아 21일(토요일) 창립 등산을 했다. 26명의 회원들은 사우스 게이트 주차장에서 모여 자스퍼 국립공원 내 마이테 온천 뒤에 위치한 Sulphur Ridge를 기념 등반하며 에드몬톤에 ..
기사 등록일: 2011-05-27
Cavalia, 인간과 말의 환상적인 교감
관객들을 말과 인간의 사랑, 동물과 인간의 환상적인 교감의 세계로 빠져들게 할 공연이 캘거리 올림픽 파크 빅탑에서 25일부터 공연된다.10여 종의 서로 다른 말 49마리와 33명의 아티스트와 곡예사들이 빛과 특수효과와 함께 펼칠 말그대로 환상의 세계..
맥도날드, 무선 인터넷 이용 가능
맥도날드에서 햄버거를 먹어면서 자신의 이메일을 체크할 수 있게 된다.맥도날드는 지난 주 수요일 캐나다 전역에 걸쳐 1,000개 이상의 지점에 소비자들이 무료, 무제한으로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캐나다 전역에 약 1,400여 개의 지점 중 90%이상의 점포에서 ..
밴프 서머 페스티벌, 올 해는 더욱 다채로워져
캐나다의 비공식 여름 음악축제의 메카로 알려진 밴프 서머 페스티벌이 올 해는 더욱 더 새로워 질 예정이다.새로 만들어진 원형 극장에서 공연이 시작되고 Filumena의 창시자인 존 아스타시오와 존 머렐의 새로운 오페라 작품도 공연될 예정이다. 뉴질랜드 풍..
에드몬톤, ‘50대 여성’ 동거남 살해
동거남을 칼로 찔러 살해한 에드몬톤 50대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이번 살인사건은 올해 들어 에드몬톤의 22번째 살인사건으로 기록된다. 이 여성은 2급 살인혐의 및 흉기소지죄로 기소됐다.이번 살인사건은 20일 아침 7:30분경 110애비뉴/83번가에 소재한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동거..
캐나다 소매점 ‘신용카드 수수료 부담’ 너무 크다
- 다른 선진국에 비해 두 배 가까이 비싸 -손님이 물품대를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한숨을 짓는 스몰비즈니스 운영주들이 적지 않다. 그럴 수밖에 없다. 거래당 평균 12센트씩 지불하는 데빗카드와는 달리 신용카드는 수수료 부담이 더욱 크기때문이다. 과도한 신용카드 수수료는 스몰비즈니의 손익..
폐허에서 희망을 찾는 슬레이브 레이크
-하퍼 수상, 주 수상과 함께 피해지역 돌아 봐 -지난 금요일 하퍼 수상은 에드 스텔막 앨버타 주 수상을 대동하고 7,000명의 이재민을 낸 슬레이브 레이크를 찾아 주민들을 위로했다. 헬기로 공중에서 피해지역을 돌아 본 수상일행은 착륙 후 화재 복구..
이사 들에게 책임 묻겠다
-부패 방지 위원회, 한인회 이사진에 경고-에드몬톤 한인회 집행부의 독선, 탈법, 부정에 대해 ‘에드몬톤 한인회가 이래서는 안되겠다’고 자생적으로 모인 ‘에드몬톤 부패 방지 위원회’는 한인회 이사들에게 “앞으로 한인회 집행부의 탈법과 부정에 동조해 은행 대출서류에 서명을 한다거나 그외..
넷플렉스, 인터넷 이용 소스의 30% 차지
넷플렉스의 상승세가 무섭다. 최근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북미지역 인터넷 피크 타임의 다운로드 이용자의29.7%가 넷플렉스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TV 프로그램이나 넷플렉스 온라인 영화 서비스를 다운로드 받기 위해 사용되는 데이터의 양이 P2P의 파일공유 데이터를 넘어 서고 있..
캘거리, ‘차량소음’규제실시할듯
- 시의회의결거치면올 6월시행 -여름철 도로위에서 굉음을 내면서 지나가는 폭주족들때문에 눈살을 찌푸린 경험이 있는 캘거리 주민들이 적지 않다. 오토바이 및 차량들의 과도한 소음은 ‘제설 및 도로 청소불량’에 이어 3번째로 캘거리 주민들의 불만이 많은 지적사항이기도 하다.이들 차량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