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빌딩 증가하는 캘거리 - 다운타운 최악의 공실률, 텅빈 건물..
최근 발표된 에이비슨 영의 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올 2분기 캘거리의 전체 공실률이 사상 최고치인 26%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기침체와 팬데믹의 타격을 입은 다운타운의 공실률은 무려 29.2%까지 치솟았다. 지역별로는 벨트라인 24.6%..
기사 등록일: 2021-07-29
영국 기술기업, 캘거리에 헤드쿼터 세운다 - 재생 에너지, 헬스 등..
영국 기반의 세계적인 소프트웨어 기업이 캘거리에 북미 헤드쿼터를 세운다. 작년 4월에 세워져 유럽 및 영국 시장에서 확장을 거듭한 Test Driven Soluntions는 영국 뉴캐슬, 폴란드 브로츠와프 오피스를 비롯하여 캘거리에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
주정부, 바이오 연료 사업 투자 - 농장 폐기물 연료전환기술에 47..
UCP주정부가 친환경 바이오 연료 전환 기술에 투자한다. 이번 투자는 농장 폐기물을 바이오 디젤 재생 연료로 전환하는 기술로 알려졌다. 주정부는 TIER (Technology Innovation and Emissions Reduction) 예산에서 470만 달러를 지원할 예정이다...
연방정부, 에드먼튼 LRT 프로젝트에 4억 불 지원 - 1만개 일자..
에드먼튼 캐피털 LRT 라인을 Ellerslie Rd까지 4.5 km 확장하는 프로젝트가 연방정부의 3억 9,420만 불 지원으로 청신호가 켜졌다. 연방 인프라스트럭처 및 커뮤니티부 장관인 캐서린 맥케나와 에드먼튼 시장인 돈 아이브슨은 지난 13일 해당 프로..
팬데믹 기간 연기한 가스, 전기요금 납부시기 도래
지난 해 팬데믹 발발 이후 주정부가 시행한 가스, 전기요금 등 유틸리티 비용 납부 연기가 만료되면서 올 가을부터 기존 요금에 더해 징수에 들어 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정부 추정에 따르면 전기요금의 경우 24만 5천명, 가스요금은 18만 1천 명의 ..
기사 등록일: 2021-07-22
앨버타, 경기 회복과 함께 집 찾아 나서 - 베이비붐 세대, 다운사..
로열 르파즈의 최근 평가 보고서는 1946년에서 1964년 사이에 태어난 베이비붐 세대가 향후 5년 안에 부동산 구매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캐나다 전체적으로는 이들 중 1/3이 부동산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고 나타난 반면, 앨버타의 경우 10명 ..
코비드 수그러들고, 렌트비 오른다 - 캘거리 및 다른 도시들에서 나..
캐나다 전체의 주요 도시들과 같이 캘거리 주택 평균 렌트비가 6월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Rentals.ca의 보고서에 따르면 캘거리의 1 베드룸 렌트비는 6월에 1.9% 오른 $1,239을 기록했고, 2 베드룸 렌트비는 0.5% 오른 $1,537을 기록..
주정부, 부지매입 협상마감 임박, 토지 강제수용 시사 - 연방정부,..
스프링뱅크 댐 프로젝트 인근 토지 소유주들과의 협상 시한이 7월말로 다가 오자 주정부는 “더 이상 프로젝트를 지연시킬 수 없다”라며 토지 강제수용 의사를 나타냈다. 주정부 교통부 라잔 쇼니 장관은 지난 화요일 “기한 내 협상이 마무리되지 않으면 마지..
혹심한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 막심 - 당국, 예년에 없던 극심한 기..
지난 몇 주 동안 불 가마 더위와 가뭄으로 농가들이 혼란에 빠진 가운데 주 정부와 연방정부가 농가를 위한 지원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일부 지역에서는 낮 기온이 40도에 육박하는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6월 말에 발표된 이번 작황보고에서는 밀, ..
해외 관광객 끊긴 밴프, “올 여름도 어려워” - 보행자들 위한 베..
코로나 펜데믹으로 2년 연속 해외 관광객의 발길이 끊기며 어려움을 겪어온 밴프에서 100억불이 투자된 베어 스트리트 플라자를 지난 18일 공개하고, 다시 돌아올 관광객을 맞을 준비를 끝냈다고 전했다. 그리고 이에 대해 밴프 계획 및 개발 책임자 다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