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 젯 CEO, 에어 캐나다의 트랜짓 인수 맹비난 - 웨스트 젯..
금요일 에드 심스(Ed Sims) 웨스트젯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주 연방정부가 경쟁사인 에어캐나다가 트랜짓 항공사를 1억9000만 달러에 인수를 승인한 데 대해 당혹감과 불쾌감을 드러냈다.캘거리 소재 항공사 대표는 성명을 통해 이번 결정이 "건강한..
기사 등록일: 2021-02-18
카놀라 농가, 가격 치솟아 싱글벙글 - 중국 무역 보복 딛고 13년..
화웨이 2인자 멍완저우를 밴쿠버에 연금한 대가로 무역 보복을 당해 중국 수출이 막혀 울상을 짓던 카놀라 농가가 세계적 수요 폭발로 놀라움과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수요 폭발로 크리스마스 이후 꾸준히 오르고 있는 카놀라 가격이 지난 주에는 13년만..
기사 등록일: 2021-02-11
에드먼턴 공항 여행객 70% 줄어 - 펜더믹 규제로 직격탄 맞아
2020년 에드먼턴 국제공항(EIA 이하 EIA) 이용 승객은 260만 명으로 집계되어 코비드-19가 시작된 후 승객이 거의 70% 줄었다.EIA에 따르면 2020년 이용객은 총 260만 명으로 2019년에 비해 550만 명이 줄어들었다. 전년 동월..
기후변화 시대, 석탄에 집착하는 UCP - 지난 해 6월 폐기한 1..
지난 월요일 주정부 소냐 새비지 에너지부 장관은 1976년 도입된 탄광 개발정책을 부활시키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지난 해 6월 본인 입으로 “1976년 석탄 정책은 너무 오래되어 현대적 관점에서 맞지 않으며 여러 정책과 중복된다”라며 스스로 폐기한..
캘거리 대규모 프로젝트, 올 해 본격 공사 진행 - BMO 확장, ..
캘거리 시민들은 올 해 향후 캘거리의 도심 지형을 바꿀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모습을 보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스탬피드 코랄 해체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중이며 5억 달러 규모의 BMO 센터 확장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BMO ..
앨버타 1월 일자리, 2만개 증가 - 1월 실업률 11%, 지난 해..
캐나다 통계청이 지난 주 금요일 발표한 1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앨버타는 지난 해 10월 이후 처음으로 일자리가 증가세로 돌아서 2만 8백 여 개가 생겨난 것으로 집계되었다. 그러나, 내용면에서는 다소 실망스러운 모습이다. 증가한 일자리의 대부분이 파트 타임으로 21,100여 개로 나타..
캘거리 다운타운 빈 사무실 해결 방안 없나? - U of C, “주거..
지난 해 27%를 기록한 캘거리 다운타운의 오피스 빌딩 공실률이 향후 수 개월 내 30%에 도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설득력을 얻고 있는 가운데 U of C 공공정책학 연구소에서 빈 사무실을 주거 공간 등 다른 용도로 변경하자는 제안을 내놓아 관심을 끌고..
캘거리 홈 오너십 높다 - 다른 도시들에 비해 공급량 많고 진입장벽..
캘거리가 다른 캐나다 도시들에 비해 좋은 점은 많다. 높은 연간 수입, 평균 이상의 자원봉사지원율을 비롯하여 즐길 수 있는 스포츠 팀들도 있다. 또한, 2016년 조사에 따르면 캘거리는 홈 오너십의 비율이 73%로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이고..
오일 생산, 팬데믹 이전 수준 회복 - 파이프라인 수송능력 한계로 ..
최근 앨버타 오일샌드의 생산량이 회복되면서 팬데믹 이전 수준까지 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산량이 증가하자 열차 수송이 다시 증가하며 관련 업계는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세노버스 에너지의 경우 지난 해 초 팬데믹과 국제 유가 폭락 이후 원유 ..
코비드 관련 정부 재정 수혜, 세금 납부에 융통성 - 이자 없이 ..
지난해 고용보험이나 연방정부의 코비드-19 관련 재정지원 프로그램 혜택을 받은 경우 2020년도 세금을 일년 이내 무이자로 납부할 수 있다고 내셔날 포스트가 확인했다.무이자 혜택을 받으려면 2020년 최대 75,000달러 과세 소득을 올렸거나 연방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