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 바베큐 레스토랑 '고기' 드디어 에드먼튼에도 문 열어 - 1..
캘거리에 3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식 바베큐 뷔페 레스토랑인 '고기'가 약 6개월간의 준비를 끝내고 드디어 1월 2일(금) 문을 연다. 5200sqft의 면적에 130개의 좌석을 갖추고 있으며 외부 패티오에도 70석이 별도로 마련된다. 실내는 넓..
기사 등록일: 2025-12-30
시청이 정책을 만드는 시간, 캘거리와 서울의 선택 - 주거·교통·치..
(이정화 기자) 캘거리가 최근 주거·교통·치안을 중심으로 정책 논의를 이어오고 있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포함한 도시 계획이 뒤로 미뤄지는 사례도 심심찮게 보인다. 이런 흐름은 캘거리 행정 전반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합의에 5년..
기사 등록일: 2025-12-29
캘거리 한 식당,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햄버거 수백 개 기부 -..
(박미경 기자) 크리스마스 이브인 지난 24일 캘거리 켄싱턴에 위치하고 있는 플립앤 버거스(Flipp’n Burgers)에서는 직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분주하게 햄버거 800개를 만들기 시작했다. 이는 이 레스토랑의 연례 전통 행사를 준비하기 위한 것이었다. ..
기사 등록일: 2025-12-28
가장 선호하는 연말연시 인사말은 ‘메리 크리스마스’ - 캐나다인 6..
(박미경 기자) 연말연시에 나누는 인사로 ‘메리 크리스마스’를 가장 선호한다는 설문조사가 나왔다. 리서치 코(Research Co.)가 캐나다 성인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67%가 연말연시 인사말로 '메리 크리스마스'를 선호하는..
기사 등록일: 2025-12-25
크리스마스에서 신년까지, 캘거리·밴프 '축제의 계절'
(이정화 기자) 캘거리 전역이 연말·크리스마스·신년을 맞아 즐길거리로 채워졌다. 조명 쇼와 크리스마스 축제, 공연과 스포츠, 신년 불꽃놀이까지 가족·커플·친구가 함께할 프로그램이 풍성하다.■ 크리스마스를 향한 캘거리의 겨울 축제도시의 겨울은 빛으로 ..
기사 등록일: 2025-12-22
배달이 일상이 된 도시, 한국·캘거리 라이더의 오늘 - 한국, 배차..
(이정화 기자) 한국과 캘거리에서 배달 서비스는 일상이 됐다. 비슷한 플랫폼을 쓰지만 한쪽은 정책 논쟁의 중심에 서 있고 다른 한쪽은 개인 선택에 맡겨진 구조가 이어진다. 배달노동을 바라보는 두 사회의 온도 차가 현장의 현실을 갈라놓고 있다.■ 캘거..
기사 등록일: 2025-12-16
TD 캐나다 후원 종료 앞둔 캘거리 C트레인 무료 승차 구역…향후 ..
(박미경 기자) 캘거리 시청에서 다운타운 웨스트·커비 C트레인 역 사이의 요금 무료 승차 구역(Free Fare Zone)에 대한 TD 캐나다의 3년간 후원이 종료될 예정인 가운데, 해당 프로그램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애초 캘거리 시와 TD의 명명권..
기사 등록일: 2025-11-28
지갑 없는 한국과 현금 유지하는 캐나다, 두 나라의 결제 격차 - ..
(이정화 기자) 캐나다와 한국이 같은 결제 기술을 쓰면서도 다른 생활 방식을 만들어가고 있다. 한국은 모바일 결제가 일상 깊숙이 들어와 지갑 없이도 생활이 가능하다. 캐나다는 거래의 20% 이상이 현금으로 이뤄져 전통적 결제 비중이 크다. 국가 전략..
기사 등록일: 2025-11-25
밴프 국립공원 331만 돌파…“기록 눈앞, 관리 강화 필요” - 무..
(이정화 기자) 밴프 국립공원이 기록적인 방문 흐름을 보이고 있다. 무료입장 정책으로 여름철 이용객이 크게 늘었고 관광업계는 호황을 반기는 분위기다. 반면 보전단체는 “야생동물 압박이 더 커졌다”며 관리 강화의 필요성을 지적하고 있다.캐나다 공원청에..
기사 등록일: 2025-11-24
“겨울에도 캘거리서 바로 한국 가고 싶은데”…더딘 직항 확대 - ..
(이정화 기자) 국제선은 늘어가는데 캘거리–서울 직항은 아직 부족하다. 겨울 스케줄에 맞춘 공급 확대도 선벨트 노선에 집중되면서 한국행은 계절 운항에 머물렀다. 수요가 회복됐지만 아시아 장거리 노선 확대는 더딘 흐름이다.캘거리 국제공항(YYC)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