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r of Alberta, 세계 정상급 선수들 참가로 흥행몰이
9월 3일 에드몬톤 처칠 광장을 출발해 8일 캘거리에서 결승점을 맞는 2013 투어 오브 앨버타에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참가 확정으로 그 열기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투어 오브 앨버타 출전이 확정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은 2007, 8년 준우승에 이..
기사 등록일: 2013-09-03
주류 판매 민영화 20년, 그 전에는 어땠나 보니
앨버타 주 정부 소유 주류 판매점이 문을 닫은 지 20년 가까이 지났다. 앨버타 주 주류 관리 위원회(Alberta Liquor Control Board, 이하 ALCB)는 주류 판매 금지법이 사라진 1924년에 문을 열어, 지난 1994년 캘거리에 위치한 마지막 A..
캘거리의 한 애견 미용사, 8건의 혐의로 기소당해
캘거리의 한 여성이 올해 초, 다운타운의 한 애견샵에서 다섯마리의 강아지를 손질하는 과정에서8가지의 동물 학대 혐의가 비디오 판독을 통해 밝혀져 기소당했다. 미용사의 견습생이던 전 직원은 맡겨진 애견들이 구타를 당하고, 애견들을 개집에서 진공 청소기..
주정부 대책, ‘당근 또는 갈등의 씨앗’
주정부가 내놓은 1억7천5백만 달러의 홍수피해 주택 바이 아웃 정책이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는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인 동시에 피해 주민들뿐만 아니라 자칫 앨버타주 전체의 갈등의 전조가 될 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지난 주 목요일 브랙 크릭..
에드몬톤 한인회, 새 돛을 올리다
에드몬톤 한인회 복원총회가 지난 8월24일(토) 구 테일러 세미나리에서 있었다. 이날 2시부터 시작된 총회에는 과거 에드몬톤 한인회장을 지낸 강형권(16대), 박종삼(24대), 정명진(28대)씨가 참석했다. 김하종 전 회장(25대-26대)은 참석을 ..
앨버타, 2분기에 인력 충원 일자리 54,000여 개 달해
캐나다 스몰비즈니스의 구인난이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것 같다. 캐나다 자영업연맹(CFIB)는 지난 2분기의 경우 전국적으로 민간부문에서 근로자를 충원하지 못한 일자리가 29만 여개 (풀타임, 파트타임 모두 포함)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 29만 여개에는 풀타임 및 파트타임이 모두 망라되어..
앨버타, Superstore 직원들 파업 들어가나..
앨버타 주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대형 슈퍼마켓중 하나인 Real Canadian Superstore가 파업에 들어갈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슈퍼스토어가 파업에 돌입하면 대형 경쟁업체인 월마트와 타게트 등이 반사이익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지난주 에드몬톤과 캘거리..
중국의 대도시 전문직 노처녀 늘어
중국의 수많은 노처녀들이 결혼할 짝을 만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성뉘(shengnu)’는 교육수준이 높고, 전문직을 갖고 있지만 20대 후반인데도 결혼을 못한 여성을 일컫는 말로 ‘남은 여자(left over women)’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상하이에 거주하는 31살의 Xu Jiajie의 경우..
기사 등록일: 2013-08-23
로즈데일 발전소 보존한다
시의회는 월요일 에드몬톤 역사의 일부인 로즈데일 발전소를 보존하기로 최종결정했다. 이날 멘델 시장은 “시의회에서 로즈데일 발전소를 보존하기로 한 이상 앞으로 남은 과제는 발전소 보수에 들어가는 3백만불-7백만불을 확보하는데 있다.”고 말했다.로즈데일..
캘거리 Forest Lawn “주민여러분 매춘 적극적으로 신고해주세요”
캘거리 SE에 위치한 Forest Lawn지역은 캘거리 관내에서 매춘이 성행하고 있는 커뮤니티들 중 하나다. 캘거리 Forest Lawn 지역의 시의원과 초등학교에서 주민들에게 학교 인근에서 벌어지는 모든 매춘행위에 대해 적극적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