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좋은 도시 세계 5위 캘거리…시민 체감은 물가와 주거 부담 -..
(이정화 기자) 캘거리가 ‘살기 좋은 도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시티즌 솔루션즈가 발표한 2025년 캐나다 도시 순위에서 밴쿠버와 토론토를 제치고 왕관을 썼다. 하지만 삶의 질 1위라는 평가 속에도 생활비와 주거 압박은 풀리지 않은 과제로..
기사 등록일: 2025-08-31
성 지향성 수업 부모 허락제…프라이드 퍼레이드 30일 개막 - LG..
(이정화 기자) 앨버타가 학교 도서관의 특정 도서를 철수하고 학생의 성 지향성 표현에 부모 동의를 의무화하는 정책을 시행한다. 같은 시기 캘거리 도심에서는 퀴어 프라이드 퍼레이드가 예정돼 있다. 교육 현장의 규제와 거리의 축제가 동시에 펼쳐지며 앨버..
기사 등록일: 2025-08-29
오는 31일(일) 앨버타데이, 캘거리 헤리티지파크 3만 인파 몰린다..
(이정화 기자) 캘거리 시민들이 오는 일요일(31일) 헤리티지파크에서 앨버타데이를 맞는다. 오전 11시부터 밤 9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최대 3만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 사전 등록 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이번 축제는 역사..
기후변화대응, 전력공급망 확충 두 마리 토끼 잡을까? - 차세대 전..
(서덕수 기자) 주정부가 차세대 전력공급망 구축을 위해 원자력 발전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주정부는 지난 월요일 원자력발전 TF를 구성하고 급증하는 전력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대안으로서 원자력 발전 도입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원..
기사 등록일: 2025-08-28
공공안전, 에드먼튼 시장 선거 주요이슈로 부각 - 라힘 자이퍼 후보..
(서덕수 기자) 에드먼튼 시장선거에서 공공안전 이슈가 선거 핵심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최근 에드먼튼 경찰의 보고서에 따르면 출소후 다시 범죄를 저지르는 범죄자들과 심각한 사회무질서 행위가 에드먼튼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는 결론에 이르면서 ..
기사 등록일: 2025-08-27
앨버타, 재생에너지 투자 선두 지위 흔들 - 프로젝트 급감, 정부 ..
(이남경 기자) 캐나다 재생에너지 투자의 선두주자였던 앨버타주가 성장세 둔화로 우위를 잃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앨버타는 풍부한 일조량과 로키산맥에서 불어오는 바람 덕분에 풍력 및 태양광 발전에 최적지로 꼽혀왔다. 지난해 앨버타는 풍력 발전으..
캘거리 프라이드, 1주일간 성소수자 축제 시작 - 퍼레이드에는 시장..
(박연희 기자) 캘거리 성소수자 커뮤니티를 대표하는 캘거리 프라이드(Calgary Pride)에서 지난 8월 22일 시청의 프라이드 깃발 게양을 시작으로 약 1주일간의 각종 행사를 시작했다. 이 자리에는 원주민 대표들과 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올해 프라이드 ..
기사 등록일: 2025-08-26
밴프 어퍼 핫 스프링스, 올해 말까지 운영 임시 중단 - 시설 업그..
(박연희 기자) 밴프 국립공원의 주요 관광지인 밴프 어퍼 핫 스프링스(Banff Upper Hot Springs)가 시설 업그레이드와 유지 공사를 위해 오는 9월 2일부터 12월 말까지 운영을 중단한다.캐나다 공원청은 지난 8월 22일 밴프 국립 공원 페이스북 페..
서울 한강엔 맥주, 캘거리 축제엔 대마...뒤바뀐 거리 규범 - 캘..
(이정화 기자) 서울 한강공원에선 돗자리 위 맥주가 일상이다. 반면 캘거리 도심에서 캔맥주를 열면 단속 대상이 된다. 대마초는 정반대다. 캐나다는 성인의 구매와 소지가 합법인 반면 한국은 소지만 해도 처벌받는다. 두 도시의 풍경은 술과 대마를 둘러싼..
기사 등록일: 2025-08-25
만나봅시다) 앨버타 한인 최초 캘거리 킬라니 동물병원(Killarney A..
Q. 원장님,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1996년 서울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육군 수의 장교를 거쳐 한국에서 수의사로 근무했습니다. 2007년 이민을 와서 이듬해 캐나다 수의사 면허를 취득했고, 2011년까지 ..
기사 등록일: 2025-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