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W 인수 합병한 로저스, 인력채용 약속 - 일자리 3천개 창출..
지난 월요일 로저스 커뮤니케이션이 캘거리의 쇼 커뮤니케이션을 260억 달러에 인수 합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양 통신회사의 합병은 향후 캐나다 무선통신시장의 지형을 변화시킬 것으로 보인다. 로저스는 쇼 인수합병을 위해 지난 주 금요일 쇼의 주식 종가..
기사 등록일: 2021-03-18
허리띠 졸라 맨 에드먼튼, 예산 남았다. - 지난 해 1억 4천만..
팬데믹으로 허리 띠를 졸라 맨 에드먼튼 시가 지난 해 1억 4천만 달러의 세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4천만 달러를 남기는 기록을 세웠다. 지난 주 에드먼튼 시의회에 보고된 2020년 재정결산 보고서에 따르면 통상 30억 달러에 달하는 시 운영비용 예산의 1.4%에 해당하는 잉여금이 발생한..
저가 주택시장 호조에 고급 주택시장까지 움직여 - 2월 최고급주택..
몇 년동안 잠자고 있던 캘거리의 고가 부동산 시장이 지난 달 뜨거워지기 시작했다.캘거리 부동산협회(Calgary Real Estate Board)에 따르면, 지난 2월 100만 달러 이상의 고급주택 판매가 전년동월에 비해 15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CREB의..
기업 절반, “6개월 안에 펜데믹 회복” - 백신과 낮은 금리, 재..
앨버타의 중형과 대형 기업들 중 많은 숫자는 6개월 안에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한 피해를 회복할 것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스코샤 은행에서 지난해 11월부터 2월 사이에 600개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설문조사에 의하면, 이 같은 기대는 전국적 코로나 ..
2월 실업률 감소세 - 팬데믹 이후 최저 수준
앨버타의 실업률이 코비드-19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10% 아래로 떨어졌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앨버타의 2월 실업률은 1월 10.7%보다 낮은 9.9%를 기록했다. 앨버타는 2월에 총 16,800개의 일자리가 늘어났으며, 이 중 대부분..
팬데믹 장기화에 시민들 미래 전망 비관적 - 코비드 확진 증가, ..
캐나다 다른 대도시보다 인구 수 대비 코비드 19 확진자와 사망자 수가 많아 지면서 에드먼튼, 캘거리 시민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잃어 가고 있으며 장기적인 경제 전망에서도 비관론이 우세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anadian Urban Institute는 지..
캘거리 인근 부동산 인기 뜨거웠던 2월 - 주택 매매 늘어나고 기준..
지난 2월 캘거리의 부동산 매매가 매우 활발히 이뤄진 가운데, 캘거리 인근 지역들의 부동산 인기는 캘거리를 넘어섰던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캘거리 부동산 위원회의 자료에 의하면 캘거리의 부동산 매매는 전년 동일 기간 대비 54% 상승하고, 최근 7년 중에서도 가장 높은 숫자를 보였다...
앨버타 주민, “코로나 펜데믹 끝 보여” - “정상 생활 복귀는 수..
앨버타 주민들은 곧 코로나 펜데믹이 끝날 것에 대해 어느 정도 희망을 품고 있으나, 향후 수개월간은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최근 실시된 설문조사에 의하면, 앨버타 주민 중 59%는 펜데믹의 끝이 곧 올 것을 긍정적..
에너지 업계, 국제 유가 65달러 돌파에도 신중 모드 - 내심 반..
지난 수 년 간 꿈적 않던 국제유가가 지난 주 어느새 65달러 선을 타진하면서 앨버타 에너지 업계는 내심 그 동안의 겪어 온 최악의 상황을 벗어나는 것에 반가워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언제 돌발 변수가 나타날 것인지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는 모습이다. ..
기사 등록일: 2021-03-11
캘거리 주택 시장, 젊은 첫 집 구매자들이 주도 - 렌트비보다 저렴..
낮은 모기지율과 코로나 펜데믹으로 더 나은 주거 공간을 원하는 욕구가 합쳐지며 첫 집 구매자들이 캘거리의 주택 시장을 움직이고 있다. 그리고 이 중에서도 젊은 구매자의 움직임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전국적으로 실시된 로열 르페이지의 설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