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다운타운 활성화에 2억불 투자 결정 - 사무실 3분의 1 ..
캘거리 시의회에서 다운타운을 활성화하기 위한 장기 계획에 우선 2억불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26일 시의회에서 10대 3으로 통과된 ‘The Greater Downtown Plan’은 현재 약 3분의 1가량이 비어있는 사무실 공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기사 등록일: 2021-04-29
캘거리 시, 시의회 다운타운 재생 플랜에 난색 - 오피스 빌딩 주거..
캘거리 다운타운 오피스 빌딩의 공실률이 30%까지 치솟자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시의회가 오피스 빌딩을 주거용으로 전환하는 개발업체에 세금으로 인센티브를 지원하려는 계획에 대해 캘거리 시가 당혹스러워하고 있다. 시의회는 지난 주 다운타운 ..
기사 등록일: 2021-04-26
팬데믹에 에드먼튼 주택시장 뜨겁다 - 주택가격, 연초보다 5% 상승..
에드먼튼 주택시장이 코비드 팬데믹에 의한 공급부족으로 가열되고 있다는 새로운 부동산 조사 결과가 나왔다.로얄 르페이지(Royal Lepage)의 올해 1/4분기 주택가격 조사에 따르면, 에드먼튼의 평균 주택 가격은 작년보다 5% 상승한 379,461 달러였..
모기지 스트레스 테스트 바뀐다 - 현재 높은 수요를 다소 완화시킬 ..
캘거리 부동산 시장의 3월 리세일 기록은 15년 만에 가장 높은 기록이었다. 전문가들은 부동산 시장의 이 같은 상승세가 새로운 모기지 스트레스 테스트의 변화라는 역풍을 맞을 수도 있다고 말하고 있다. 캘거리 부동산 협회의 자료에 따르면 캘거리는 3월..
캘거리 공항, 회복까지 갈 길이 멀다 - 팬데믹으로 인한 여파 수년..
캘거리 공항관리국은 캘거리 국제공항이 2020년에 팬데믹으로 입은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서는 수년이 걸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2020년에 570만 명의 승객이 지나간 캘거리 공항은 올해 더 적은 기록인 510만 명의 승객을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20..
캘거리 시 연말결산, 9천8백만 달러 남았다. - 주정부, 연방정부..
다운타운 오피스 빌딩 자산가치 하락으로 인한 막대한 세수 손실, 6천 5백만 달러 비용 절감, 인력 감축 등의 자구노력을 통해 팬데믹 대응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 캘거리 시가 연말결산에서 최종적으로 9천 8백만 달러의 잉여금을 남긴 것으로 집계되었다. 캘거리 시의 긴축 재정과 함께..
기사 등록일: 2021-04-22
중소 지자체, “재정난, 더 이상 못 참겠다” - 주정부 MSI 예..
앨버타 중소 지자체 시장들이 오일, 가스 회사들로부터 미지급 재산세를 받을 수 있도록 주정부가 전향적인 조치를 취해 줄 것을 강력하게 요청하고 나섰다.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앨버타의 시골 지역 지자체가 오일 가스 회사들로 받지 못한 재산세가 무려 ..
뉴 아레나 공사 중단 사태, 대규모 프로젝트 위기 전조? - 캘거리..
지난 주 수요일 CMLC (Calgary Municipal Land Corp )가 진행 중인 캘거리 뉴 아레나 공사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CMLC는 공사 중단의 이유에 대해 “책정된 예산과 실제 공사비의 차이”라고 밝혔다. 캘거리 시의회는 지난 2019년 5억 ..
에드먼튼 2021년 재산세 공식적으로 동결 - 재산세 지급 연기나 ..
에드먼튼의 2021년 재산세가 공식적으로 동결됐다. 시의회에서는 지난 12월, 재산세 동결 예산안을 통과시켰던 바 있다. 이번 재산세 동결은 주정부에 지급해야 하는 교육세가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이뤄진 것으로, 시의회에서는 지난 19일 조세수입 중 ..
에드먼튼 사무실 5개중 1개 비어 - 펜데믹 재택 근무, 전국 사무..
에드먼튼의 사무실 공실률이 여전히 20% 수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및 투자 회사 CBRE 그룹에서 발표한 2021년 1분기 보고서에 의하면 다운타운에 비어있는 사무실은 지난해 말의 20.1%에서 19.4%로 다소 줄..
기사 등록일: 2021-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