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캐나다, 항공편 대규모 취소 돌입…승무원 파업 임박 - 오늘 5..
(안영민 기자) 에어캐나다와 에어캐나다 루즈 전 노선이 중단될 수 있는 노사 분규 시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캐나다공공노조(CUPE) 소속 승무원 1만여 명은 토요일 새벽 1시(동부 기준)부터 파업에 돌입할 준비를 마쳤으며, 노사 합의가 불발될 경..
기사 등록일: 2025-08-15
에어캐나다, 주말 파업 예고에 항공편 대거 취소…하루 13만명 발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최대 항공사 에어캐나다가 13일 객실 승무원 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주말부터 대규모 항공편 취소가 불가피할 전망이다.캐나다공공노동조합(CUPE)은 10,000명 이상의 객실 승무원을 대표해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졌다고 선언..
기사 등록일: 2025-08-13
에어캐나다 승무원, 다음 주 파업 가능성…북미 항공 운항 차질 우려..
(안영민 기자) 에어캐나다 승무원들이 노사 협상 결렬 시 이르면 다음 주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할 수 있어 북미 항공 운항 차질이 우려된다.캐나다공공근로자노조(CUPE) 산하 에어캐나다 승무원 지부는 지난 5일 조합원 투표에서 99.7%가 파업권 부여..
기사 등록일: 2025-08-09
관광객 사진 명소, 밴프 표지판 위치 이전 - 교통 혼잡 및 안전 ..
(박연희 기자) 관광객들에게 사진 명소로 유명한 밴프 표지판이 곧 위치를 옮긴다. 밴프 타운은 지난 8월 4일, 이 35만 달러의 표지판이 밴프 기차역으로 이전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현재 표지판은 펜렌즈 밴프 레크레이션 센터 맞은 편인 100 ..
기사 등록일: 2025-08-07
에어캐나다 승무원 1만여 명, 파업 초읽기…임금·근로시간 협상 난항..
(안영민 기자) 캐나다 최대 항공사 에어캐나다의 객실 승무원 1만여 명이 이달 중 파업에 나설 가능성이 커졌다. 캐나다공공노조(CUPE) 산하 에어캐나다 노조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파업 찬반투표에서 99.7%가 찬성표를 던졌다고 밝혔다.노조는 지난..
기사 등록일: 2025-08-06
국내여행 수요 늘었지만…숙박·항공료 급등에 “차라리 ‘집콕’ 휴가”..
(안영민 기자) 2025년 여름 캐나다 국민의 국내여행 수요가 증가했지만 치솟는 여행비용이 발목을 잡고 있다. 통계청과 업계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인의 국내 여행 지출은 올해 1분기 0.8% 증가했으며, 특히 숙박비가 가격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부동산..
기사 등록일: 2025-07-28
미국, 비자 발급자에 ‘250달러 입국세’ 부과…비자 면제 한인 영..
(안영민 기자) 앞으로 미국 비자를 발급 받아야 하는 90일 이상 장기 체류 캐나다 한인 영주권자들은 일정 수수료를 납부해야 한다. 미국이 캐나다 영주권자를 포함한 비자 발급 외국인 방문객에게 250달러의 ‘비자 무결성 수수료(visa integrity fee)’..
기사 등록일: 2025-07-19
미국행 비행기 타려면 2시간 이내만 세관 통과 가능, 작년 12월 ..
(박미경 기자) 캘거리 국제공항의 미국 세관 통과 시간 변경으로 인해 미국 방문이 잦은 여행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작년 12월 캘거리 공항은 미국 세관 통과 시간을 이륙 시간 2시간 전으로 제한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같은 변경 조치는 "대기 시간을..
기사 등록일: 2025-07-18
웨스트젯, 겨울 신규 노선 6개 추가 - 멕시코, 파나마, 도미니카..
(이남경 기자) 웨스트젯이 올겨울 캘거리에서 인기 휴양지로 향하는 여섯 개의 신규 노선 운항을 발표했다. 여행객들은 오는 12월부터 멕시코 과달라하라, 파나마 파나마시티, 멕시코 테픽-리비에라 나야리트, 도미니카 공화국 푸에르토 플라타, 그리고 멕시..
기사 등록일: 2025-07-12
캘거리 공항, 미국 세관 통과 시간제한 - 출발 시간 2시간 이전..
(이남경 기자) 미국행 여행객들은 앞으로 공항에 도착하는 시간을 더욱 주의해야 한다. 캘거리 국제공항은 이제 출발 시간 2시간 이전에는 미국 세관을 통과할 수 없도록 제한하고 있다. 캘거리 공항관리국은 이번 변화에 대해 특정 성수기 동안 승객 흐름을..
기사 등록일: 2025-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