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행정부, 키스톤 파이프라인 승인_주수상, “앨버타 경제 회복에 ..
지난 주 금요일 미 행정부가 키스톤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를 최종 승인하면서 심각한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앨버타의 경제 회복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노틀리 주수상은 환영의 뜻을 나타내며 “키스톤 승인은 앨버타 경제에 직접적이고 즉각적인 영..
기사 등록일: 2017-03-31
캘거리 경제의 바로미터, ‘스탬피드 척왜건 광고 경매’
유가 폭락 이후 침체 분위기 넘어 경기 호전 청신호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 보이스 극장에서 열린 캘거리 스탬피드 척왜건 광고 경매에서 입찰자들이 총 240만 달러 이상을 부른 것으로 나타나 올 해 캘거리 경기가 조금씩 나아지고 있음을 확인시켜 주었다..
캘거리 시, 전기 자동차용 충전기 확대
캘거리 시가 향후 전기자동차 시대를 대비해 충전 설비 확충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 교통 코디네이터 에릭 맥노톤 씨는 “현재 캘거리 전역에 속도가 느린 레벨 2 충전 장치와 테슬라 용 충전 설비가 설치되어 있는 상태이다. 전기 자동차의 ..
고가 주택 매매, 밴쿠버 줄고 토론토 늘고
최근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고가의 주택 시장에 “전례 없는 수준의 불확실성”을 가져왔다고 소더비 캐나다 국제 부동산에서 밝혔다.소더비는 주택 시장의 주요 구매 시즌인 봄을 앞두고 지난 22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캐나다 4개 도시 부동산 시장의 미래를..
캘거리 테나리스 공장, 가동 재개된다_직원 100명 재고용
세계적 강관업체 테나리스가 2년 전 가동이 중단됐던 캘거리의 공장 문을 다시 열기로 결정함에 따라, 당시 해고됐던 200명 중 약 100명의 직원이 다시 일자리를 되찾을 수 있게 됐다.테나리스는 지난 23일, 오는 7월 캘거리 SE 프루덴셜 시설의 ..
캘거리, 캐나다 중고 시장 1위
종전의 목표는 사용하지 않고 잠들어 있는 물건들을 필요한 친구에게 넘겨, 불필요한 짐을 줄이고 지인들도 물건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게 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미쉘 퍼거슨이 2년 전에 이웃 주민들을 위해 페이스북 옥션 페이지를 열자, 가입자 수가 ..
연방정부, 주택 시장 안정시킬 방법 논의
재정장관 빌 모노우는 토론토나 밴쿠버 주택 시장에서의 공급 부족 현상이 부분적으로 주택 가격을 올리는 데에 기여하고 있다며, 이는 캐나다의 부동산 시장의 안정화를 저해하는 요소라고 전했다. 하지만, 모노우는 연방정부가 캐나다 시장 전체에 영향을 미치..
스타벅스 캐나다, 향후 5년동안 난민 천 명 고용한다
커피 자이언트인 스타벅스 캐나다가 향후 5년에 걸쳐 적어도 천 명의 난민들을 고용하겠다고 약속했다. 동사는 시정부와 주정부의 재정착을 돕는 에이전시들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일을 하고 있는 국가기관인 Hire Immigrants를 통해 적극적으로 입사 지원자들을 ..
캘거리 시민들, 택시 업계 경쟁에 ‘좋아요’
캘거리 택시 업계는 더욱 치열해진 경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라이드 공유 회사들이 캘거리로 진출하며 가열된 시장 경쟁은 소비자들에겐 행복한 소식일 수밖에 없다. Livery Transport Advisory Committee의 연간 보고서에는 2016년의 택시 회사들에..
앨버타 신용 등급 하락 위기_신용평가 회사, “막대한 채무, 유가 ..
103억 달러 적자 예산과 올 해말 450억 달러에 달하는 부채 규모, 앨버타의 신용 등급이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신용평가 회사들은 주정부의 예산안 발표가 있은 후 일제히 과도한 적자와 급증하는 부채, 불확실한 국제 유가 반등에만 기댄 수입 추정 등을 이유로 앨버타의 신용등급 하락이..
기사 등록일: 2017-03-24