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봅시다) 캘거리 한인청소년 협의회
본지에서는 지난해 발족한 캘거리 한인청소년 협의회의 김민서 회장을 포함 총 7명과 화상 인터뷰를 가졌고 본 단체에 대해 자세히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캘거리 한인회에 소속되어 있는 한인 청소년 협의회(CKYC) 는 "한국인을 이끌어가는 한국인" ..
기사 등록일: 2021-05-27
오코톡스 <위즈골프> PGA 알버타와 제휴 체결 - 챔피언쉽 토너먼..
오코톡스에 위치한 스크린 골프 업체 <위즈골프, WIZGOLF>는 지난 11일 PGA 알버타 (www.pgaofalberta.com)와 제휴를 맺고, 2021 알버타 Championship 대회를 후원한다고 발표했다.알버타 챔피언쉽은 알버타 주에 등록된 프로선수들이 참가..
스탬피드, 아직 희망이 남아있다 - 주최 측, 매우 다른 행사가 ..
캘거리 스탬피드를 주최하는 단체는 여전히 지상 최대의 아웃도어 쇼를 7월 예정으로 진행 중이며, 매우 다른 분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캘거리 스탬피드의 임시 CEO인 데이나 피어스는 현재로ㅅ는 커뮤니티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유동적으로 움직이..
기사 등록일: 2021-05-20
공공장소 마스크 미착용, 의사 소견서 필요해 - 힌쇼, “허점 이용..
의학적인 이유로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앨버타 주민들은 5월 13일부터 이와 관련된 의사 소견서를 지참해야 한다. 지금까지 앨버타에서는 감각 처리 장애나 인지 장애, 마스크 착용으로 인한 알러지 반응, 안면 외상 및 최근의 구강 및 턱 수술 등으로 마..
앨버타 주정부, “여름 규제 완화 논의 중” - 케니 주수상, “1..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지난 17일, 주정부에서 비상 관리 내각 위원회와 함께 여름의 오프닝 계획을 곧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케니는 “최근 몇 주간 많은 앨버타 주민들이 백신 접종에 나섰으며, 이제 앨버타의 코로나 확진자는 주의 모든 지역에..
여름, 기대해볼 만하다 - 캐나다 국민 40%가 최소 1차 백신 접..
캐나다 수상인 저스틴 트뤼도는 캐나다 국민들에게 뒤뜰에서 바비큐를 하거나 공원에서 소풍을 즐길 수 있는 여름을 기대해도 좋지만, 접종률을 더 높이는 것이 전제이며 확진자가 줄어들 때까지 보건 규제를 완화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트뤼도는 “우리 모..
기사 등록일: 2021-05-13
앨버타 30세 이상, 앞 다퉈 코로나 백신 예약 - 접종 자격 확대..
앨버타의 코로나 백신 접종 자격이 30세 이상으로 확장된 첫날인 지난 6일,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를 통해 10만 명 이상의 주민들이 예약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그리고 약국을 통한 예약은 이 집계에 포함되지 않았음에도 오전 8시에 시작된 예..
레스토랑, 손님들 관계 확인에 진땀 - 대부분 “혼자 산다”, 사실..
연일 코비드 19 감염 확진자 수가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는 가운데 강화된 주정부의 보건규제 조치로 인해 캘거리의 레스토랑 등 외식업계는 입장하는 손님들 간의 관계를 확인하느라 분주하다. 지난 주 목요일 케니 주정부는 레스토랑 등 외식업계에 캘거리를 ..
기사 등록일: 2021-05-06
힌쇼, “올 여름 각종 행사 개최될 수 있어” - 7월 말에 모든 ..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지난 4월 9일, 각종 이벤트 관계자들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코로나 보건 규제가 7월 말에는 완전히 풀리며 콘서트와 페스티벌 등의 행사가 개최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이 밖에 편지 내용에 의하면 4월과 5월 초..
기사 등록일: 2021-04-26
패티오 허가, 수요 급증 - 야외 서비스만 되며 지난해 수준 훌쩍 ..
최근 실내 서비스가 제한되고 레스토랑들이 야외 서비스로 전환하며, 캘거리 시에 접수되는 팝업 패티오를 위한 승인 신청이 지난해 수준을 이미 넘어섰다. Alberta Hospitality Association의 대표이자 17 Ave 트롤리 5 브루펍의 오너인 어니 추는 따뜻해..
기사 등록일: 2021-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