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리스 마운틴, 재개발될까 -곤돌라, 호텔, 집라인 포함한 개발 ..
(이남경 기자) 포트리스 마운틴이 세계적 수준의 사계절 산악 리조트로 탈바꿈할 수 있다는 내용의 새로운 개발 제안이 공개됐다. 스키장의 전면적인 변화를 담은 5단계 개발 계획에 따르면, 해당 사계절 리조트에는 곤돌라, 집라인, 호텔과 콘도, 상점, ..
기사 등록일: 2026-02-07
영어 때문에 좁아진 취업 문, '이중언어'로 뚫는 틈새시장 공략법
삼성·LG 같은 대기업과 현지 은행은 물론, 정착 지원과 최근 급부상한 AI 산업까지 한국어가 돈이 되는 핵심 분야와 자격 요건 총정리 "한국말? 여기서 그게 무슨 스펙이 되겠어?"이렇게 생각하며 구인 공고를 넘겨버린 적이 있는..
기사 등록일: 2026-02-04
산업사고 반복되는 앨버타, 현장 안전 관리의 민낯 - 2024년 노..
(이정화 기자) 앨버타 건설·산업 현장에서 노동자 안전을 둘러싼 경고음이 다시 커지고 있다. 최근 수년간 발생한 사고와 사망 사건으로 현장 위험 관리 체계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도 제기된다. 처벌과 규정은 강화됐지만 사전 통제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점검..
기사 등록일: 2026-02-03
비싸진 미국 여행으로 RV 판매 호황 - 국내에 머무는 방향으로 돌..
(이남경 기자) 미국과의 긴장 관계와 남쪽으로의 여행을 꺼리는 분위기가 앨버타주의 RV 판매 호조에 한몫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앨버타 전역에서 RV 판매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과의 정치 및 외교적 긴장도 소비자 선택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기사 등록일: 2026-01-29
만나봅시다) 캐나다 검도 국가대표로 발탁된 캘거리 출신 배기쁨 학생
(김민식 기자) 최근 캘거리에 거주하는 배기쁨 (Renee Bae) 학생이 검도분야에서 캐나다 주니어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오는 3월 일본 아키타현에서 열리는 Kaiseiki(카이세이키) 전국 학생 대회 그리고2월에 벤쿠버에서 열리는 스티브스톤 국제대회에 캐나다..
기사 등록일: 2026-01-22
"문 앞 상자부터 차까지 노려" 캘거리 재산범죄의 빈틈 - “10명..
(이정화 기자) 택배는 도착했지만 물건은 사라졌다. 차량 절도 역시 일상적인 걱정이 됐다. 캘거리에서 생활형 재산범죄가 반복되면서 시민들 사이에 “신고해도 달라지는 게 없다”는 반응이 퍼지고 있다.캐나다안전협의회(Canada Safety Council)는 소포 도..
기사 등록일: 2026-01-20
창업 지원금 정부로부터 성공적으로 받는 법 - 당락을 결정하는 '결..
(이은정 객원기자) 모든 정부 지원 프로그램에는 '악마의 디테일'이 숨어 있다. 겉보기엔 내 비즈니스를 위한 선물 보따리 같아도,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깨알 같은 자격 요건과 복잡한 서류 때문에 중도 포기하는 경우가 상당수다.앨버타 주정부와 지원 기..
기사 등록일: 2026-01-18
재스퍼, 관광산업 다시 탄력받을까 - 기록적인 폭설로 스키 관광객 ..
(이남경 기자) 올겨울 기록적인 폭설이 이어지면서 재스퍼 지역 관광 산업이 큰 활력을 되찾고 있다. 최근 몇 년간 어려운 스키 시즌을 겪은 뒤 맞은 호황이다. 마못 베이슨의 마케팅 및 세일즈 매니저 캐머런 말러는 “올해 눈이 많이 내리면서 우리에게 ..
기사 등록일: 2026-01-13
주말마다 붐비는 홈디포, DIY가 만든 372억 달러 시장 - 가구..
(이정화 기자) 주말마다 붐비는 홈디포와 캐나다타이어. 집을 직접 고치고 관리하는 소비가 캘거리 생활의 한 장면으로 굳어졌다. 이런 소비 패턴은 올해도 주택 개선 관련 시장의 성장세를 뒷받침할 전망이다.■ 캐나다타이어 매출 162억 달러…집..
기록적 폭설에 앨버타 스키 리조트 ‘설경 특수’ - 밴프, 캐나다서..
(박미경 기자) 수년 만의 기록적인 폭설이 캐나다 앨버타주 전역에 내리면서 로키산맥 일대 스키 리조트들이 최고의 설경을 선보이고 있다. 풍부한 적설량에 힘입어 일부 지역은 캐나다에서 가장 많이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장소로 꼽히며 큰 주목을 받고 있..
기사 등록일: 202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