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 열기, 2022년엔 식을까 - 이자율 인상 영향 있지만..
로이터의 최근 분석에 따르면 캐나다 주택 가격의 두 자릿수 인플레이션이 내년에는 그 열기가 식을 것으로 보이지만,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시장 중 하나인 만큼 주택 가격에 대한 부담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며 오히려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 내년에 이자율 ..
기사 등록일: 2021-12-17
앨버타 주류 소매업 단체, 매상 급락 우려 - 7-Eleven 에서 술..
앨버타 주류 소매업 옹호론자들은 이번 주 에드먼턴 북부에 위치한 7-Eleven이 주류 판매를 시작한 이후 편의점이 소규모 지역 업체들을 상대로 불공정한 경쟁을 벌일 것을 우려하고 있다.7/일레븐에 따르면 14110-127 스트리트에 있는 이 가게는 술..
신용 점수 및 보고서에 대한 미신? - 35세 미만 인구, 미신 믿..
젊은 캐나다 국민들은 상대적으로 신용 보고서를 더 자주 확인하고 있지만, 어떻게 신용 시스템이 움직이는지에 대한 많은 잘못된 인식들을 여전히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용 정보기관인 에퀴팩스가 실시한 최근 설문조사에서 지난 달 18-34세 인구..
기사 등록일: 2021-12-13
클린에너지 산업 전환, 앨버타에 엄청난 경제 효과 유발 - 향후 3..
지난 화요일 공개된 앨버타 에너지 산업 전환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앨버타의 클린 에너지 혁신 기술 부문에서 향후 30년 간 17만 개의 일자리와 약 610억 달러에 달하는 GDP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상당한 경제적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되었다. ..
기사 등록일: 2021-12-09
캘거리, 청정에너지 홈 업그레이드 지원 - 시의회, 시가 프로그램 ..
캘거리 홈 오너들은 머지않아 집에 청정에너지 업그레이드를 위해 대출을 받고 재산세를 통해 상환하는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의회는 지난 6일 시가 태양광 설치, 단열처리 강화, 고성능 난방 등의 프로그램을 최대 720개의 프로젝트..
곤덱 시장, 클린 에너지 투자유치 행보 - 텍사스 세계 최대 석유박..
캘거리 곤덱 시장이 클린 에너지 투자 유치 행보에 분주한 모습이다. 곤덱 시장은 텍사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에너지 박람회의 하나인World Petroleum Congress에 참석해 전 세계 에너지 기업 최고 경영자는 물론 정치 지도자들과 만남을 가진다. 지난 ..
비즈니스 재산세 인상 불가피, 일부 10% 이상 오를 듯 - 업주들..
내년 일부 비즈니스의 재산세가 10% 이상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업계에서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Ward 1 소냐 샤프 시의원은 “비즈니스 업계가 재산세 인상을 받아 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라며 이에 동의하고 나섰다. 내년 비즈니스 재산..
기사 등록일: 2021-12-06
11월에도 식지 않은 캘거리 부동산 열기 - 2005년 11월 이후..
지난 11월에도 캘거리 부동산 시장은 적은 매물과 가격 상승에도 매매가 활발히 이뤄지며 열기가 이어졌다. 캘거리 부동산 위원회(CERB)의 보고서에 의하면, 11월에는 총 2,110건의 거래가 진행됐으며 이로써 올해는 역대 가장 많은 매매를 기록한 ..
기사 등록일: 2021-12-05
앨버타 2021-21년도 적자 58억불로 예상 - 유가 상승 덕분,..
유가 상승 덕분에 앨버타의 적자폭이 당초 예상보다 또 다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재무부 트라비스 토우스 장관은 지난 30일 재무 업데이트에서 2021-22년도 적자는 58억불로 예측되며, 이는 2월에 예상되던 것 보다는 124억, 8월의 예상보다..
기사 등록일: 2021-12-03
캘거리 시의회, 재산세 3.87% 인상 승인 - 평균 단독 주택 한..
캘거리 시의회에서 재산세의 지자체 부분에 대해 3.87% 인상을 승인했다. 시의회에서는 지난 24일에 11대 4로 이 내용을 통과시키고, 이로써 평균적인 단독 주택의 재산세는 한 달에 약 6불 가량 늘어나게 됐다고 알렸다. 이에 앞서 시의회에 제안됐..
기사 등록일: 2021-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