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병원, 해외동포 대상 ‘2박 3일 헬스투어’ 운영 - 건강검진·..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이사장 강신홍)이 해외동포를 위한 합리적인 가격의 프리미엄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지역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최근 캐나다 캘거리를 방문한 안동병원 김시국 대외협력팀장, 이희원 원무팀장, 김..
기사 등록일: 2026-10-04
가족처럼 대했는데 돌아온 건 신고장… 앨버타 사업주들이 놓치면 안 ..
(이은정 기자) 직원과 가족처럼 지내며 사업장을 꾸려가는 한인 자영업자들에게 “서로 믿고 일하면 된다”는 방식이 어느 순간에는 통하지 않을 수 있다. 특히 초과근무, 법정 공휴일 수당, 장기 질병·상해 휴가처럼 임금과 고용보호가 직접 연결되는 문제는..
기사 등록일: 2026-10-02
65%가 이민자… 앨버타 식음료업, 벼랑 끝 '밥줄'을 일군 창업의..
(이은정 칼럼) 아직 해가 뜨기도 전, 앨버타 곳곳의 식당과 식료품점에는 하나둘 불이 켜진다. 식자재를 손질하고 불판을 달구며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 가운데는 낯선 땅에 정착해 자신의 가게를 일군 이민자들이 적지 않다.캐나다 정부가 2021년 인구 ..
기사 등록일: 2026-09-29
앨버타주, 캔모어 곤돌라 사업 추진 길 열어 - 환경단체는 야생동물..
(이남경 기자) 앨버타주 정부가 캔모어 북쪽에 위치한 마운트 레이디 맥도널드에 관광용 곤돌라를 건설하려는 리조트 개발업체의 사업 추진을 위한 토지 용도 변경을 승인했다. 이번 용도 변경으로 산 일부가 사계절 리조트 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스톤 크릭 리조..
기사 등록일: 2026-09-24
스마트폰을 벗어난 인공지능, 인류의 '생체 시계'를 직접 겨냥하다
노화를 생물학적 오류로 재정의하는 막대한 부(이은정기자) 챗GPT가 처음 세상에 등장했을 때의 그 아찔한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글로벌 자본과 두뇌들의 시선은 이미 훨씬 깊은 미지의 영역으로 향했다. 대규모 언어모델(LLM)과 반도체 칩 경쟁의 ..
기사 등록일: 2026-09-23
앨버타, 전기 스쿠터 및 전기 자전거 규제 강화 계획 - 속도 제한..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정부가 올가을 전기 스쿠터를 포함한 개인용 소형 이동수단, 즉 마이크로모빌리티(micromobility) 규제가 포함된 법안을 발의할 계획이다. 교통부는 새로운 법안이 교통안전법을 개정해 “운전자와 상업용 운송업체, 대체 교통수단 이용..
기사 등록일: 2026-09-22
캘거리, 사상 첫 캐나다 X 게임 개최 - 2027년 2월에 윈스포..
(이남경 기자) 캘거리가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X 게임 개최지가 된다. 캘거리는 2027년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윈스포츠 캐나다 올림픽 파크에서 사상 첫 캐나다 X 게임을 개최한다. X 게임은 1995년 ESPN이 창립한 익스트림 게임의 ..
기사 등록일: 2026-09-19
만나봅시다 | 캘거리 한인회 공식 락밴드 DMG
“음악을 좋아한다면 누구나 환영합니다”최근 캘거리 한인회 공식 밴드로 지정된 한인 락밴드 DMG가 지난 8월 열린 한인의 날 행사 무대에 올라 열정적인 공연을 펼쳤다. 대학과 직장 생활 속에서 밴드 활동을 경험했던 이들이 하나둘 모여 결성한 DMG는..
기사 등록일: 2026-09-18
반려가족 울리는 ‘펫플레이션’… 노령 반려동물 의료비, 가계가 버틸..
(이은정 기자) 최근 앨버타 한인 사회 내 동물을 기르는 가정들은 사료비와 기본 진료비가 급격히 상승하는 기현상을 절감하고 있다. 끝없는 인플레이션 압박 속에서 집안을 맴도는 개와 고양이의 고령화까지 겹쳐, 양육 가구의 심리적이고 경제적인 고충은 나..
기사 등록일: 2026-09-12
캘거리, 북부의 내슈빌 될 수 있을까 - 음악산업 관계자들, 성장할..
(이남경 기자)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총리가 캘거리를 북부의 내슈빌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힌 가운데, 음악산업 전문가들과 시 관계자들은 캘거리가 음악도시로 성장할 기반을 이미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스미스는 테네시 주를 방문해 상공회의소와 관광..
기사 등록일: 202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