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떡 언제 들어와요” 캘거리 품절 대란, 불닭과는 딴판 - 입고 ..
(이정화 기자) “엽기떡볶이는 입고 당일 전량 매진됐습니다.”최근 캘거리의 한 한인마트에서 나온 말이다. 전 세계 시장을 파고든 불닭볶음면(Buldak Ramen)이 K-푸드의 매운맛 열풍을 이끌어내며 한인 청년층의 수요를 흡수하고 있지만 '소울푸드'로 불..
기사 등록일: 2026-05-12
앨버타 산불시즌 시작 - 새로운 산불대응체계 수립, 모의 훈련 마쳐
(서덕수 기자) 새로운 산불대응체계 수립을 세우고 모의훈련까지 준비한 주정부, 지난 주말 샌디비치에서 실제 산불이 일어나면서 본격적인 산불대응전략을 펼치고 나섰다. 공교롭게도 주정부가 새로운 산불대응체계 발표일에 산불이 발생하면서 대응 시연이 실제 ..
기사 등록일: 2026-05-09
선샤인 빌리지, 올해도 여름 스키장 운영 - 기록적 폭설 덕분 2주..
(박연희 기자) 선샤인 빌리지가 기록적인 폭설 이후, 올여름 캐나다 데이를 포함해 약 2주간 재개장한다. 선샤인 빌리지는 이번 시즌 역대 최고인 약 1,000cm의 적설량을 기록했으며, 이 덕분에 6월 20일부터 7월 5일 사이에 운영이 가능하게 됐다..
어머니의 날: 헌신의 역사와 깊은 가슴 속 이야기 - 1850년대 ..
북미 기념일 분리 지정과 색채에 담긴 역사(이은정 기자) 한국은 매년 5월 8일을 '어버이날'로 지정해 부모를 통합하여 공경하는 문화를 굳건히 이어오고 있다. 반면 캐나다 앨버타를 포함한 북미권은 부모의 헌신을 개별적으로 조명하기..
기사 등록일: 2026-05-07
"덜커덩 소리에 덜컥" 캘거리 도로의 봄맞이 '포트홀 진통' - 현..
(이정화 기자) 추위가 지나간 자리, 캘거리 도로 곳곳이 포트홀로 몸살을 앓고 있다. 겨울내 고여 있던 수분이 급격히 팽창해 약해진 노면을 부수고 나온 탓이다. 도로 파손 신고가 속출하면서 시 당국도 긴급 보수 인력을 투입해 대응에 나서고 있다.
기사 등록일: 2026-05-06
인공지능 확장---노동 시장 재편, 신규 정착민 역량 강화 - 핵심..
(이은정 객원기자) 앨버타주의 주력 산업인 에너지 및 금융 부문의 전산화가 가속화되면서 지역 내 고용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 캘거리 권역에서만 최근 5년간 약 2만 4,000개의 관련 일자리가 새롭게 창출되었으며 , 이는 언어의 장벽을 극복하고 ..
기사 등록일: 2026-05-02
폭설에 고립됐던 앨버타 북부 고속도로 차량들 모두 구조 -최대 60..
(이남경 기자) 봄 폭풍이 앨버타 전역을 강타하면서 북부 지역 주요 도로가 마비되고 수백 대 차량이 고속도로에 밤새 고립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현재 63번 고속도로는 다시 통행이 가능하지만, 여전히 이동은 권장되지 않고 있다.우드버펄로..
기사 등록일: 2026-04-28
국세청 미납 세금, 연 7% 복리의 경고 -매일 늘어나는 부채의 압..
(이은정 객원기자) 세금이 밀렸다는 사실은 누구에게나 무거운 짐이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그 하중은 더욱 가혹해진다. 캐나다 국세청(CRA)은 과거 5% 수준이던 연체 이자율을 연 7%로 인상해 매일 복리로 부과하고 있다. 하루를 미룰 때마다 감당해야..
채용 사기 피해, 개인정보 유출 우려 - 지난해 1,500만 달러 ..
에어드리에 거주하는 은퇴한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고용 사기 피해를 겪은 뒤, 자신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패티 홈스는 지난 3월, 신뢰할 수 있는 구직 사이트를 통해 인테리어 디자이너를 뽑는다는 이메일을 받았다. 홈스는 이메일은..
기사 등록일: 2026-04-26
생활비 상승에 중고 쇼핑 찾는 앨버타 주민 증가-가구 및 리모델링 ..
(이남경 기자) 생활비 부담이 커지면서 앨버타 주민들 사이에서 중고 쇼핑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특히 가구와 주택 리모델링 자재를 중고로 구매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절약과 친환경 소비를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는 모습이다.비영리 단체 해비..
기사 등록일: 2026-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