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주택 가격 하락 가능성 - 거래 감소 및 재고 증가, 매물..
(이남경 기자) 에드먼튼의 주택 시장이 약세 흐름을 보이면서 향후 주택 가격이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부동산 데이터 플랫폼 겸 부동산인 하우스시그마가 발표한 최근 분석에 따르면, 광역 에드먼튼의 기존 주택 시장은 거래 감소와 재..
기사 등록일: 2026-03-11
내일부터 은행 잔액 부족 수수료 10달러로 제한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가 은행 계좌 잔액 부족으로 부과되는 NSF(잔액 부족) 수수료 상한을 10달러로 제한하기로 했다.정부는 12일부터 개인 예금계좌에 적용되는 NSF 수수료를 최대 10달러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은행에 따라 최대..
앨버타, 고가 와인 겨냥한 세금 폐지 - 업계, 사전 협의 없이 도..
(이남경 기자) 앨버타의 주류 판매업체와 식당 업계가 고가 와인에 큰 영향을 미쳤던 세금 폐지 결정을 환영하고 있다. UCP 정부는 지난주 발표한 예산안에서 지난해 도입했던 종가세 방식의 와인 세금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 세금이 업계와 소비..
기사 등록일: 2026-03-10
캘거리 70만 달러 이하 단독주택은 여전히 부족 - 기준 가격 73..
(박연희 기자) 캘거리 부동산 시장에서 아파트형 주택 공급이 넘쳐나며 구매자에게 유리한 시장이 되고 있지만, 단독주택과 듀플렉스 중 낮은 가격대는 여전히 공급이 부족한 상황으로 나타났다.캘거리 부동산 위원회의 수석 경제학자 앤-마리 루리는 지역으로의..
기사 등록일: 2026-03-09
캘거리 시장, 교육 재산세 인상에 시민 투표 제안 - “역대 가장 ..
(박연희 기자) 캘거리 시장 제로미 파카스가 주정부의 교육 재산세 인상이 불공평하다면서 이에 대한 시민 투표를 제안했다. 파카스는 캘거리 시민들의 재산세를 2억 달러 늘려 교육 운영비를 지원한다는 2026년 예산 발표 이후 3월 4일 시의회 특별 회..
기사 등록일: 2026-03-08
적자예산편성 발표 며칠 뒤에 방향 바꾼 국제유가 - 스미스 주수상,..
(서덕수 기자) 주정부가 2026-27회계연도 94억 달러의 대규모 적자예산안을 발표하자마자 미국의 이란 침공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며 앨버타의 재정적자 규모가 대폭 축소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지난 주 목요일 호너 재무장관은 예산안 발표 당시 “대규모..
기사 등록일: 2026-03-06
앨버타 주민, 부담 늘어날 것 - 주정부 향후 3년간 재정 적자 전..
(이남경 기자) 올봄부터 렌터카를 빌리거나 호텔을 예약하고 콘서트 티켓을 구매하는 앨버타 주민들의 부담이 늘어날 전망이다. 학생부터 노년층까지 광범위한 계층이 새로운 부과금과 각종 요금 인상, 지원 기준 강화의 영향을 받게 된다. 주정부가 향후 3년..
캘거리 상수도 시스템에 6억 달러 투입 필요 - 베어스포 수도관 교..
(박연희 기자) 캘거리가 상수도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위해 향후 2년간 6억 달러 이상을 추가로 예산에 투입해야 할 것이라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여기에는 베어스포 남부 수도관 본관 교체 비용도 포함된다. 보고서는 2026년과 2027년 자본 예산에 6..
기사 등록일: 2026-03-05
정부 공지) 더욱 명확해진 콘도 규정, 강화된 보호 조치
콘도 소유주를 위한 강화된 관리 체계, 더욱 강력한 보호 조치, 그리고 신속한 분쟁 해결 절차가 마련되었습니다.앨버타 주 정부는 콘도 소유주들에게 더욱 투명한 규정, 강화된 보호 조치, 그리고 신속한 법원 소송을 통한 분쟁 해결 절차를 제공하여 안심..
기사 등록일: 2026-03-04
'60세에 받을까, 70세에 받을까' 캐나다 연금(CPP) 수령의 ..
(이은정 객원기자) 매서운 캘거리의 겨울바람 속에서도 예비 은퇴자들의 노후 자금에 대한 고민은 뜨겁기만 하다. 은퇴를 목전에 둔 캘거리 한인들에게 가장 피부에 와닿는 현실적인 고민은 단연 '캐나다 연금(CPP)을 언제 신청하느냐'이다. 남들 받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