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4월 건축허가총액 큰 폭 증가
캘거리의 4월 건축허가총액은 약 7억7천만 달러로 전월 대비 무려 4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와 같은 4월 총액수준은 전년 동월 대비 13% 증가한 수준이다.5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4월 건축허가총액이 이렇게 증가한 이유로는 무엇보다 상업용 빌딩 신축이 늘었기때문이다.지..
기사 등록일: 2013-06-14
캘거리, 재산세 납부고지서 일제히 발송
캘거리 관내 약 46만 명의 부동산 소유주들에게 2013년 재산세 납부고지서가 일제히 발송됐다. 캘거리시의 Tax instalment payment plan을 통해 매월 분할납부를 하는 소유주들을 제외한 나머지 소유주들은 6월28일까지 재산세를 납부해야 한다.만일 6월 첫째주까지 재산세 납부고지서를 받지..
캘거리, 저소득층 아파트에 얌체 고소득자들도 거주
캘거리 시당국은 캘거리의 집값이 비싸 주택마련을 못하는 저소득층을 위하여 시자금으로 주택단지를 건설하여 저소득층에게 우선 임대를 주고 있다. 그러나 이 저소득층을 위한 아파트 및 콘도에 고소득층 가구들도 배정을 받아 살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
에드몬톤, “도로에 길바닥에 버리지 마세요?
에드몬톤시에서 도로 담배꽁초 투척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어서 흡연자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도로에 담배꽁초를 버리다 적발되면 과태료 150달러가 부과된다.거리에 담배꽁초들이 여전히 많고 여름철을 맞아 나들이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공중보건을 위해 흡연자들의..
스테판 애비뉴, “주차 30분 넘기지 마세요”
스테판 애비뉴가 캘거리에서 주차 위반 딱지가 가장 많이 발부되는 곳으로 악명을 떨치고 있다.CPA에 따르면 작년8th Ave, 4th St에 있는 주차공간 (Parking zone No. 2462)에서만 발부된 주차위반티켓만 1,377건으로 벌금액수만 76,505달..
등반중 사망한 캘거리 대학의 학생, 학위 수여 받아
Danielle Kendall은 지난 월요일 캘거리 대학의 Jack Simpson Gym에서 열린 졸업식에서 화학공학과의 학위를 수여했다. 트랙 앤 필드의 선수이며 뛰어난 학생이었던 Kendall은 지난 6월 2일 에콰도르에서 등반사고로 사망했다. 따라서 졸업식에는 어머니인 ..
이콜라이 사태는 부주의가 원인이었다.
앨버타 고기 가공에 대한 의무적인 식품 안전 규정을 대하는 연방 식품 검사관과 회사 관계자의 ‘긴장감 없는 태도’가 지난 가을 18명을 발병시키고, 캐나다 사상 최대의 쇠고기 리콜을 초래한 이콜라이(E. coli)사태의 주범인 것으로 비난받고 있다. 정..
재택 간호 시스템 개편에 우려 목소리
재택 간호 시스템 공급 업체를 소규모 비영리 회사에서 대규모의 영리 회사로 옮기는 앨버타 헬스 서비스(이하 AHS)의 계획에 우려를 표시하는 목소리가 늘고 있다. AHS측에 의하면 이번 변화로 영향을 입는 캘거리 시민들은 1,300여명에 달하며, 캘..
말기 암 환자, 호스피스 병동에서 강제로 퇴원
캘거리 호스피스 병동에 입원에 있던 위독한 전이성 암 환자가 장기 요양 시설로 옮겨진 것에 대해 환자의 가족들이 불만을 제기하고 있다. 환자의 남편인 Ian McDougall은 그의 부인이 Carewest의 Sacree 호스피스에 지난 3개월간 입원해 있었으나, 의사..
대표적인 초콜렛 회사들의 음모 밝혀지다.
Nestle의 전 CEO가 경쟁사들과 함께 캐나다 내의 초콜렛 가격을 수정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아 감옥에 가게 될지도 모르겠다. 지난 목요일, 연방 공정거래위원회는 간부인 Robert Leonidas, Nestle Canada와 더불어 경쟁사인 Mars Canada, 도매 배급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