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도 렌트 공실률 낮다 - 렌트 목적 아파트 공급 늘어나도 낮은 수..
캘거리 렌트 공실률은 지난해에 크게 높아졌지만, 콘도 오너들이 보유하고 있는 콘도를 렌트로 전환하며 렌트 시장은 여전히 튼튼한 상황을 보이고 있다. 최근 캐나다 모기지 주택공사의 자료에 따르면 렌트를 목적으로 지어지지 않은 세컨더리 렌트 시장의 20..
기사 등록일: 2021-03-04
코로나 펜데믹 대처, 역대 최고 의료 예산 - 230억불 지출 계획..
앨버타 주정부에서 2021-22년도에 지난 어느 해보다 더 많은 예산을 공공 의료에 배정하고, 코로나 펜데믹이 끝나면 다시 비용 절감에 돌입하겠다고 발표했다.주정부의 예산에 의하면 2021-22 공공 의료에는 4%, 즉 8억 7천 7백만불 늘어난 ..
글로벌 IT기업 인포시스, 캘거리 온다. - “기술 및 혁신 허브..
전 세계 24만 9천 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IT 기업인 인포시스가 캘거리에 사무실을 열고 캐나다 사업 영역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포시스는 향후 3년 간 500여 명의 지역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서 인포시스는 토론토,..
앨버타주 부채 980억 달러 - 코로나로 경제붕괴, 로열티도 감소..
2004년 7월 12일은 앨버타에 역사적인 날로 기록된 날이다. 카우보이 모자를 쓴 랠프 클라인(Ralph Klein) 당시 주수상이 캘거리 스탬피드에 참석해 '앨버타 부채 제로'를 선언한 날이다.클라인 주수상은 '부채 완납' 팻말을 들고"주 정부나 주민들..
속보) 올해 주정부 예산안, 부채 사상최대 기록 - 182억 달러..
지난 주 목요일 주정부가 2021~22 예산안을 발표했다. 팬데믹 대응과 장기간의 저유가로 인해 대규모 적자재정 운용의 기조를 이어갔으며 부채는 사상 최대규모에 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주정부가 편성한 예산안의 핵심 내용은 182억 달러의 적자재정 ..
기사 등록일: 2021-03-02
주수상 케니, “새로운 세금 도입 없다” - 비즈니스 연합, “H..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앨버타 비즈니스 연합에서 GST에 PST가 합쳐진 통합소비세, 즉 HST를 도입하고 연방 탄소세가 아닌 앨버타의 자체 탄소세를 복원해야 한다는 권고를 단호히 거절하고 나섰다. 케니는 지난 17일, 기자들에게 25일에 발표..
기사 등록일: 2021-02-25
캘거리 다운타운 YMCA, 결국 문 닫아 - 투자가 필요하다는 경종
한 시의원은 캘거리 코어에 유일한 YMCA가 문을 닫는 것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운타운에 투자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리는 경종이라고 표현했다. YMCA 캘거리는 지난 19일 오클레어에 위치한 그레이 패밀리 YMCA가 영구적으로 문을 닫게 되었다고 발..
원자재 가격 상승곡선, 앨버타 경제 회복 청신호 - 물가상승 동반,..
최근 오랜 기다림 끝에 앨버타의 경제를 떠 받치고 있는 오일, 천연가스 가격이 상승 곡선을 그리면서 앨버타 경제 회복에 대한 희망의 빛이 보이고 있다. 반면, 오일, 가스, 전기 등의 원자재 가격 상승과 이에 따른 인플레이션은 향후 가계에 적지 않은..
주정부, 올 해 예산안 210억 달러 적자 편성 - 케니 주수상, ..
주정부가 올 해도 대규모 적자 재정으로 꾸려진 예산안을 편성한다. 팬데믹과 저유가의 직격탄을 맞은 앨버타는 올 해 210억 달러의 적자재정을 운용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부채규모는 무려 970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정부 트래비스 토우 재무..
격리조치 어긴 부부, $2,250 벌금 - 격리 기간 헷갈렸다는 주..
코비드-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보건 규제를 어기고 자가격리 기간 중에 외출을 한 에어드리의 한 커플이 $2,250의 벌금을 받았다. 타미 힐츠와 에단 힐츠는 지난 17일 최고 보건 책임자가 내린 공중보건법을 위반한 혐의를 인정했다. 에단 힐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