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장기실업률 3%, 최악의 고용상황 반증 - 지난 4월 기준 ..
지난 4월 기준 1년 이상 직업을 구하지 못하고 있는 장기 실업자의 수가 7만 3천 여 명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지난 1982년 통계 작성 시작 이후 최악의 장기실업상태를 보여주고 있다. 앨버타의 현 장기실업률은 3%로 캐나..
기사 등록일: 2021-05-13
BC 경계 근처 도시들, 앨버타 의존도 높아 - 팬데믹 중 앨버타 ..
앨버타와 BC 경계 서쪽 작은 도시인 필드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제니퍼 코프만은 두 번이나 타격을 받지는 상상하지 못했다. 코프만은 트러플 피그스 비스트로 앤 롯지를 12년간 운영해왔다. 200명 미만의 인구가 사는 필드는 앨버타 경계에서 10 k..
패티오까지 잃은 레스토랑들, 절망 - 추가 규제로 많은 비즈니스 살..
캘거리에 두 개의 피그 앤 듀크 펍을 운영하고 있는 조앤 로우덴은 $14,000을 투자해 야외 패티오를 준비했지만, 추가적인 코비드-19 규제로 이제 문을 닫아야 할 수도 있다. 로우덴은 “운영을 위해 많은 돈을 지출했고, 보건 당국이 요구한 모든 ..
3차 보건규제, 기지개 켜는 고용시장에 찬물 끼얹어 - 소매업, 숙..
고용시장에 빨간 불이 켜졌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4월 코비드-19 3차 유행을 저지하려는 새로운 보건규제가 고용감소로 이어지며 난관에 봉착했다. 통계청은 금요일 지난 달 207,100명의 일자리가 줄었다고 발표했는데, 이는 지난 두 달 동안의 큰..
더 넓은 공간을 찾는 수요에 에이커리지 주택 판매 크게 늘어
주택 구매자들이 더 많은 공간을 원하는 게 요즘 추세다. 이 추세에 더해 일부 에드먼튼 구매자는 이전보다 더 많은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한 단계 더 높여 에이커리지를 찾기 시작했다.에드먼튼 부동산업협회 회장인 톰 쉬어러(Tom Shearer)는 “주택시장 ..
캘거리 주택 매매, 역대 최대 기록한 4월 - 지난해보다 460..
캘거리의 부동산 시장이 뜨거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4월에는 캘거리에서 3,209채의 주택이 매매되며 역대 최고로 많은 매매가 이뤄진 달로 기록됐다. 이는 펜데믹 초기였던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매매 건수가 무려 460% 늘어난 것..
코비드의 경제적 영향, 30년 중 최악 - 활성화된 비즈니스 크게 ..
ATB 파이낸셜은 코비드-19 팬데믹이 가져온 경제적 침체는 앨버타가 지난 30년 동안 경험한 것 중 최악인 것이라고 밝혔다. ATB는 지난 30년 동안 있었던 4개의 주요 경기 침체를 나열하며, 두 건이 80년대, 한 건이 2009년, 다른 한 건..
기사 등록일: 2021-05-06
BMO 센터 확장공사 착공, 2024년 완공 목표 - 넨시 시장, ..
향후 10년 내 캘거리의 모습을 전격적으로 변모시킬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5억 달러 규모의 BMO 센터 확장 공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지난 주 목요일 이스트 빅토리아 파크에서 열린 기공식에는 케니 주수상의 비롯한 정치인,..
앨버타인 다수, 연말 내 정상생활 복귀 어렵다 - 설문조사서 46%..
변종 코비드-19의 세 번째 웨이브 위력 탓에 많은 앨버타인들 사이에서 연말 전에 정상 생활로 돌아갈 희망이 흐려지고 있다는 새로운 여론 조사가 나왔다.여론 조사 기관인 ThinkHQ Public Affairs가 4월 20일부터 23일까지 앨버타인 1,172 명..
라인 5, 운영 중단 안할 가능성 높아 - 데드라인 가까워졌고 연방..
캐나다의 수석 교섭가는 캐나다와 미국을 잇는 송유관의 운영 중단을 결정하는 데드라인이 다음주로 다가왔고, 미국은 운영 중단을 안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예상했다. 지난 11월, 미시간 주지사인 그레첸 위트머는 송유관의 주요 부분이 오대호를 가로지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