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서쪽에 YMCA 및 공공도서관 복합시설 추진 - 부족한 체육..
(이남경 기자) 캘거리 서부의 신흥 개발지인 웨스트 디스트릭트에 YMCA와 캘거리 공공도서관이 함께 들어서는 대규모 복합시설 건립 계획이 공개됐다. 프로젝트 관계자들은 이 지역이 오랫동안 레크리에이션 시설과 도서관 서비스가 부족했던 만큼, 지역사회에..
기사 등록일: 2026-06-27
앨버타 브룩스 1,200MW 데이터 센터 건립 계획, 주민들 정보 ..
(이은정 기자) 캘거리 동쪽 약 190km 지점에 위치한 앨버타주 브룩스(Brooks)에 1,200MW급 대규모 '뉴웰 데이터 센터(Newell Data Centre)'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이는 앨버타주 내 최대 규모의 전력 소비 시설로, 앨버타 전력 시스템 운영국..
기사 등록일: 2026-06-24
출퇴근길 정체 불가피…올여름 캘거리 '곳곳이 공사판' - 교통 혼잡..
(이정화 기자) 캘거리 출퇴근길 도로가 넓어지고 끊겼던 구간이 연결된다. 시가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올여름 도심 진입로와 외곽 주요 도로를 동시에 파헤치기로 했다. 도시 곳곳이 공사 구간으로 변하면서 올여름 통근길 정체는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
기사 등록일: 2026-06-23
온라인 상거래 개인정보 보호 법안 신설… 2500만 달러 과징금 예..
(이은정 기자) 소비자들은 종종 온라인 쇼핑을 하며 자신만 더 비싼 금액을 지불하고 있다는 묘한 소외감을 느끼곤 한다. 이는 단순한 기분 탓이 아니라, 기업들이 개인의 접속 환경이나 기기 종류 등을 치밀하게 분석해 개별적인 단가를 책정해 온 결과다...
트럭 몰고 계산대 서고…캘거리 움직이는 '시니어 여성들' - 65세..
(이정화 기자) 월마트(Walmart)와 위너스(Winners) 계산대에서 바코드를 찍고 피팅룸을 안내하는 이들, 육중한 캐나다포스트 트럭을 몰고 때론 도심 빌딩의 보안을 돕는 이들. 지금 캘거리 서비스 현장의 최전선엔 백발의 시니어 여성들이 있다. 은퇴 연령..
기사 등록일: 2026-06-22
스프루스 메도우즈로 옮겨진 글로벌페스트, 앨버타 최대 드론쇼 처음 ..
(박미경 기자) 올해 글로벌페스트가 기존 엘리스턴 공원에서 스프루스 메도우즈로 장소를 옮기면서 더 성대하고 다채로운 행사로 치러질 전망이다. 축제 주최 측은 불꽃놀이에 앞서 앨버타 최대 규모인 600대의 드론 쇼를 처음 선보여 관람객에게 새로운 볼거..
기사 등록일: 2026-06-20
도로 위 통제력 상실: 일상을 위협하는 운전 보복 - 주행 중 폭력..
(이은정 기자) 최근 발표된 캐나다 교통 데이터는 캐나다 전역에서 급증하는 난폭 주행의 심각한 원인을 지적한다. 최근 통계는 도로 위 분노가 단순한 시비를 넘어섰음을 명확히 보여준다. 현대인들이 겪는 경제적, 사회적 압박이 극에 달하면서, 사소한 운..
1988 동계올림픽 상징 ‘90m 스키 점프대’, 캘거리 역사유산 ..
1988년 동계올림픽 당시 건설된 윈스포츠 내 스키 점프대가 캘거리의 역사유산으로 지정됐다.지난 15일 발표된 ‘지역사회 보고서’에 따르면, 이 스키 점프대는 헤리티지 캘거리(Heritage Calgary)가 지정한 1,000번째 역사유산으로 이름을 올렸다.‘..
기사 등록일: 2026-06-19
앨버타 장애인 지원제도 변경 - 장애인 사회, 공포와 불안 커져
(이남경 기자) 앨버타주의 새로운 장애인 지원 제도인 앨버타 장애인 지원 프로그램(ADAP)이 오는 7월 시행을 앞두면서, 장애인 사회에서는 앞으로의 불확실성에 대한 불안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주 정부에 따르면 ADAP는 장애인 지원 수급자들의 취..
기사 등록일: 2026-06-18
"자격증도 단속도 없다" 캘거리 주택가 파고든 ‘무허가 문신샵' -..
(이정화 기자) "자격증도 없고, 단속망도 피했다." 최근 캘거리 주택가에서 무허가 지하 타투(문신)샵이 잇따라 적발됐다. 면허 검증 없이 ‘사업장 신고제’로만 운영되는 제도의 허점을 노려 은밀히 숨은 탓이다. 감시 공백 속에서 감염 위험이 방치되면..
기사 등록일: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