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독감 사망자 55명으로 늘어
올해 앨버타 독감 사망자가 1주 만에 9명이 늘어나며 총 55명이 됐다. 그리고 이 중 24명은 캘거리, 16명은 에드먼튼 지역 거주자이다.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 지난 25일 발표한 바에 의하면, 독감으로 인한 입원환자도 주 전역에서 늘어나며, 1주 만에 2백명 늘어난 2천..
기사 등록일: 2018-02-02
치료가 필요한 자, 누구일까?_ 늘어나는 의사 자살
미국에서 의사로 활동하고 있는 파멜라 위블(Pamela Wible) 박사는 의료활동 이외 시간을 의사와 의과대학생 자살 방지에 할애하고 있다.위블 박사는 757건의 의사 자살 기록을 갖고 있다. 위블 박사는 왜 많은 의사들이 자살을 하는지 사례를 모아 원인..
기사 등록일: 2018-01-26
캐나다 날씨 덥고, 궂고, 이상해졌다
만약 캐나다의 날씨가 이상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의 생각은 틀린 것이 아니다. 보험업계에서 제공하는 자료에 따른 캐나다의 기상이변 지수가 이것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캐나다 보험 계리사 협회의 카테리나 린드맨은 “보통 변동성에 의해 설명될..
로이드 롤러 링크,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오는 2월18일을 마지막으로 로이드 롤러 링크가 53년간의 영업에 마침표를 찍는다. 수 백 명의 캘거리인들은 라스트 라이드 이벤트를 위해 롤러 스케이트 끈을 묶었다. 마지막 스케이트에 친구들을 초대한 한 캘거인의 포스트가 알려지면서 상징적인 장소의 ..
메모리얼 파크 도서관과 센트럴 메모리얼 파크, 국립 유적지로 지정
캘거리에서 가장 오래 되고, 규모가 큰 공공 건물 중 하나인 메모리얼 파크 도서관과 그 주변 공원이 국립 유적지로 특별 자격을 부여받았다. 지난 1월 12일, 파크 캐나다는 이 도서관이 16개 다른 후보들과 함께 지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벨트라인 ..
캘거리 새 중앙 도서관, 올해 가장 기대되는 건물로 선정돼
캘거리의 새 중앙 도서관이 전세계에서 올해 가장 고대되는 건물 12개 중 하나로 그 이름을 올렸다. 미 월간지 건축 다이제스트(Architectural Digest)는 이스트 빌리지에 오는 11월1일에 오픈 예정인 도서관을 미국, 잠비아, 스코틀랜드, 대만과 카타..
“여성 권익 증진” 캘거리도 여성행진 동참
여성의 권익을 높이자는 여성행진(Women's March)이 지난 21일 미국 전역을 비롯한 세계 주요 도시에서 열린 가운데, 캘거리에는 올해도 3,500명이 모여 Stephen Avenue Mall부터 시청까지 행진을 벌였다. 이번 여성행진은 올해로 2회째로 지난해에..
드라이브 쓰루에서 아이스크림 먹은 곰 논란
야생동물 보호단체 주체크 캐나다(Zoocheck Canada)에서 앨버타 중부의 동물원이 알래스카 불곰으로 불리는 코디액 곰 한 마리를 차에 태우고 나와 드라이브 쓰루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게 한 사실에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다. 소셜 미디어에 게시된 동영상에 의하..
앨버타 카펜타닐 사망자, 1년 사이 330% 증가
마약성 진통제 펜타닐에 이어 강력한 마취제인 카펜타닐 남용으로 인한 사망자가 늘어나고 있다. 앨버타 보건부의 중간 보고서에 의하면, 2016년부터 2017년까지 카펜카닐로 사망한 앨버타 주민들은 29명에서 125명으로 330% 늘어났다. 이 중 가장..
카바나 전 시장을 추억하며
지난 목요일 에드먼튼 다운타운 세인트 죠셉 성당에서 장례식이 거행되었다. 지난 12월17일 향년 91세로 세상을 떠난 테리 카바나(Terry Cavanagh) 전 에드먼튼 시장의 장례식이었다. 1926년 에드먼튼에서 태어난 그는 하키선수가 되어 온타리오로 이..
기사 등록일: 2018-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