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 가격, “단기적으로는 안정적일 것” - 공장 폐쇄 길어지면 ..
정육 공장의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이 당장 식료품점의 소고기 가격 급등이나 물량 부족을 가져오지는 않을 것이나, 만약 공장의 임시 폐쇄가 길어지면 상황이 바뀔 수 있다고 전문가들이 경고하고 나섰다. 최근 운영이 임시 중단된 앨버타 하이 리버의 카길 공장은 28일 기준 직원 중 759..
기사 등록일: 2020-04-30
에드먼튼 사업체들, 연방정부 지원에 크게 의존 - 직원 급여, 대출..
에드먼튼 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많은 비즈니스들이 COVID-19 팬데믹 사태 이후 심각한 재정압박을 받고 있는 와중에 연방정부의 각종 지원 대책에 의존해 힘든 시기를 버텨 나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Greater Parkland Regional Chamber of Commerce의 리처드 왕 의장은 “최근 우리 ..
에드먼튼, 재산세 인상 억제 위해 안간힘 - 버스노선 재조정, 분리..
에드먼튼 시가 COVID-19팬데믹으로 인해 오는 9월 중순까지 입게 될 세수 손실이 1억 9백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한 세수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서는 재산세 8%의 인상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에드먼튼 시는 추가적인 재산..
주정부, 기채한도 250억 달러까지 늘려 – 코비드 확산, 유가 폭..
지난 주 UCP내각은 주정부의 기채 한도를 250억 달러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승인했다. 이는 앨버타 주정부 연간 예산 500억 달러의 절반에 달하는 규모로 COVID-19 팬데믹 위기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주정부 재무부 트래비스 토우 장관실의 제리카 굿윈 언론 비..
앨버타 시민들, “코비드 보다 경제 충격 더 무서워” -응답자 70..
여론조사 기관 Yorkville Strategies사가 주정부의 의뢰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앨버타 시민들 대다수가 COVID-19 질병 자체보다 향후 초래될 장기적인 경제적 충격에 더 큰 걱정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76%가 심각한 경제적 ..
케니 주수상, “수 주일 내 경제 재개 가능할 듯” - 주정부 예측..
지난 화요일 케니 주수상은 주정부의 COVID-19확산 추세에 대한 새로운 예측 시나리오를 발표하면서 향후 수 주일 내 앨버타의 경제 재개를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주정부의 예측 중 ‘Low Scenario’에 따르면 바이러스 확산이 정점에 도달..
주정부, 버려진 유정 청소에 10억 달러 투입 - “일자리 만들기 ..
주정부가 연방정부의 지원금 중 10억 달러를 우선적으로 투입해 버려진 유정 청소 작업에 나선다. 주정부는 이를 통해 약 5,300여 개의 일자리가 생겨 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지난 주 금요일 주정부 소냐 새비지 에너지부 장관은 “버려진 유정을 청소해 오염된 곳을 재생하는 프로그램이..
연방정부, 대학생에게 긴급지원급 지급 - 여름방학동안 알바 일자리도..
수요일 연방정부가 발표한 긴급기금은 올 여름 직업을 얻지 못하거나 일할 수 없는 조건의 대학생들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겠지만 수입 손실과 경험을 대치할 수 없다고 앨버타 대학 학생회장은 말했다.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90억 달러의 긴급 지..
급여보조 프로그램 출시로 해고 줄어들 듯 -CERB 신청건수도 줄어..
자유당 정부는 업계에서 오랫동안 기다려오던 730억 달러 규모의 급여보조 프로그램을 월요일 시작했으나 출범이 지연되어 계획대로 될지 우려를 낳고 있다. 업계 로비단체들은 3월 초부터 연방정부에 코비드 -19 확산을 억제하기 위한 경제 셧다운 조치에..
넨시 시장, 연방정부 렌트비 지원 환영 - 스몰비즈니스 업계, “좀..
캘거리 넨시 시장은 연방정부의 스몰비즈니스 렌트비 지원 대책 (Canada Emergency Commercial Rent Assistance (CECRA)이 발표되자 “COVID-19으로 일시 영업을 중단하거나 어쩔 수 없이 폐업을 선택할 처지에 놓인 소상공인들에게 상당히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환영의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